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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제국에서 제일 높고 큰 지붕을 자랑하는 유적지 비라코차 태양신전을 가다.(락치/페루)
02/20/2017 10:46
조회  2454   |  추천   17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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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라코차 신전 터와 건물


Cusco 에서 남쪽으로 110 Km 떨어진 이곳에 Spanish 들에 의해서 파괴 되기전까지는

잉카제국에서 제일 높고 큰 지붕을 자랑하던 15세기에 세워졌던 신전이었다.       

302 Ft (92m)  X 84 Ft (25m) 의 거대한 넓이에 2층 건물 8개가 있던

유적지이다. 다 파괴되고 지금은 벽돌로 된

중앙의 벽만 남았다.


 


락치에는 잉카시대 이전의 유적지인 비라코차 신전 터와 건물 벽이 남아있다.

비라코치 신은 잉카 문명 이전의 창조의 신이다.

잉카제국의 비라코차 왕이 이곳을

순시하고 난 후 신전을 크게

지으라고 했다고

한다.


잉카의 마스크들



의례히 유적지에는 원주민들의

기념품기게가

자리한다

.


정복자 스페인은

가는 곳마다

성당을

건축

한다

.

특이한 모양의 모자를

쓴 여인



건물 벽은 길이 90m, 높이 15m인데 벽 아래쪽 3m는 돌로 쌓았고

그 위에는 아도베(흙과 풀과 자갈로 만든)라는 벽돌로 쌓았다. 벽의 양 옆으로는 11개씩 22개의

둥근 기둥 밑 부분이 있었다. 이 둥근 기둥들은 서까래를 받쳐서 지붕 씌울 때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건물 지붕은 초가지붕이었는데 사람의 머리카락과 야마 털을 섞어서

얹었다고 한다. 지금은 빨강 기와를 얹어서 흙벽을 보호하고 있는데 잉카 건축물

중에서 가장 크고 아주 독특한 건물로 평가 받고 있다고 한다.

신전에서 제사를 지낼 때는 여자들은 부정 탄다고 해서 들어가지 못하는데

비라코차 신전만은 여자들도 들어갔다고 한다. 들어가는 입구가 폐쇄형으로 한쪽은 남자,

한쪽은 여자가 들어갔으나 담이 무너져 개방형이 되었다.


푸른 하늘 흰구름이 떠있는

락치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


락치 비라코차

양의 신전

풍경


신전의 거대한 벽


락치 풍경속의

야생화와


신전 벽과 기둥


잉카 제국의 화려함은 다 어디가고

그 성전의 벽과 기둥만

남았구나!!

어저버

태평연월이

꿈이련가 하노라~~



잉카의 후예인 인디오 할머니가

알파카 실을 뽑고다.

사진을 찍으니

팁을 달란다.

원 달라를 주니

고맙다고 인사를 한다.


이 둥근 집은

식 저장고란다.


마을에는 중앙에는 의례히

이런 광장이

있다

.


락치의 옥수수 밭이다.

돌벽을 올라가는

계단이

유별

나다

.

잉카 락치 마을의 인걸은 간데 없어도

오늘의 풍경은 평화롭고

아름답기만

하다

.


페루 락치의 비라코차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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