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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20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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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만나던 그 당시에는 그동안 폐인으로 지내며 잃어버린 것들이 너무 많아서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죠. 항상 만날 때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만, 결정적으로 보내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어느 겨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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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밥 한그릇 먹고 싶다는 그 사람의 말에 저는 국밥 한그릇 사줄 돈도, 먹을 돈도 없었어요. 그런데 돈 없다는 소리는 못하겠어서 국밥 별로 안좋아 한다고... 걍 집에가서 라면이나 끓여먹자고 하고 끌고 갔지요.
자 그럼 이걸 연인사이에 대입을 시켜보죠
연인은 내 사람이다란 인식을 보통의 남자들은 가지게 됩니다
그 연인이 나보다 잘났고 능력있고 그럼 앞서 설명한대로 숙이고 들어가던지 튕겨 나가겠죠
자존감이 강한 상대일수록 튕겨져 나갈 확율이 높습니다
자존감이 강하단건 그 만큼 지기 싫어하는 경향이 강하단거니까요

숙이고 들어간 경우를 또 살펴보죠
기본적으로 남자들은 어렸을 적 가정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 편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게 성격등이 만들어지기도 하구 그래요
간단한 예를 들면 이런겁니다
가부장적인 성향이 강한 집에서 자란분은 숙이고 들어간다 해도 분명 불만이 없진않을껍니다
편모,편부등의 가정에서 자란 분들은 대부분 혼자 뭔갈 하려하는 성향을 보이기도 하고
쉽게 포기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쉽게 포기를 하는 경향을 가진분은 쉽게 놓아버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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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하나 더
남자분들도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있습니다
여자 하나 잘 만나서 편히 사는 꿈을 꾸는 분들
그런분들이면 능력있고 환경 좋은 분을 놓을 일이 없죠...오히려 매달릴껍니다

그때 얼마나 속으로 울음을 삼켰는지, 얼마나 스스로가 한심하고 비참하게 느껴졌는지, 그런 상황에 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겁니다. 뭐 변명하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요. 결국 제가 폐인짓 한 책임이니까요. 돈이 없으면 사람이 얼마나 비참해 지는지 덕분에 잘 알게됐습니다. 그 이후로는 몇년간을 미친듯이 돈만 벌었어요. 여행 안가고 술 휴가 단 한번도 안쓰고 수당으로 다 받고, 친형 결혼식과 베프 결혼식 딱 이틀만 연차쓰고 평일이든 주말이든 사람필요하면 가서 일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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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지심과 열등감이라는 무덤을 파서 부담스럽다며 스스로 나가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자존심 세워주고 이해해주려고 해도 자기비하나 열등의식은 어찌할 도리가 없고 헤어지고 나서는 돈 없어서 헤어졌다고 주변에 오히려 여자탓이라 소문 안내는게 다행이라 여길정도로 찌질이 못난놈의 전형적인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더이다. 옆에 두려하는 경우는 야망이 자존심을 이기면 덕보려고 참고 잘 지내려고 연기하기도 하죠. 사랑하니까 그래도 잘 지내야지 하는 경우는 솔직히 주변에 본 적이 없네요. 안좋게 끝난 경우가 많아서.
지금 다시 그때로 돌아가서 같은 선택을 할거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하겠어요. 몇년만 참아주면 남 부럽지 않게 해주겠다고 붙잡겠지요. 그러나 그 당시에는 미래가 안보이는 궁상떨던 제 옆에 붙잡아 둘 수가 없었습니다.
큰 사고만 치지 않았음 대부분 다 어느정도는 양보하고 배려하고 극복할수 있었을텐데
이런 시간까지 가지자 할 정도면 믿음이 깨질만한 사건이 있었다 보입니다
무슨 사고를 치신거여요?
글엔 그 내용이 없으니 더 이상 얘길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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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친 당사자가 왜 이리 됬는진 가장 잘 알껍니다
그런데 왜 그걸 인정했음 고쳐야지 그리고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설득을 시작해야지
왜 넑놓구 가만히 계시는거죠? 일주일? 시간은 그저 흘러만 가지 않습니다
헤어진다는 맘도 생기신거 같은데...의지가 없음 답도 없는법입니다
방법을 물어보고 찾으려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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