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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Bernadino Barton Camping 장에서
04/15/2013 15:20
조회  1074   |  추천   1   |  스크랩   0
IP 99.xx.xx.31


LA 에서 10 w 프리웨이를 타고 두시간 정도 간 곳에 위치한 캠핑장입니다.

캠핑장을 가는 길은 빅베어를 오르는 것과 같이 산을 꼬불꼬불 올라가서 거의 정상에 다다를 때쯤 나오는데 그곳에서 2마일 정도만 더 가면 호수가 있다고 하는데 마침 개방이 되질 않아서 구경은 하지 못했네요.

 

캠핑장하면 가장 처음 걱정하는 것이 화장실과 세면장인데 이곳은 그간 가본 곳 중에서 그래도 깨끗하고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어 좋았네요.

일단, 나무들이 우거져서 좋았고 가까운 산에 남아있는 눈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표지판이 보이면서부터 꼬불꼬불한 계곡길을 20분이상 올라가야 합니다.






 
땔 나무를 별도로 사지 않아도 될 정도로 죽은 나무가 많았고 솔방울도 많았지만 그냥 보는 것이 낫겠죠
보기에 운치있어 보여 남겨두는 것이 좋을 듯...


 
나무 뒤로 보이는 산에는 아직 눈이 쌓여 있어 공기가 서늘합니다.

 
 
텐트 치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화장실들이 있어 사용하기 편하고 깨끗합니다.


 
꽃은 꽃인거 같은데 말린 것처럼 보입니다.








 
일단 고기는 모두다 구워먹고 나머지 후식을 먹기 위해 준비하는 중입니다.


 
철망이 화로에 붙어있어 조금 공간이 협소하므로 인원수가 많다면 별도로 준비해 가는 것도 좋습니다.


 
새벽녘에 (5시30분) 바닥에서 올라오는 찬기운에 눈을 떠 홀로 불장난하면서 한 컷






 
한자리에 차 한대 댈 수 있는 공간과 한자리에 차 두대 댈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가운에 위치한 자리는 대부분 두대 댈 수 있게 공간이 배치되어져 있으며 더 넓네요.


 
사람이 뽀개놓은 것인지 자연적으로 꺾인 것인지 볼 때마다 궁금한 넘어진 나무들


 
새벽녘에 홀로 불을 지피느라 연기가 자욱한 전경


 
아이스박스에서 흘러 나온 물이 만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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