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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07/14/20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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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하신것은 그를 믿음의 조상으로 삼으시고 하늘의 복을 주시기 위함일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축복하시고 민족을 이루고 창대케 하시며 복의 근원으로 삼으셨습니다.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나와 가족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면 사실 하나만으로도 크나큰 하나님의 축복안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 하였다면 나는 참으로 놀라운 은혜의 세계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깨달아 아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에게서 자로서 그분께서 나의 주인 되심을 믿음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나에게 하나님의 생명을 주시고 영의 눈을 열어주신 그분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없는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입니다. 그가 하나님께서 누구이신가를 깨달아 알고 있다면 어찌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지 않을 있겠습니까?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자는 그의 영의 눈이 닫혀 있음으로 영이신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고 육신의 소욕을 따라 이세상의 것들을 좇아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빛과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깨우쳐,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복되고 즐거운 은혜의 삶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진리가, 십자가 사랑이, 나를 자유케 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죄와 고통의 멍에 로부터 나를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빛에 비추임을 입은 자는 놀라운 사랑을 전하지 않을 없을 것입니다. 나를 사망으로부터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구하여 주신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Acts)1:8

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 후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의 지역까지 이르러 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40일동안 천국복음을 전하시고 그분을 좇는 자들에게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그들에게 명령하시며 너희는 이제부터 많은 날이 지나지 아니하여 성령님으로 침례를 받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1:8말씀을 주신후 그들이 보는 동안 들리어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 후에 너희가 권능을 받는 다고 말씀하십니다. 권능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은 120명가량의 사람 들이 다락방에 모여 전혀 기도에 힘씀으로 받은 성령님의 권능입니다. 권능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권능입니다. 성령님이 나에게 임하신 후에 나에게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스스로 끊을 없었던 죄의 습관들이 끊어집니다. 교만한 마음이 겸손한 마음으로, 분노의 마음이 온유한 마음으로, 이기적인 마음이 섬김의 마음으로, 원수맺는 마음이 사랑의 마음으로 바뀌어 집니다. 성령님께서 나의 영의 눈을 열어주심으로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생명의 말씀들을 깨우쳐 믿게 하십니다. 말씀을 사모하게 하시고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찬양할 있는 감사의 마음을 주십니다. 내가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용서받을 없는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의 형틀에 달려 피흘려 죽으시고 사흘후에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음이 믿어지게 하십니다. 죄와 더불어 살아가던 자가 세상으로부터 해방되어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갈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평안이 나와 함께함을 누리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갈 있도록 도우 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성령님께서 내게 임하신 자입니다.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죄들의 사면을 받고 성령님을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임한 자는 하나님의 역사를 깨달아 아는 자입니다. 성령님께서 날마다 나를 깨우쳐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믿음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고 보호하여 주심을 깨달아 믿는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주신 분이심을 믿음으로 아는 자입니다. 내가 서있는 그곳이 어디든지, 가정이든지 이웃이든지 교회이든지 학교이든지 일터이든지 하나님께서 가라 하시는 그곳 이든지,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믿음 주시고 성령님을 주신 것은 나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라고 주신 것이 아님을 말씀을 통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있습니다.

 

로마서(Romans)10:13-18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자기들이 믿지 아니한 분을 어찌 부르리요? 자기들이 듣지 못한 분을 어찌 믿으리요? 선포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어지지 아니하였으면 그들이 어찌 선포하리요? 이것은 기록된바, 화평의 복음을 선포하며 좋은 일들의 반가운 소식을 가져오는 자들의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그들이 복음에 순종하지는 아니하였나니 이사야가 이르기를,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느니라.

그런즉 이와 같이 믿음은 들음에서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느니라.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듣지 못하였느냐? 참으로 들었은즉, 그것들의 소리가 땅에 퍼졌고 그것들의 말이 세상 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는 나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내어 주신 은혜를 찬양하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주가 되심을 굳게 믿음으로 그분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이신지 모르는 자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없습니다. 그분께서 누구이신지 모르는 자가 어찌 하나님을 믿을 있겠습니까? 어찌 그분의 이름을 부를 있겠습니까? 듣지 못한 분을 어찌 알겠으며 어찌 믿겠습니까? 또한 말씀을 선포하는 자가 없으면 어찌 들을 있겠습니까? 또한 보내지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선포하겠습니까?

화평의 복음을 선포하며 좋은 일들의 반가운 소식을 가져오는 자들의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라고 말씀하시는 발이 저와 여러분의 발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고 선포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나의 삶으로 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Galatians)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말씀에서와 같이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음으로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것입니다. 말씀은 성령님이 내게 임하시어 나를 전적으로 인도하심으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나는 더이상 내삶의 주인이 아닙니다. 삶의 주인은 안에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나는 죽고 내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삶을 통하여 예수님의 빛과 사랑은 세상에 흘러 들어가게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의 복음이 땅에 퍼져 나아갈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느니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들은 많은 자들이 복음에 반응하지 아니하는 듯하여도 복음은 이미 전하여 졌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들의 소리가 땅에 퍼졌다고 말씀하십니다. 거두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이사야(Isaiah)40:9-10

좋은 소식을 전하는 시온이여, 너는 높은 산으로 올라가라. 좋은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이여,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도시들에게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하나님께서 강한 손과 더불어 임하실 것이요, 그분의 팔이 그분을 위하여 다스리리라. 보라, 그분의 보상이 그분께 있고 그분의 일이 그분 앞에 있도다.

