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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최대의 휴양지, 아름다운 아틀랜틱 시티
06/11/2013 10:32
조회  15656   |  추천   28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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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휴양지 멋진 섬, 아틀랜틱 시티

 

 

 

 

아틀랜틱 시티는
뉴저지 남동부에 있는
대서양 연안지역에 있는 애브시킨 섬에 위치 해 있는
아름다운 휴양지입니다.
길고 긴 해변이 아름다워 이곳에서
그동안 미스 유니버스 선발 대회,
미스 아메리카, 미스 뉴저지 등, 여러종류의
화려한 이벤트를 화려화게 여는 곳입니다.
 
동부의 뉴욕, 뉴저지 시민들을 위한
 위락시설이 잘 되어
휴가철에 쉬어가는 아름다운 섬으로
동부에서뿐 아니라 미국전역에서 많이들 찾아옵니다.
 해변이 아름다워서
이곳에서 호텔에 쉬며
휴가를 즐기기 위해 더할수 없을 만큼 쾌적한 곳입니다.

  

 

 

6월의 날이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어요.

 지난 메모리얼 데이에 뉴저지의 아름다운 아틀랜틱 시티로 놀러갔습니다.

뉴저지 남쪽에 위치해 있는 동부의 최대 휴양지입니다.

 

뉴저지에 살고 있으니 바다에서 놀다가도 저녁이면 집으로 가곤했는데

이 날은 2박3일간 바다구경을 하며 지내다가 돌아가려고

 남편이 휴가를 얻어 지난달에 이미 스켸줄을 짰습니다.

 

다행히 제가 건강해져서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트럼프 호텔에서 여장을 풀었어요.


 

 

뉴저지의 6월은 날씨가 온화하면서 따뜻했고

이날은 대부분 해변에서 수영을 하기보다는 일광욕을 하더군요.

 

 

 

 

바다 바람이 시원하면서 태양이 유난히 반짝이는 날이었습니다.

아이들만 수영을 하더군요.

대부분 해변에서 바다에 들어가기 보다는

모래장난 같은 걸 하며 즐거운 놀이를 하는 것이었어요.

 

 

 

우선 해변을 거닐면서 오랫만에 좋은 시간을 가졌어요.


 

 

 

바로 곁에 바다 수족관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고기들의 유희가 볼만 했어요.


 

 

 

날이 좋아서 많은 여행객들이 왔더군요.


 

 

이런 사람들 인파에 섞이니 마음에 가득 활기가 차는 군요.

 

 

단골로 가는 시저스 빌딩에서 로마제국 시대

시저 장군에 대한 연극을 하고 있어 즐겁게 보았어요.

시간은 잘도 가는 군요. 벌써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인공 하늘에는 무수한 별이 내리는 쇼핑가를 걸었어요.
 

 

 

온갖 종류의 세계 여러나라의 음식 맛을 보는 방문객들,

입이 즐거우니 마음은 따라서 즐거운 것 같아요.

모두들 행복해보였습니다.


 

 

 

시저스 빌딩은 쇼핑하기 좋고

 좋은 레스토랑이 많았어요.

실내를 완전히 해변처럼 꾸몄습니다.

인테리어 장식을 보석처럼 만들어

 주렁주렁 천정에 달아서

누구나 보는 것만으로도 풍요로운 마음이 되는군요.

 


 



 

 

 

셰프들이 직접 만든 음식들을

맛보는 뷔페식사는는 많은 여행객들에게 흥겨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명품 쇼핑가는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풍요로워지네요.

 

 

 

아름다운 연주에 맞춰 춤추는 분수 쇼도 좋았어요.

 


이런 곳을 걸으며 그냥 한가로운 마음이 되는 군요.

 

 

 

 쇼핑 장소는 그냥 바라보는 것으로도

여자들에겐 기쁜 시간이되는 군요.

 


 

 

20층에 있는 내 방에 가서

밤바다를 보기위하여 투툼한 자켙을 가지러 들렀어요

 

 

  

 

우리 객실은 

아름다운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곳이었어요.

