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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고
10/07/20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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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의 제목을 보니 문득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죽기 아니면 살기입니다. 이땅에서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는 참으로 심각한 위기와 어려움에 직면할때가 있습니다. 죽는 것과 사는 것을 초월하여 내가 결심하며 나아가야할 때가 오기도 합니다.  중심이 되는 의미는 죽을 각오로 몸과 마음을 다하여 몸부림을 치며 살려고 하는 것일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은 잠시 거쳐 가는 땅에서의 삶에관한 것이 아니라, 영원한 삶에 관한 것입니다. 제목에서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고입니다.

 

여러분의 삶의 목적은 무엇을 바라보며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고 있습니까? 언제 다가올지 모를 죽음을 향하여 가고 있음을 잊은채, 살기 위하여 육신의 소욕들을 따라 소용돌이치는 삶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믿지 못하는, 아니 믿기 어려운 영원한 생명의 삶이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의 삶은 죄의짐으로부터 벗어나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생명의 말씀은, 바로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 주는 길인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고입니다.

 

오늘 대언의 말씀을 듣고 보는 자는 그리스도인으로부터 무신론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할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보는 모든 자들이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셨음을 믿게 되기를, 또한 나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앞에 내가 용서받을 없는 죄인 임을 깨우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이것은 나를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기를 바라시며 우리 모두를 기다리시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을 있는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자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구주로 영접함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는 구원의 은혜를 입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로마서6:1-14 말씀은 성도는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았음을 계시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1-3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가 넘치게 하려고 우리가 가운데 거하겠느냐? 결코 그럴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가운데서 살리요?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우리가 그분의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은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예수님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시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죄로 인하여 절망과 멸망의 길에 서있는 나를 살리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분이심을 믿는자는 죄가운데에 거할 없음을 말씀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변화된 자는 죄에 대하여 죽은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합하여 그분의 십자가에 함께 죽은자 입니다. 

요한복음14: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말씀과 같이 예수님께서는 죄로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서 영적으로 죽은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죄인들을 사랑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의 끊어진 관계를 회복시켜 주시기 위하여 화목제로 오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영원한 생명을 얻는 구원의 길에 들어서는 것은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무리 무겁고 흉악한 죄가운데에 있었을 지라도 그분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있습니다. 믿음 또한 사랑이신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구원은 율법을 행하는 삶으로부터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나의 구주로 영접함으로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구원을 위하여 나의 영원한 삶을 위하여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혼자 하나님의 율법대로 살아보려고 아무리 발버둥 쳐보아도 나는 회칠한 무덤이요. 죄에서 빠져나오기는 커녕 죄의 늪에서 허우적거릴 뿐입니다.

 

모든 사람은 날때부터 죄의 옷을 입고 태어났으며 죄로부터 자유로울 없습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겨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구원은 내가 나의 의지대로 선을 행하여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 출석한 기간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아무리 각종 예배에 빠짐없이 참석을하고 교회 이라면 두팔을 걷어부치고 봉사를 하며 헌물을 많이 드린다 하더라도 여전히 죄와 친숙하여 나의 육으로부터 나오는 생각대로 살아가고 있다면  내가 그리스도인 인지를 기도와 말씀을 붙들고 씨름해 보아야 것입니다.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다면 나는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시지 않는 다면 나는 주님과 동거동락할 없습니다. 예수님 없이 나혼자 살아가는 삶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없는 삶이요 나의 의지와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 예수님과의 동거가 아닌 죄와 동거하며 살아가는 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있는 삶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이루어 집니다. 나를 위하여 예수님께서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것이 믿어진다면 그리고 믿음으로 나의 구주로 영접하였다면 나는 더이상 죄에게 나의 몸을 굴복 시킬 없습니다. 내가 주님 안에 주님께서 안에 살아계시어 나의 삶을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령님께서 비추어 주시는 빛과 사랑으로,  나를 이끌어오던 죄의 마음과 어두움을 쫓아내시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좇는 성화의 삶을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사탄과 마귀는 나를 죄가운데에 묶어두려고 발버둥 치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는 주님의 백성을 도우시는 성령님의 역사로 죄를 미워하며 멀리멀리 쫓아버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날마다 매순간 성령충만을 구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주님의 백성들을 언제나 돌보시며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에서 자유와 감사와 기쁨과 평안을 누리도록 보호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십니다.

