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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험한꼴 보려고 여지껏 살았나?
06/05/20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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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격차를 없에면 모든 문제가 없어진다  

이미 2011년 월가에서 시작된 외침 이었다


이런 험한 꼴 보려고 여지껏 살았나?


오늘 TV를 보니 옛날 한국에서 노인 분들의 넋두리가 생각난다. 툭하면 이런 꼴 보려고 내 지금까지 살고 있나 하던 넋두리 말이다. 뉴욕이고 워싱턴이고 전국에 상점들에 방화와 약탈이 벌어지고 있다. 정말 이런 꼴을 보려고 살고 있나 싶다.

그리면서 최근에 나는 계속 한국과 미국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비교 하고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해서 미국과 한국의 국민들이 대쳐 하고 있는 모습을 비교 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럴 때 마다 이제 나의 또 하나의 조국이 된 미국의 현상이 참담해 지는 기분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처하는 데에 의학적 측면, 의료, 치료, 예방 준비, 개인정보 보호 운운 여러 논란거리가 있다 하더라도 한마디로 국민들이 질병본부에서 부탁하는 것에 대해서 협조하는 자세 등 국민 의식이 미국보다 한국이 낫다고 나는 본다.


그리고 미네아폴리스에서 조지 프로이드 사망사건에서 시작된 방화와 약탈 사건은 어떤 이유에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한국에서 수백 만 명이 데모하는 것이 일상화 하다시피 일어나지만 이러한 야만적 소요는 상상할 수도 없다. 사실 과거 한때 화염병이 날라들고 했지만 이제 그것은 과거사가 되었고 그 때에도 과격 시위는 오직 진압하려는 경찰에게 향한 것이 이었지 무고한 시민들에게 방화 약탈은 상상 할 수도 없었다. 이런 점에서도 미국 시민수준이 한국시민보다 못 한 것 같다.

 

약탈이 있는 곳에 총이 있다이것이 트럼프 대통령 말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현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언론에서 야단들이다. 정말 그것이 그렇게 나쁜 말이었나? 만일 한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고 문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다면 한국인들의 반응은 어떠하였을까? 아마도 대통령의 말뜻은 약탈은 안 된다. 강경 진압하겠다. 그냥 그 정도로 받아드리지 않았을까?

 

조지 프로이드가 위조지폐 사용용의자로 차안에 있었다. 그를 경찰이 차에서 내리라고 했다. 반항을 했다. 수갑을 채웠다. 그가 차에서 내려 옥신각신 소란을 피웠다. 자빠트리고 제압을 했다. 얼마간 숨이 차다했고 경찰 데릭 쇼빈은 옴살부리지 마라 했다. 이 사실이 녹화되어 있다. 이런 근거를 바탕으로 그의 재판에 배심원들 앞에 데릭 쇼빈의 변호사가 섰다


그는 이렇게 변호를 할 것이다. 자기보다 덩치가 큰 조지 프로이드를 들먹이며 순간적으로 공포에 싸여 과잉 진압을 했다 라며 말이다. 그리고 나의 판단은 아마도 배심원들이 몇 만 불 벌금에 1-2 년 정도 아니면 집행유예가 될 것으로 본다. 그렇게 되었을 때에 나는 한인들의 막심한 피해를 주었던 L/A 폭동을 일으킨 로드니 킹 사건이 연상되며 앞으로 어쩌면 발생할 수 있는 비극에 걱정이 앞선다.

 

왜 미국이 이 지경이 되었나? 나는 빈부격차 심화되어 가는 사실에 그 원인을 찾고 싶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국인의 시민의식이 한국인보다 좋았다고 나는 생각한다. 빈부격차가 심해는 것과 비례해서 수준이 떠라지고 있다고 보는 나의 생각이 틀렸을까?

 

그리고 그러한 현상의 근본적인 것은 세계에서 제일 천재들이 모였다는 월가(Wall Street)를 움직이는 그들이 말하는 세계화에서 찾고 싶다. 그들의 세계화란 문화, 사상 철학등의 인간의 가치추구를 위한 세계화가 아니라 돈벌이를 위한 세계화이었다. 그러자니 자연히 생산과 교역의 전문화 분업화가 되고 그러자니 자연히 미국 내에서도 낙오자가 생겼고, 그래서 빈부의 격차가 벌어지고 낙오된 그들의 분노가 폭발 한 것이다. 사실 좀 심하게 이야기하지만 월가의 천재들은 종교가 돈이다 그리고 그들은 미국의 경제 향상이나 조국 사랑 즉 애국이란 단어에는 관심이 없다. 그리고 그들은 빈부격차를 보는 시각은 그건 오직 사람들의 능력의 차이로만 규정한다.

 

지금 사실상 월가 사람들은 영화계와 언론을 장악하고 있다. 그리고 그 하수인중에 하나인 언론계가 가장 앞장 서 있다. 사실 조지 프로이드 주검은 물론 잘못 된 것이다 이라는 대해서 이론은 없다. 그러나 그 사건이 과연 그렇게 전 미국이 떠들썩할 만한 뉴스가치가 있는 것인지 나는 수긍하기 어렵다. 이 정도의 사건은 어쩌면 여러 살인사건 중에 하나로 그 정도는 살인 사건은 다반사일 것이다. 나는 이 뉴스가 월가의 천재들이 의도적으로 그들의 하수인 언론을 동원하여 세계화를 반대하며 미국 우선주의를 주장하는 현 정권에 타격을 주려는 의도라고 본다.

 

우리는 월가의 천재들에게 빈부격차를 키우는 짓을 멈추라고 자성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우리는 CNN 방송 같은 선동적 방송매체에게 경고를 보네야 한다. 빈부격차 그리고 약자의 불만의 원인이 월가의 천재들 그리고 언론 방송 그들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인식해야 한다.



인권?  그것도 2011년 에도 뜨거운 이슈이었다. 월가의 부자들에게 호소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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