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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를 볼 수 없는 영적 장애(연재18), 교욱의 문제(3)
07/01/20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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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문제(3)

 

하나님의 자녀들은 말씀을 통하여 기도를 통하여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

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공급받게 된다. 물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며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므로 세상으로부터 얻을

없었던 마음의 평화를 누리게 되며 나를 억누르던 근심과 두려움 슬픔

죄로부터 해방되어 자유를 누리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거듭난 자의 축복의 삶이다.

리스천들은 세상으로 부터 미움의 대상이 되며 핍박을 받기도 한다.

이는 타락한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가 공존할 없기 때문이다.

 

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 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이니라

 

기독교 교육에도 가정교육, 주일학교, 학교교육, 사회교육 등이 있다. 

중에서 가장 영향력을 많이 끼치는 것은 당연히 가정교육이다. 인간

성은 유전과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 여기에서 환경은 후천적인

것으로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 시절의 인격형성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시절에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최선을

해야 중요한 것이다. 미국의 독립전쟁 청교도들의 가정교육 에서

성경을 통한 교육, 삶을 통한 교육이 주를 이루었다고 한다. 성경은

그들이 고난 속에서도 위로를 받으며 이겨낼 있는 소중한 이었으

그러한 생활환경에서 자란 어린 아이들의 마음에 말씀이 감동

으로 자리 잡게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한가? 오늘날에는 청교도 정신을 바탕으로 세워진

미국에서 조차 가정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희귀한 일이 되었고

앙을 가진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까지도 이를 등한히 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기독교인들이 핍박을 받는 일들이 이곳 미국에서도 일어나고

. 세계 도처에서 기독교인들이 핍박과 억압 속에 죽어가고 있다. 이러

순교자의 증가는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확장 되어 감을 말하여 준다.

어두움의 세력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두려워하며 증오한다.

두움이 빛을 싫어하는 이치이다. 주님 다시오실 때까지 우리는 어두

움의 시간을 견디어야 한다. 주님 가신 십자가의 그길을 따라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나의 삶을 드려야 한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CCM 가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길을 가리라

좁은 좁은 나의 십자가지고

나의 가는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주님 나를 맞아 주시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 가리라

주의 영광 덮을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사모하는 주님 세상 구주시라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사모하는 주님 세상 구주시라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고형원 전도사>

 

 

하나님을 등지는 사회는 부패하고 타락하여 이로인한 수많은 문제들이

발생한다. 오늘날, 세상은 사방 천지가 부도덕과 방종과 이기심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어린 영혼들이나 어른들이나 쉴만한 곳이 없다.

성적 욕망과 타락의 부류인 동성애마저 어린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자연스러운 것으로 묵인하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이들의

측근인 부모들마저 개인주의에 물들어 어린이들을 소홀히 하며 그들

탐욕을 채우기에 몰입하는 자들도 있다.

요즈음의 고아원에는 부모가 살아있으나 이혼으로 버려진 아이들이

않다고 한다. 아이들은 부모를 거울삼아 닮아가고 자라난다. 개인

화는 대물림이 된다.

세상의 것을 탐욕스럽게 좇으며 채우고 채우기를 바라는 부모로

무엇을 배울 있을까? 틈만 나면 남편과 아내를 원망하며 흉을

부모로부터 무엇을 얻을 있는가? 사치와 향락을 좇아 육신의

름다움을 가꾸기에 바쁜 엄마에게서 아이들은 무엇을 배우며 자라는

?

나만 되면 세상만사가 편안하게 되는 것처럼 아이들을 다그치고

훈련하는 엄마로부터 가정교육을 받은 아이가 세상에서 어떻게

화롭게 살아갈 있겠는가? 나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시고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존재를 어찌 알아갈 있겠는가?

아버지들 역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낙오되지 않기 위하여 치열

하게 세상을 살아간다.

음주 문화, 타락한 성문화에 노출되어있는 아버지들,

남을 짓누르고 일어나야 오래 견딜 있는 사회에 익숙한 아버지들,

엄마를 무시하고 가정에서 군림하는 독선적인 아버지들에게서 아이들

무의식속에 소리 없이 닮아가며 성장하고 있다.

대수롭지 않은 일로 다투며 가정을 암흑으로 만들어가는 부모들, 어려

부부생활을 이겨내지 못하고 이혼이나 별거를 택하는 부모들, 남편

아내 이외의 이성과 만나 즐기기를 원하는 부도덕하고 타락한 부모

아래서 자녀들은 마음 한구석이 허물어져가며 성장하고 있다.

지금의 세상은 너무나 타락하고 부패하여 어디에 손을 대야 할지를

없을 지경이다. 정말로 성경에서 계시된 지구의 종말이 시작된

같이 세상은 어지럽고 아수라장이다.

정치 지도자로부터 종교지도자 조직폭력 각종 단체 개인할 없이

신의 이익을 찾고 구하고 지키고 확장하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이를

하여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일에 사람들이 더이상 놀라지 않는다.

 

24:4-8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이러한 마지막 때에 생명의 길을 찾는 일은 매우 중요하며 길은 하나

님을 없는 영적장애로 부터 벗어나는 뿐이다. 세상의 노예가

되어 죄의 멍에를 대물림하며 살아가는 죽은 자의 삶에서 벗어나서

땅에 보내신 창조주 하나님을 영적으로 인식함으로 살아 있는

삶으로 바뀌어 지는 것이 유일한 생명의 길이다.

내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면 변화된 나로 인하여 나의 가정

이웃이 변화되기 시작한다. 예수그리스도의 빛과 사랑이 가득한

국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내가 변해야 우리를 창조 하시고 땅에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자녀들을 양육할 있게 된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축복받은 자녀로..

하나님을 없는 영적인 장애가 없는 자녀로..

 

 

 

 

문의: 한국, 종려가지 010-3738-5307,

           미국, galileenewlife20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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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kaoTalk ID: Gree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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