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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모습으로 살다 가고 싶습니다!
07/23/2017 15:05
조회  2330   |  추천   5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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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나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녀로도 만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몸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 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 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 할래요

내 마음이 지금 예쁘고 행복 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러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고운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레 꽃 같은

소박한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 없지만

아무것도 잘하는것 없지만

마음 만은 언제나 향기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사라가고 싶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으로

나를 때로는 어린이로

때로는 소녀로 돌아가 살겠습니다.

 

그리워 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것들이 자라나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가며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나의 할머니께서는 1949년 일흔 일곱에 너무 고운 모습으로 가셨습니다.

                 이 나이 되고 보니 

                 선하시고 고운 모습으로 가신 할머니처럼 살다 갈수있도록 살아온것 같은데!


오늘이야 말로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

선물(Present)이라고 하지요!

오늘 하루는 어제 그렇게 원했던 내일기도 


                                    쿨하고 폼나게 살다가 가려고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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