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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을 생각하면서 121
08/08/2018 07:35
조회  126   |  추천   0   |  스크랩   0
IP 172.xx.xx.106

인간은 태어 나면서, 뛰며, 걸었을 것이다.


요즈음에는, 비행기가 있으니, 그럴 필요는 없겠지만, 조선 시대만 해도, '조선' 에서 '청나라' 까지 걸어 다녔다.


돈깨나 있는 사람은 말을 타고 달렸겠지만, 보부상과 같은 이들은 '봇짐' 을 메고, 걸어 다녔다.


영화같은데 보면, 상단이 큰 데는 '호위 무사' 도 대동하고, 상단에서 높은 자는 더 쉽게 갔을 것이다.


필자가 말하는 요지는, '평민' 은 또 걷고, 걸었을 것이다.


예전의 '보부상' 들의 사진을 보면, 다리통이 정말 단단해 보였다.


'무쇠' 와 같은 '다리' 의 힘으로, 그가 원하는 곳은 걸어 다녔을 것이다.


요즘, '영업 사원' 들도, 가까운 거리에도, '영업용 차' 나 '개인 승용차' 를 탄다.


예전에 필자가 아파트 단지에 살았는데, 건너편 단지에 사는 직원이 우리 집에 오는데, 차를 몰고 왔다.


그 거리가 불과 '50 M' 도 안되었는데 말이다.


미국에서는, 집 근처가 아닌 다음에는 '원거리' 를 걷기는 쉽지 않다.


차를 타고, '공원' 에 가서라도 조금은 걸어 보자 !


[연락처: DAVID CHU 미국 공인 세무사, E-MAIL:DAVIDKHCH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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