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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빵
10/13/201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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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수많은 나라와 인종 들이 각기 다른 문화를 지니고 살아가고 있을 아니라 사람들의 얼굴의 생김새가 다르듯이 각사람의 개성과 생각과 살아가는 삶의 여정이 다름을 우리는 있습니다.

 

이세상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구분을 해본다면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자와 자기 중심으로 살아가는 자로 구분을 있습니다. 이는 삶을 이끌어가는 주체가 하나님이신 삶과 자기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라 말할   있습니다.

다시 표현을 하면 전자의 사람은 자기의 자아를 죽이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 후자는 이세상에서의 안락과 풍요와 경쟁적 우위에 서기를 소망하며 마음과 생각의 촛점을 세상에 맞추고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아가는 삶입니다.

 

요한복음6:26-2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기적들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요 빵을 먹고 배불렀기 때문이로다.

썩어 없어지는 양식을 위해 수고하지 말고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도록 항상 있는 양식을 위해 수고하라. 그것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주리니 그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봉인하셨느니라, 하시니라.

그때에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들을 하리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여자와 아이외에 오천명이나 되는 무리들이 물고기 두마리와 다섯개로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광주리가 되는 기적을 보이셨습니다. 이후 예수님을 찾고 좇아 예수님을 만난 무리들에게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기적들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요 빵을 먹고 배불렀기 때문이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날도 주일날 교회를 찾는 수많은 사람들은 이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보다 안락한 삶을 위한 사회적이고 물질적인 필요와 풍요를 구합니다. 또한 죽어서도 천당에 가서 하늘의 복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바라며 구합니다. 나의 유익을 추구하는 이러한 자기 중심적인 신앙은, 우상을 만들고 복락을 구하며 비는 기복신앙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복을 구하고 이세상의 것들을 구하고 찾는 무리들에게 썩어 없어지는 양식을 위해 수고하지 말고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도록 항상 있는 양식을 위해 수고하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땅에 있는 양식들은 썩어 없어질 것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것들을 위하여 수고하지 말고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도록 항상 생명의 양식을 위하여 수고하라고 하십니다.

 

말씀을 들은 무리들이 예수님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들을 하리이까?’하고 묻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하십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생명의 양식을 구하기 위하여 수고하는것이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는 길입니다.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는 첫걸음은 예수님이 누구이신가를 우리들에게 주신 생명의 양식, 성경말씀을 통하여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영으로 깨달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삶이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하나님의 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예배당에 나아가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예배당에 모여  영광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을 향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고 성도의 교제를 나누고 삶을 나누는 일은 너무나 거룩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삶을 축복하여 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도 모르고,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이라는 것이 납득이 되지않고, 예수님께서 내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나는 믿음이 없는 자입니다. 믿음이 없이, 막연히 교회에 나아가 헌금하고 봉사하고 기도하고 있다면,  세상의 복을 받아 누리고 죽어서 천국에 가서 영원히 복을 누리고 살아가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개인적인 욕구를 성취하기 위하여 예배당에 나아가고 있다면, 사람은 생명의 떡을 먹고 있지 못한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을 마음으로부터 믿는 확실한 믿음이 없다면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지 않은 것입니다. 믿음 또한 자기중심적인 믿음이요 이와 같은 종교활동은 나로부터 시작이 되고 나에서 끝이나고 것입니다.

이러한 종교생활로는 하나님의사랑과 빛이 나에게 영향을 없습니다. 내가 세상으로부터 자유로와질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여 지거나 성령충만을 누릴 없습니다.

 

요한복음17:3

영생은 이것이니 그들이 유일하신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영생은 유일하신 성부 하나님과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알기 위하여는 나의 영이 깨어있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내안에 계셔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나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죄인임을 깨달아 알게 하십니다.

