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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202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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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설렘보다는 편안함을 선호하고, 사랑의 끝은 편안함이라 믿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이 크게 듭니다만... 연애란 것은 봉사활동이 아닙니다. 글쓴님이 도저히 마음이 안간다면 이별하는게 맞습니다. 시작부터 완성된 연애따위도 없습니다. 서로 상처주기도 하고 상처받기도 하면서 점차 성장해 가는거죠. 글쓴님은 이제 막 두번째 연애를 해본것이므로 아직 연애나 사랑에 대해 성숙하지 못한 부분이 많이 있을 겁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배우고 깨쳐 가야 합니다. 그러려면 아니다 싶을때 직설적으로 이별을 말 할줄 알아야 하죠. 상대방의 마음을 짓밟는 행위가 된다고 하더라도, 아니면 아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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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상처를 주고, 그로인해 자신도 상처를 받으면서 성숙해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연애를 거듭할 때마다 이전 연애를 토대로 글쓴님도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고, 만나는 사람도 이전에 만났던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이어야 겠죠. 그렇게 경험이 쌓이고 쌓여야 진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거죠.

직설적으로 말해서, 글쓴님은 현남친이 너무 잘 해주려고 하니까 헤어지자고 하기 너무 미안하고 가슴 아파서 도저히 말을 못 꺼내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게 1년 넘는 시간이 흐르고 나니까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기 어렵기도 하고, 그 사람의 웃는 모습, 사랑 가득한 얼굴에 대고 이별을 통보하는게 너무 어려운 거겠죠. 그러나 해야 합니다. 그게 글쓴님을 위해서고, 나아가서 현남친을 위한 길입니다.

그리고 현남친과 이별하더라도 전남친은 버리세요. 반드시. 차라리 설렘없이 현남친을 잡고 결혼해서 평생을 미안함을 갖고 사는게, 전남친에게 돌아가서 마음고생하는것 보단 100배 낫습니다. 잠수타고 쉽게 이별을 말하는 사람과 만나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아실겁니다. 이전 연애에서 배워야 한다는게 그런거에요. 잠수타는 사람은 만나지 않고, 나 자신도 그런식으로 잠수타면 안된다는 것을 배워야지요. 보통 그런남자들은 묘한분위기 안에서 회피하고 모면하며 빠져나오는 모습에 더 매력을 느낍니다
이미 공공연하게 교제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는대도 1절 까지는 받아주는 건
내가 더 다가가도 되고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꼬실수 있는사람으로 낙인 찍히는거죠

제가 정말 수많은 상담을 해봤지만 이런경우엔 결말이 하나입니다.
변수도 없었고 딱 한가지 결과만 봤는데, 결국엔 상대방에게 이성이 있는걸 알고도
이게 뭔지 알수도 없는 관계를 시작하고 얼마 가지 않아 상대방은 결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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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에도 말씀드렸다싶이 님이 회피 하지않고 오히려 다가오거나
사랑을 갈구하면 그사람은 흥미가 없어져요
그냥 지금처럼 사귀는것도 썸도 아니고 가끔 설레임을 느끼고싶을때나
직장생활이 지겨울때쯤 한번 콕 찔러보는 장난감 같은겁니다.

그동안 님이 마음고생할 시간에 남자는 현여친과 여행도가고 잠자리도가지고
맛난것도 먹고 점점 더 정들어가겠죠.
그렇다고 그 여친이랑 헤어지면 잘될수 있다 이런 환상은 더 접어두세요
님에게 올수는 있지만 전여친을 잊기위한 존재일뿐 깊은 관계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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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떻게야 할지 모르겠다 하는 멍청한 생각 뿐이라면 그냥 시간을 버리세요.
적어도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같은 여자로서 그여자친구에게 미안해서라도 접겠네요
그냥 심플하게 얘길 적자면 그 직장 이직 생각을 해보세요
설마 이직하고 이런 일 생긴건 아니죠?
예전에 제가 덧글을 달아드렸던 그때의 그 회사를 지금도 다니시고 있으신거면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건 좋지 못한 현상입니다
그래도 이 일을 계속 하셔야 한다하면 어쩔수가 없는거긴 합니다만....뭐 이직 하는게 쉬운것두
아니기도 하구 하지만...
적당선만 조절하는건 다른사람이 해야하는게 아닌 미ss배님이 조절을 하셔야 하는 부분인데
스스로의 감정 역시 기준점을 못잡고 계시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직장동료...가까워 질수 있습니다. 직장상사...그럴수 있죠
문제는 그 분이 솔로가 아니란거죠? 그리고 지금 미ss배님이 흔들리는거고
그렇다고 매몰차게 대하기도 그런 직장상사....난감하겠네요
그 얘긴 돌려말하면 나 솔로고 외롭다는 티가 너무 많이 났다는거여요
그러니 애인이 있는 그 직장상사가 그리 작업(?)비스므리한걸 걸수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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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여러가지가 있긴 합니다만
이직을 생각을 해보시던지 눈 딱 감고 진짜 못된x이 되버리시던지
그렇지 않으면 방벽을 지금보다 더 높게 치셔야 할테고 스스로 단념 하셔야 하고
것두 힘들면 소개팅을 지금부터라도 줄기차게 받으세요
소개팅을 받으면서 그런 얘길 그 직장 상사분에게도 은근 흘리면서 말이죠
그럼 그 분도 적당히 거릴 둘 수 있습니다...에혀....
뭐 이것두 역효과가 날 수도 있긴 하겠지만요...진짜 난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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