 

내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인일 지라도 이땅에서 살아가는 동안에는 마귀의 끊임없는 공격에 직면하게 됩니다. 사탄마귀의 공격목표는 나를 넘어뜨려 다시 죄와 어두움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나의 힘만을 의지하고 살아갈때에 나는 백전 백패할 밖에 없습니다. 내가 악한 영들을 물리치고 승리의 삶을 살아갈 있는 유일한 길은 전적으로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날마다 매순간 주님과 동행하며 모든 것을 그분께 맡기고 그분의 빛과 사랑으로 살아가는 뿐입니다. 삶은 내가 주님 안에 주님께서 안에 사시는 예수님과 연합된 삶입니다. 예수님의 가지가 되어 언제나 예수님께서 공급하여 주시는 생명수를 마시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내가 주님충만 성령충만 은혜충만한 삶을 살아가노라면 악한 영들이 나를 흔들 틈을 주지않게 것입니다. 삶은 하늘로부터 오는 기쁨과 평안으로 충만한 삶입니다.

 

이땅에서의 삶은 고단하고 메마른 거친 광야에서의 삶입니다. 내가 세상을 바라볼때는 거친 광야로부터 불어오는 거센 바람으로 가시에 찔리고 돌풍에 상처를 입고 고통가운데에 살아가지만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분과 함께하는 삶은 언제나 여호와를 앙망하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새로운 힘을 받음으로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이  이세상으로부터  높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그분께서 주시는 평와와 자유를 누리게 것입니다. 소리 높혀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그리스도의 기쁜소식을 선포하게 것입니다. 그분께서 강한손으로 삶에 임하시고   삶에 깊히 간섭 하시며 나를 위로하시고 치유하시고 회복시켜주시는 초월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누리게 것입니다.

 

에베소서(Ephesians)2:1-5

또한 그분께서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지나간 때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세상의 행로를 따라 걸으며 공중의 권세 잡은 통치자를 따랐으니 지금 불순종의 자녀들 가운데서 활동하는 영이라.

지나간 때에는 우리도 그들 가운데서 우리 육신의 욕심 안에서 생활하며 육신과 생각의 욕망을 이루어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본래 진노의 자녀들이었으나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사랑할 보여 주신 자신의 크신 사랑으로 인하여

심지어 우리가 죄들 가운데서 죽었을 때에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이땅의 모든 자연인은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은 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의 삶으로 영이 죽어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자연인들은 세상을 따라 우상숭배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없음으로 육신의 소욕을 좇아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자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입니다. 죄로 인하여 죽었던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새로운 생명을 받아 건지어 졌음을 믿는 자입니다. 이제는 탐심이 가득한 죄의 자녀, 진노의 자녀가 아닙니다. 옛사람과 새사람의 차이는 세상적으로는 설명할 없는 초자연적인 다름이 있습니다. 옛사람은 죄를 지니고 태어난 자연인의 모습이요, 새사람은 내가 하나님을 향한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마음으로 믿어 그분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함으로, 물과 성령으로 새롭게 태어난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와 같이 초월적인 것입니다. 내가 죄의 옷을 벗고 의의 옷을 입은 것은 하나님의 생명의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받은 것입니다. 은혜를 지키고 누리는 것은 천국의 삶을 이땅에서부터 살아가는 귀한 것입니다. 삶은 날마다 매순간 예수님과 동행하며 나에게 비통과 슬픔과 더러운 마음들을 심어주려는 악한 영들을 물리쳐 살아가는 삶입니다. 에베소서(Ephesians)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되 모든 성도를 위해 모든 인내와 간구로 일에 깨어 있고 삶과같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한 삶입니다. 성령님께서 내삶을 이끌어가시는 삶입니다. 사랑과 용서와 겸손과 온유와 섬김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삶은 입을 벌려 담대히 복음의 비밀을 선포하는 삶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사랑의 복음을 삶으로 증거하는 삶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삶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복합니다. 아멘.

 

 

찬송가

 

367 십자가를 내가 지고

 

십자가를 내가 지고 주를 따라 가도다 이제부터 예수로만 나의 보배 삼겠네

세상에서 부귀영화 모두 잃어 버려도 주의 평안 내가 받고 영생복을 얻겠네

 

주도 곤욕 당했으니 나도 곤욕 당하리 세상 친구 간사하되 예수 진실 하도다

예수 나를 사랑하사 빛난 얼굴 뵈시면 원수들이 미워하나 염려할 없도다

 

내가 핍박당할 때에 주의 품에 안기고 세상 고초 당할수록 많은 위로 받겠네

주가 주신 기쁨외에 기뻐할 무어냐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뿐일세

 

 

 

하나님아버지!

귀한 생명의 말씀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연약한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삶이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께서 공급하여 주시는 새로운 힘으로 살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나의 뜻대로 살게 마옵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날마다 매순간 승리의 삶을 살아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십자가를 내가 지고,부귀영화 모두 잃어 버려도,주의 평안,예수 나를 사랑,세상 고초 당할수록 많은 위로 받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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