이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중에 말씀을 묵상하는 중에 찬송을 부르는 중에 삶을 살아가는 중에 하나님의 영의 음성을 들을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간절히 구하며 기도하십시요. 성부하나님과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에 이르는 길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먹보다도 더검은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성부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이를 믿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자는 안에 예수님이 함께 살아가십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내안에 함께 하십니다.  성령님께서 모든것을 깨달아 믿게 하십니다. 나의 죄의 몸이  예수그리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었슴을 믿게 하십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을 사망으로부터 일으켜 부활케하신 성부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나도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음을 믿게 하십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이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그리스도인의 주인은 내가 아닌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나의 죄의 몸은 십자가에 달려 죽었습니다. 나는 죽고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갈리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골로새서2:12, 너희가 침례 안에서 그분과 함께 묻혔고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하나님의 활동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침례 안에서 또한 그분과 함께 일어났느니라.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내가 아닌 예수님께서 인도하시는 삶입니다. 나는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나는 하나님나라와 그분의 의를 위하여 살아가고 있습니까? 나의 십자가를 지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나의 육으로부터 나오는 탐심과 이기심과 미움과 분노가 나의 삶을 주관하고 있습니까? 이세상의 것을 탐하고 즐기고 구하는 일에 나를 내어주고 있습니까? 나는 어디에 속하여 있습니까? 예수님은 나에게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삶에 어디에 계십니까? 나는 어디에 중독이 되어있습니까? 내가 교회에 나아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요한일서2:15-17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속에 있지 아니하니

세상에 있는 모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세상도 그것의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들이 바꾸고 마음대로 주물러 요리할 없는 흠이 없는 완벽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음으로 받아야 합니다. 요즈음은 말씀의 홍수 시대입니다. 또한 거짓의 영들이 전하는 말씀들도 적지 않습니다. 내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성경말씀을 묵상하며 깨우쳐 믿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내가 성령님의 내주하심으로 영을 분별하는 능력이 있을때 설교자가 참인지 거짓인지를 분별할 있을 것입니다. 기준은 당연히 하나님이신 성경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님의 도우심과 함께 날마다 묵상하고 깨달아 믿음으로 주님안에서 굳건히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하십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세상에 있지 아니하다고 하십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말씀하십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인생의 자랑은 나의 삶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습니까?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나의 숨을 이세상에서 거두어 가실때 한순간에 썩어 없어질 것들임을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나는 이러한 것들을 대물림하려고 골몰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영존하는 생명을 지닌 생명의 빵을 자녀들이 날마다 먹기를 바라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세상도 그것의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사망으로부터 건지시어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구원하여 주시기 위하여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하여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영원한 생명의 삶이요 이땅에서부터 천국을 맛보며 살아가는 축복의 삶입니다.

 

요한복음6:3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생명의 빵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예수님께서는 그분을 따르는 무리에게 내가 생명의 빵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빵이십니다. 그분을 믿음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그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 삶은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그분의 살과 피를 먹는 것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그분과 하나가 되는 연합입니다. 연합된 삶은 내가 그분안에 그분께서 안에 함께 살아가는 삶이요 영원한 생명을 가진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삶은 나의 죄의 몸이 죽어야 이룰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함께 죽고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태어나는 , 이것이 십자가 복음의 핵심입니다. 이것이 예수님과의 연합입니다.

 

생명의 근원되시는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은 결코 목마름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이세상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희락과 평강의 삶을 살아감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은 사망으로부터 벗어나서 영원한 생명을 가진자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생명의 빵을 먹는 자는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자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길을 걸어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걸어가게 되는 영원한 생명의 길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기쁨과 자유와 감사가, 저와 여러분의 것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493 이제 주님의 생명 얻은

 

이제 주님의 생명 얻은 것은 지나고 사람이로다

생명 맘에 같이 흐르고 사랑 내게서 같이 빛난다

 

안에 감추인 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 이제는 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함께 살리라

 

산천도 초목도 것이 되었고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

생명 얻은 영생을 맛보니 주님을 모신 하늘이로다

 

따라가는 험하고 멀어도 찬송을 부르며 뒤따라 가리라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날마다 섬기며 함께 살리라

 

(후렴)영생을 맛보며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함께 살리라

 

 

하나님아버지!

어리석은 우리들을 불쌍이 여기어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과 연합할 있도록 우리 모두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 모두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생명의 길을 걸어갈 있도록 은혜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옛 것은 지나고 새 사람이로다,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주 따라가는 길 험하고 멀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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