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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 야외 도시락으로 딱!! 일본식 주먹밥~
06/26/2017 07:08
조회  1412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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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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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 야외 도시락으로 딱!! 일본식 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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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만 먹이는데 5불만 추가하면 되요. 차가 부식될라고 하는데 이 기회에 왁스칠 한번 해주시죠" 듣고 보니 그럴 듯 하다. "그럼 왁스 칠만 해주세요" 간단하게 대답을 하고 대기하는 장소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말꼬리를 잡는다. "차 안에서 냄새가 나니까 속까지 깨끗하게 세차 한번 하세요" 이런 식으로 엮여 들어가니 결국 20불인 세차비가 40불이 훌쩍 넘어가 버렸다. 남편이 이야기를 듣더니 그냥 "20불짜리 Gold Wash 해달라고 하고 입을 꾹 다물어 버려. 그래도 계속 말을 걸면 영어를 못한다고 손을 가로 저으면 된다니까,,," 하고 충고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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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불 짜리 Gold Wash로 해주세요" 남편이 시키는 대로 단호하게 말을 잘랐다. "그런데요,,, 10번 세차하면 ,,,, 5불이 ,,,," 히스패닉 액센트가 들어간 영어로 계속 무언가를 설명해 준다. 보나마나 10장짜리 쿠폰을 사면 5불을 할인해 준다는 이야기 같다. 제대로 듣지도 않고 살짝 화를 냈다.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영어를 못하니까 그냥 골드 워시로 해주세요" 하고 시키는데로 단호하게 말을 했다. 그런데 히스패닉 종업원 분도 지지않고 무언가를 열심히 설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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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요!! 그냥 골드워시로 해달라니까요!!" 결국 인상까지 쓰고 말을 끊었다. "아니 제 말이 프랑스 말로 들리세요?? 영어를 잘 하시는 것 같은데 왜 못 알아 듣는 척 하세요??" 히스패닉 종업원도 지지 않고 말꼬리를 문다. "그래 내 말이 그 말이라니까요. 딱 프랑스 말처럼 들리네요" 하고 말을 받았더니 히스패닉 직원이 자기 가슴을 킹콩처럼 쾅쾅 치더니 영수증을 끊어주면서 카운터로 가서 계산을 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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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불만 내시면 됩니다~" 계산대에 있는 여자 직원 분이 5불만 내란다. "예?? 20불짜리 세차인데요??"하고 반문을 하였다. "10번 세차하면 한번은 5불에 해드리거든요" 하고 5불만 받는다. 알고 보니 히스패닉 직원 분이 10번 세차했으니까 5불만 지불하라는 이야기를 했던 것 이다. 그런데 그 동안 바가지를 쓴 생각만 하고 무조건 귀를 막고 안들었으니 그 분이 답답해서 결국 자기 가슴까지 ((팡팡))치면서 답답해 했던 것 이다. 그 간 사정을 알고 나니 영 미안해서 차가운 음료를 사서 그 직원 손에 쥐어 주었더니 고맙다고 하면서도 한참을 깔깔거리고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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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셰프가 직접 만드는 <집밥_케이터링> 지금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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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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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Cooked Rice _ 5컵, 물 Water _ 1컵, 소금 Salt _ 1/2큰술,

 명란 파우더 Pollack Roe Powder _ 약간, 후리가케 Furikake _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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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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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Beef _ 1/2파운드, 파 Green on ion _ 2큰술, 마늘 Garlic _ 2큰술,

간장 Soy Sauce _ 2큰술, 설탕 Sugar _ 1큰술, 후추 Pepper _ 약간, 

소금 Salt _ 약간, 참기름 Sesame Oil _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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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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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믹싱볼에 준비한 소고기를 넣고 분량의 다진 파, 마늘, 간장, 설탕, 후추가루, 소금을 넣고 잘 섞는다. 

어느정도 섞였다 싶으면 참기름으로 맛을 내고 간이 배도록 실온에서 숙성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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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달구어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념한 불고기를 속이 익을 때 까지 볶아준다. 

<오니기리> 속을 넣을 소고기이니 식으면 잘게 다져 준비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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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믹싱볼에 약간 되직하게 지은 밥을 넣고 잘 저어서 한 김을 빼고 소금과 물을 섞어 소금물을 만든다. 

밥이 식었으면 소금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춘 후 참기름으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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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준비한 오니기리 통에 기름을 살짝 바르고 간을 맞추어 놓았던 밥을 반정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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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반정도 채운 밥 위에 볶아 놓았던 불고기를 적당히 넣고 다시 밥을 덮어준다. 

덮어준 밥 위에 뚜껑을 덮고 눌러 오니기리를 완성한 후 꺼내서 다시 형태를 잡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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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_쟁반에 통깨를 뿌리고 오니기리 밑부분을 감싸듯이 눌러 모양을 잡아준다. 

완성한 <오니기리> 윗부분에 말린 연어알이나 후리가케를 뿌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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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켓에 가니 김을 도장 처럼 눌러 사람 표정을 만드는 도구를 저렴하게 팔고 있었다. 

핀셋으로 눈 모양과 입을 자리 잡으니 귀여운 오니기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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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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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방법이 간단한 <오니기리>이지만 맛을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김으로 얼굴 모양을 만들고 불고기로 맛을 내었으니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를 정도로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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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명란알과 후리가케는 일본 마켓에 가면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 사용하기 정말 편하다. 

완성한 <오니기리> 위에 살살 뿌린 후 살짝 눌러 자리를 잡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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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레시피와 캘리포니아 맛집이 궁금하세요??

네이버, 다음, 구글 검색창에 <미쉘의 요리이야기>를 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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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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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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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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