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m6677
할매의 푸념(chom6677)
Alaska 블로거

Blog Open 01.08.2015

전체     234227
오늘방문     83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겸손한 사람의 마음은 어린아이 얼굴처럼 ~~~
12/14/2016 04:46
조회  998   |  추천   1   |  스크랩   0
IP 206.xx.xx.47


   마더 테레사 수녀님의 명상집 

                              (1997년에 영면)

              겸손한 사람의 마음은 어린아이 얼굴처럼

     보드랍고 맑게 빛납니다.

     그의 마음은 아무것도 씌어있지 않은 종이와 같아서

     쉽게 감탄하고 사랑하고 의지하게됩니다.

 

       그는 자신과 남을 비교하지 않기 때문에

       투명한 눈으로 타인을 바라볼 뿐아니라

       자신도 바라봅니다.

 

       칭찬은 달콤하고

       충고는 가시처럼 따끔합니다.

       칭찬은 가슴을 부플게 하지만,

       충고는 곪은 곳을 짜냅니다.

 

       진정한 충고는 용기와 사랑안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누군가 그대에게 충고를 해온다면

       그의 용기에 감사하고

       그의 사랑을 믿어 주십시요!

 

       그러면 그 충고는

       당신의 내적 생명을

       강하게 해줄것입니다.

       자신에게 애착하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모든 사물을 자신의 안경으로만 보고

       자기 생각만이 유일한 진리라고 믿는 이는

       나날이 새로워지는 생명으리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할것입니다.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는

       안으로 향한 눈을 밖으로도

       열어 놓을 것입니다.

   

       세상의 중심이 자신이 아니라

       더 넓은 우주의 한점이

       자신이면 알게되면

       그의 가슴은 사랑의 충만 함으로

       설렐것입니다.

  

       솔직함은 겸손함입니다.

       솔직함은 두려움없는 용기 입니다.

 

       잘못으로 부서진것을

       솔직함으로 건설한다면,

       어떤 폭풍에도 견뎌낼 수 있는 

       강인함이 있습니다.

 

       가장 연약한 사람이 솔직할수 있으며

       가장 여유로운 사람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자신을 아는 사람만이 자신을 드러 낼수 있습니다.

   

       외롭고 나약함을 느낄때

       따듯한 어머니의 품을 그리워 합니다.

       어머니 앞에서는

       우리는 늘 어린아이기 때문입니다.

 

       작고 겸손한 자는 보호를 받습니다.

       홀로 설수 있다고 장담하지 마십시요!

       당신이 잘낸체 하는 그 순간

       넘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어머니에게 안길 수 있는

       작은 아기가 되어 새로 일어 설수 있는

       힘을 얻으십시요!

 

       배우려는 사람에게는 진지함이 있습니다.

       그 진지함은 다른 이에게 평화를 주고

       다른이를 하나로 묶어주는 고리의 역활을 합니다.

 

       이제 배울것이 없다고 말 할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명도 없습니다.

 

       고통을 피하는 사람은 행복도 피하게 됩니다.

       기쁨과 행복이란 열매는 고통의 나무에

       열리기 때문입니다.

 

       가꾸는 수고 없이 추수하려는 어리석은 사람은

       먹는 즐거움을 결코 맛볼수 없습니다.

 

       멀리 있는 것은 아름답게 보인다고 말하고

       지난 것은 향기를 지닌다고 말 합니다.

 

       그러면서도

       오늘 바로 이 순간의 일은 무미건조하거나

       씁쓸하다고 쉽게 불평하는 것이 우리네 삶 입니다.

       완전한 사람, 성인, 만능 인간을 기대하며

       늘 만나는 이들을 깎아내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선의를 갖었다는 것만으로도

       아름답다는 것은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 테클라 메롤로 수녀 ~~ 





 

이 블로그의 인기글

겸손한 사람의 마음은 어린아이 얼굴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