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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고
07/07/20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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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고

 

이세상 사람들은 고향을 그리워 하며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고향의 사전적 의미는 태어나서 자란곳으로 되어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못잊고 그리워합니다. 그곳에서 가족 이웃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누린 추억의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쉼을 얻을 만한 것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픈 상처로 인한 좋지않은 기억들도 있겠지만 나서부터 받은 어머니와 가족들의 사랑이 마음 깊히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사정으로 가족사랑의 시간들을 떠올릴 기억조차 갖지 못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들에게도 잊지못할 마음의 고향들이 새기어져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참으로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매일 마주하고 있는 삶의 환경이 매우 빠른 속도로 변하여 가고 있습니다. 기후도 문화도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세데간의 격차가 빠르게 변함으로 세대간의 년수도 더욱 촘촘하여 지고 있습니다. 계층간의 갈등도 깊어져 틈은 벌어지는듯 합니다. 경제는 꾸준하게 성장하고 번영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람들의 삶의 질은 점점 피폐하여지고 있으며 어두움과 죄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극심한 이기심과 미움과 음란과 교만과 분쟁의 소용돌이가 삶의 주변에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삶의 외형적인 모양은 보다 편안하여 지고 몸과 눈을 즐겁게하는 각종 비지니스와 프로그램과 상품들은 넘쳐나고 있지만 사람들의 내면은 점점 메말라 고통과 허무와 좌절의 마음으로 굳어져 갈라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고향을 그리워 하듯이 막연한 본향을 향한 그리움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쉼과 평안을 있는 곳을 아쉽고도 간절한 마음으로 그리고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동일한 본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본향이 있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자들이 대부분 입니다. 본향이 있음을 들어 알고 있지만, 의구심으로 믿을 없어, 육신의 연약함으로부터 나오는 탐심을 채우며 이세상의 것들에 노예가 되어 살아가는 죄된 삶으로, 본향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본향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땅에서부터 영원까지 누릴 있는 축복의 땅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영을 불어 넣어 주심으로 하나님의 생명이 있는 자로 만드셨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의 백성으로,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지배하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만물을 다스리며 그분의 은혜안에서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지어진 것입니다.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는 것은 최초의 사람 아담이 아내의 권유로 하나님께서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하시며 먹지 말라는 실과를 먹게 됨으로 인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그의 마음에 죄가 들어왔습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던 자가 하나님을 피하고 숨는 자가 되었습니다. 영이 죽어 영이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여 주신 축복의 동산 에덴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을 없습니다. 영이 죽어 있음으로 영이신 하나님을 없는 것입니다. 로마서(Romans)5:12, 그러므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말씀과 같이 아담이후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안타깝게도 죄를 지닌채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모든 자연인은 죄로 물든 육신을 입고 태어나게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세상 사람들은 죄에 매인 삶으로 고단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갈 밖에 없습니다. 마음에 참기쁨과 평안은  찾아볼 없으며 이세상의 것들을 갖고 누리고 즐기는 순간적이고 일시적인 즐거움을 좇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으로 모든 세상 사람들은 메마른 광야와같이 그들의 마음에 가시와 엉겅퀴와 불안과 두려움과 상처들만이 쌓여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세상은 분쟁과 죄악과 더러움이 가득한 참혹한 곳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요한복음(John)3:16-17,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빛이시요 사랑이십니다. 세상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분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그들이 세상의 것들을 탐하고 그것들을 취하고 누리기를 즐겨하기 때문입니다. 죄들과 어두움이 그들의 마음을 가리워  빛이신 하나님을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빛을 싫어하고 멀리하고 피하려 합니다.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께서는 죄와 어두움에 빠져 멸망의 길에서 헤메이고 있는 세상을 구하려고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요한복음(John)1:9-13

9 빛은 빛으로 세상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비추느니라.

 

예수님은 사랑이시요 이십니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그분을 믿는 자에게 영존하는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모든 사람을 비추시는 사랑의 하나님 이십니다. 누구든지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분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는 자에게 예수님은 빛과 사랑으로 들어 오십니다. 나의 마음에 함께 거하시며 나의 모든 무거운 삶의 짐을 대신 지어주시는 분이십니다. 내안에 들어오신 그분의 빛으로 내안에 있는 주름진 마음 더러운 마음 어두운 마음들이 설자리를 잃고 물러날 것입니다. 내안에 함께하시는 그분의 사랑으로 교만이 겸손으로 미움이 사랑으로 증오가 용서로 이기심이 섬김으로 불화가 화해로 바뀌어질 것입니다. 할렐루야!

 

10그분께서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되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고

 

세상은 예수님에 의해 만들어 졌습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죄의 짐을 해결하시기 위하여 죄가 없으시나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이땅에 성육신하신 분이십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분을 조롱하고 핍박하고 치욕의 십자가에 매달아 처형 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2 Corinthians)4:3-4,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려졌다면 그것은 잃어버린 자들에게 가려졌느니라. 그들 속에서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가려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였느니라. 말씀에서와 같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가리워졌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 알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우상을 섬기는 자들입니다. 세상의 신이 이들의 마음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의 것들을 누리고 가짐을 자랑으로 여기는 자들은 우상숭배와 죄에 마음이 가려져 있음으로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11-12그분께서 자기 백성에게 오시매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나

그분을 받아들인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예수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셨습니다. 영이 죽어 하나님을 알지못하고 죄와 어두움에 빠져 신음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셨지만 영광의 복음의 빛에 가려진 자들은 하나님을 거부하며 이세상의 쾌락과 죄된 삶에 빠져 멸망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땅에 오셔서 모든 사람들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사흘만에 성부 하나님께서 죽은자로부터 일으켜 세우심으로 부활 하시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에 놀랍고도 초월적인 복음의 빛이 있습니다. 빛은 죽은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을 믿어 그분을 나의 주로 영접한 자들에게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자는 죄로부터 벗어나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입니다. 그가 지닌 죄로부터 해방되어 자유함을 입은 자입니다. 내가 어찌할 없는 죄의 몸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함께 죽었습니다. 성부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은자 가운데로부터 일으켜 세우셨음을 믿는 믿음으로 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새롭게 태어난 것입니다. 예수님과 연합된 것입니다. 나는 죽고 내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가 것입니다.

