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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교수의 이야기
04/08/2018 05:34
조회  1678   |  추천   4   |  스크랩   0
IP 69.xx.xx.66


           How to live creatively and die gracefully?

                                어떻게  우아하고 멋지게 살다 죽을 것인가?

 

        사람이 성숙해 진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자신의 이성을 사용 있는 능력을 기지는 것이다.

                                                         칸트  (Immanuel Kant)


 레이니 교수의 이야기 

학자요,

정치가요,

목사요,

주한 미국 대사 (1993-1997) 였던

제임스 레이니는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여

메모리 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건강을 위해서 매일 걸어서

출퇴근 하던 어느날

쓸쓸하게 혼자 앉아 있는

한노인을 만났다.

 

레이니 교수는 노인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고

벗이 되어 주었다.

 

그는 시간이 날때마다

노인을 찾아가 잔디를 깎아주거나

커피를 함께 마시면서

2년여 동안 교제를 나누었다.

 

그러던 어느날 출근 길에서

노인을 만나지 못하자

 

그는 노인의 집을 방문 하였고

노인이 전날 돌아 가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 하면서

노인이 바로

 

코카콜라 회장을 지낸분임을

알고 깜짝 놀랐다.

 

그때 한사람이다가와

회장님께서 당신에게 남긴

유서가 있습니다.” 라며

봉투를 건냈다.

 

유서의 내용을 보고 그는

너무나 놀랐다.

 

당신은 2년여 동안 내집 앞을

지나면서 말벗이 되어준

친구였소,

 

우리집 뜰의 잔디도 함께

깎아주고,커피도 나누어 마셨던

나에 친구 레인이에게---

고마웠어요!

 

나는 당신에게 25억달라와

[코카콜라] 주식 5% 유산으로

남깁니다.

 

너무 뜻밖의 유산을 받은

레이니교수는3가지 점에서 놀랐다.

 

첫째는 세계적인 부자가

그렇게 검소하게 살았다는 것이고

 

둘째는 자신이 코카콜라 회장

이였음에도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는

 

셋째는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

지나가는 사람에게 그렇게 큰돈을

주었다는 사실이다.

 

레이니 교수는 받은 유산을

메모리 대학 발전 기금으로 내놓았다.

 

제임스레이니가 노인에게 베푼

따뜻한 마음으로 엄청난 부가

굴러 들어 왓지만

 

그는 () 도취되어

정신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그부를 학생과 학교를

위한 발전 기금으로 노았다.

 

그에게는

(메모리 대학의 총장)이라는

명예가 주어지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선행은

뜻하지 않은 행운을 가저다 줍니다.

 

-         세론의좋은 생각 중에서   -

 

건강하고 즐거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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