 

 

 

이런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화장실도 멋졌어요.

이날은 특별한 컨셉으로 바쁜 빌딩이 손님을 끌기위하여

호텔의 럭셔리한 객실 가격대가

아주 착한 가격이었어요.

풍요로운 음식값도 뉴욕 맨하턴의 반값(50%) 정도 였지요.

 

 

특별히 이런 곳을 예약했던 것은

옆지기가 나를 힘내라고 주었던 선물이라는 군요.


오랫만에 기분이 업되는 군요.

멀리 끝없이 펼쳐지는 수평선들,

갈매기가 너울 너울 나르고...

 

 

 

해변의 밤은 더욱 고즈넉하면서도 활기차고...

무러 익어갑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나무로된

통행로가 편안하고 좋았어요.

 

 

 

 

트럼프 빌딩 옆의 이 건물은 마법의 성이랍니다.

 

 

 

 

우렁찬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이 울리는

 멋진 연주에 따라서

여러 색갈로 변하는 묘기를 보여줍니다.

주황색, 초록색 회색, 청색 등의

독특한 색으로 변하는 마법의 성의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더 멀리 밤바다까지

울려퍼지는 음악은 바로 낭만 그 자체였어요.


 

 

 

경쾌한 연주가 흐를때는

밤바다를 바라보면서 추억에 젖기도 하더군요.

 

 

7월에는 비틀즈 연주가 거의 한달간 있다는 광고에 가슴이 설레이네요
 

 

 

밤은 깊어가지만 떠날줄을 모르는군요.

여행객들은 모두들 아름다운 이야기 꽃을 피우기에 바빴습니다.

 

 


 

아틀랜틱시티,

이곳을 흔히

동부의 라스베가스라 부릅니다.

 



 
라스베가스는 캘리포니아 모래 사막에 화려한 꽃으로 서 있고,
뉴저지 아틀랜틱 시티는 낭만적인 해변의 진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뉴저지의 아틀란틱 시티 규모는
  카지노 외에도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낭만이 있고,
여름에는 해수욕도 할수있는 푸른바다가 있고,
 꽃꽂이 쇼, 분수쇼, 갤러리,아름다운 수족관 등 아기자기한 불거리가 많습니다
 
내부와 외부로 나눠진
아울렛 몰 거리를 거닐며
쇼핑을 할수 있고, 
길거리에 있는 노천 레스토랑의 멋진 분위기에서
지인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장소로 소개해 봅니다. 
 
무엇보다도 저렴하고 편안한  알자 쇼핑이 가능하지요.
미국내의 다른 아울렛처럼 매장들이 너무 커서 몇 개 매장 구경하는 데도
 몇 시간 걸리는 정도의 대규모가 아닌,
적당한 크기의 규모로 꾸며져 있고 좋은 브랫 네임의 상품들이 많았습니다.
무엇이나 이용이 편리하다는 것이
 아틀란틱 시티의 장점 중 하나인것 같아요.
 
덧붙여 유명한 셰프들이 선보이는 해물요리와 각국 음식들을
맛볼수있는 좋은 기회가 많았습니다.  
 
 


 
 
 



해변의 밤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여행객들은 이곳에서 직통으로 다니는
뉴욕 맨하턴까지 그레이 하운드 버스가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뉴욕여행의 연결 고리가 될수 있는 셈이지요.
 
쇼핑하기, 가까운 섬으로 여행하기, 스트레스 날리기, 푹쉬며 생활 설계하기,
사진찍기, 아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수족관과
바다를 바라보면서, 뷰를 즐길수 있는 놀이 공원도 한 몫을 합니다.
 
6월이 가려하네요.
가끔은 휴양하는 마음로 바닷가를 걸어보세요.
바다를 거닐면서 머리칼을 날려보세요.
 
삶을 살다보니 자신의 마음에도
비타민을 듬뿍 줘야 할 시간이 있더군요.
 
    신디 홍

    블로그 뉴스/ 신디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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