나를 지배하던 우상들은 떠났습니다. 나를 멸망의 길로 끌고가던 어두움과 죄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빛과 사랑으로 힘을 잃고 떠나가 숨어버렸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목마름이 없는 생명수를 날마다 먹고 마시며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사탄과 마귀들은 나를 다시 사망의 늪으로 끌고 들어가려고 발버둥 치고 있지만 나를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기도와 말씀으로 날마다 매순간 악한영과 싸워 이기며 살아갑니다. 더이상 이세상의 노예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요한일서(1John) 2:27, 그러나 너희가 그분에게서 받은 기름 부음이 너희 속에 거하므로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기름 부음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며 그것이 진리요 거짓이 아닌즉 그것이 너희를 가르친 대로 너희가 그분 안에 거할지니라. 진리와 생명이 되시는 그리스도의 영이 나와 함께하시고 기름 부으심으로 가리지 않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같이 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맑게 바라볼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주님께 가까이 다가가서 내가 주님안에 주님께서 내안에 거하시는 온전한 믿음의 백성으로 살아가게 것입니다. 이제 영의 눈이 밝아 아직 그분을 알지 못하는 나의 가족과 친척과 이웃과 동료들을 바라보며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게 것입니다.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죄와 어두움에 가려져 그분을 알지못하는 사람들을 애통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들도 빛과 사랑의 그리스도의 복음안에서 참자유와 기쁨을 누리는 생명을 얻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중보할 것입니다.

 

13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어 그분을 나의 주로 영접한 자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입니다.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들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 자들입니다. 나의 죄를 깨달아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하여 생명을 내어 주셨음을 믿는 자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망권세를 무찌르고 부활하셨음을 믿는 자입니다. 나는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하여 나의 죄의 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함께 죽고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의의 옷을 입음으로 새롭게 태어났음을 믿는 자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세상을 향한 탐심과 죄로로부터 자유함을 얻은 자입니다.

 

요한일서(1John)3:8-10

죄를 범하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느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목적은 이것이니 그분께서 마귀의 일들을 멸하시려는 것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의 씨가 속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 그는 하나님에게서 났으므로 죄를 지을 없느니라.

이로써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누구든지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느니라.

 

세상사람들은 죄와 어두움속에 묻혀 지내지만 그것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죄로인하여 영이 죽어 있슴으로 세상의 것들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죄와 어두움은 마귀에게 속한 것입니다. 세상은 마귀가 득세하여 사람들을 죄와 어두움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들은 사람들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영을 가진자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나 하나님을 이길 없음으로 두려워하고 피하는 악한 영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것은 마귀의 일들을 멸하려 하심입니다.

 

누구든지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믿어 그분을 나의 주로 영접한 자는 그리스도의 영이 내안에 들어오심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하나님에게서 자로 변화된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어진 자입니다. 하나님에게서 자는 죄를 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 성령님께서 내안에 거하시며 나를 가르치시고 깨우치시고 하나님의 권능을 주시며 나를 지켜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을 구분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가 아무리 말씀을 대언할 지라도, 아무리 구제를 많이 하고  기도와 말씀공부와 헌금과 열심으로 봉사할 지라도 그의 삶에 의를 행함이 없다면, 성령의 열매들이 없다면, 예수그리도의 사랑과 빛이 없다면, 그는 하나님에게서 자가 아닐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는 세상에 속한 자입니다. 반은 하나님께 반은 세상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는 없습니다. 행위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행위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 요한복음(John)14:21, 명령들을 가지고 지키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은 세상의 무거운 짐을 창조주 하나님께 내려놓고 살아가는 삶입니다. 나의 짐을 내려놓고 가벼운 예수그리스도의 짐을 지고 살아가는 삶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 삶은 사랑과 용서와 겸손과 온유와 섬김의 삶입니다. 삶에 한없는 기쁨과 자유와 평화와 감사가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의 삶이 있습니다. 이세상의 것으로 얻을 없는 평안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하여 이미 준비해 놓으신 천국의 삶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에게서 자로 회개하고 돌아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이땅에서부터 천국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찬송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거룩한 아버지

사모하는 집에 가고자 밤을 세웠네

망망한 바다위에 몸이 상할지라도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복음 전하리

 

아득한 나의 다가고 동산에서 편히

고생하는 모든 일들을 주께서 아시리

빈들이나 사막에서 몸이 곤할지라도

예수 사랑하사 지켜주시리

 

 

하나님아버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고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복음을 믿어

하나님을 볼수 있도록 영의 눈을 열어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영원히 마시며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의 나라를 누릴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아버지 집,저 망망한 바다위에,내 고생하는 모든 일들,빈들이나 사막에서,주 예수 날 사랑하사 날 지켜주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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