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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의 푸념(chom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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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노후 생활을 하려면!
02/17/2017 00:46
조회  1849   |  추천   15   |  스크랩   0
IP 206.xx.xx.47


 바람직한 노후 생활을 하려면 독립성이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는 많은 걸 느끼고 그렇게 살려고 하기에 푸념에서 벗어나
 밝고, 맑고, 쾌활한 구순의 생활에 도전하려고 다음의 좋은 글
 대로 실천해서 또 다른 10년 더 사라 볼까요 ~ ~ ~ 


  첫째 
      집안과 밖에서 넘어지지 말고 끼니를 거르지 말되 과식을 삼가며,
      이사 하지 말고, 살던 집에서 계속 살아야 좋다.


         이번겨울에에는 너무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동심에 세계로 빠저서 너무 기쁩니다.  좋아하다 눈길에 넘어저
         한달동안 고생을 하고 나니 정신이 퍼떡나서 실천하려고 제노트에

         적어 봅니다.  병원 가지않고 제가 배운대로 치료하였습니다.


   둘째
       설치지 말고,
 잔소리를 하지 말라. 
       남의 일에는 간섭하지
 말 것이며,
       묻거들랑 가르쳐 주기는 하되 모르는 척 어수룩 해야 편안하다.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실리마린이 좋다!"고 설명하다 

         얼음길을 보지 않고 뒷거름질하다 쾅하고 넘어저 뒷통수 어더맞고 

         엉덩이를 다쳐서 앉고 서는데도, 걷는데도 바지도 입기가 등등 불편하고
         이거 걷지도 못하면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니 정신이나 열심이 치료햇지요 ...
          
   셋째
       어차피 젊은이들에게
 신세질 몸,
       이기려 들지 말고,
 칭찬을 아끼지 말라. 
       한 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 것이 편하고 
       원만히 살아가는 비결이다.
       그러나 불의의 부도덕 하고, 무례한 행위에는 불호령을 내려라.
       이것이 사회를 위한 늙은이의 마지막 봉사일지도 모른다.

    

         25년동안 봉사하면서 지나온것을 한이년을 쉬었더니 너무 무모한

        시간을 보낸 것이 후회가 되어 작년부터 국민학교 유치반 선생을 돕는일과

        컴퓨터 배우고자하는 분들을 다시 도와주다보니 너무 뿌듯합니다. 

 넷째
      멍청하면 안 된다.
      신문잡지책을 통해서 꾸준히 두뇌를 세척하고,
      두 가지의 취미 생활을 하라.
 
      건전한 오락도 좋다.
      그러나 절대로 무리하지 말라.


          ~~ 나의 삶에 지침인 좋은 글이기에 ~~     

   

    내일도 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아파트 앞의 폭은한 설경입니다.  집웅위의 눈이 약 40센치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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