 

안타깝게도 교회에 출석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사람은 죄를 밖에 없으니 세상 가운데에서 세상 사람들과 같이 죄짓고 살다가 주일에 교회에 나아가 예배를 보고(예배의 주인이 자기 중심적인 예배)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게 된다 생각합니다.  또한 이땅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사업이 되고 승진이 잘되고 풍족한 삶과 건강과 안전과 자녀들이 잘되는 세속적인 축복을 받는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사랑이신 하나님의 십자가복음을 말씀대로 깨우쳐 알지 못함으로 오는 잘못된 신앙입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을 보면 결코 그럴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가운데서 살리요?” 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침례를 받은 자는 죄의 몸이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그분의 십자가에 죽은 자입니다.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 입니다. 예수님을 따라 좁은 생명의 길을 걸어가는 자입니다.

 

4-5그러므로 우리가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분과 함께 묻혔나니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힘입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진 같이 우리도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 만일 우리가 그분의 죽음과 같은 모양으로 함께 심겼으면 또한 그분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되리라.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침례를 받는 것은 죄의 몸은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죽엇고 그분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새로운 생명을 가진자로 다시태어난 것입니다.

 

골로새서 2:12

너희가 침례 안에서 그분과 함께 묻혔고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하나님의 활동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침례 안에서 또한 그분과 함께 일어났느니라.

 

말씀은 예수그리스도 복음의 핵심이요 전부라 하여도 지나치지 않을 입니다. 죄와 은혜를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멸망의 길과 영원한 생명의 길을 나타내는 말씀 입니다. 죄의 몸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함께 묻혔고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세상에 속한자로부터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입니다.

 

죄의 삶으로부터 해방되어 은혜의 동산으로 돌아오는 길이 바로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태어난 놀라운 은혜를 받은 자입니다. 나같은 더럽고 추한, 선한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죄인을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심으로 사망에서 건져주신 예수님의 크나큰 사랑을 입은 자입니다.

나를 멸망의 길에서 죽음과 부활로 건져내신 예수님의 크신 은혜를 믿는 다면 역시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있습니다. 길은 좁은 길이요 영원한 생명이 있는 축복의 길입니다.

죄에 묶여 있는 삶과 무거운 짐을 벗고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으로 들어오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기만 하면, 내가 거짓의 영에 이끌리어 가운데에서 살아온 부끄러운 나의 모습을 있게 것입니다.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축복이 나에게도 임하게 것입니다.

 

세상에서 육신으로부터 오는 재미와 쾌락도 즐기고 내마음대로 정죄하고  미워하며 살다가 이땅에서의 호흡이 멎으면 천국에 가서 살겠다는 지극히 이기적인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나의 죄된 마음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출석교인들이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는 자기의 길을 태연하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내가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입니다. 다시말하여 그들의 삶을 통하여 삼위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왕국을 확장하여 가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이러한 하나님의 목적에 부합하고 있습니까?

 

6-9우리가 이것을 알거니와 우리의 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이제부터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죽은 자는 죄로부터 해방되었느니라. 만일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분과 함께 줄을 믿노니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셨으므로 다시는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는 그분을 지배하지 못하는 우리가 아노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자는 죄로부터 해방된 자입니다. 나의 죄의 몸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함께 못박혀 죽었음으로 죄가 나를 주관할 없습니다. 죄에 속하여 있는 나의 육은 죄를 좇으려하며 세상을 섬기려 하지만 내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영께서 나를 도우심으로 죄를 좇지 않으며 싫어하고 피하는 자로 살아갑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은 자로 살아가는 놀라운 축복의 삶을 경험하고 깨달아 아는 자로서 날마다 예수님을 사모하며 그분과 함께 동거동락하기를 바라며 살아갑나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살아갑니다.

나의 육신의 소욕과 이땅에서의 필요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는 기도를 쉬지않습니다. 

꿀송이보다도 달은 생명의 말씀을 날마다 먹고 맛을 음미함으로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은혜의 동산에서 하나님의영광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사망이 다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지배하지 못하듯이 사망이 물과 성령으로 다시태어난 그리스도인을 다시는 지배하지 못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10그분께서는 죽는 것을 통해 친히 죄에 대하여 죽으셨으나 살아 계심을 통해 친히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시나니

11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참으로 죽은 자요, 하나님께 대하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자로 여길지어다.

12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의 죽을 안에서 군림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정욕 안에서 죄에게 순종하지 말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와 연합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죄의 몸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이며 하나님께 대하여는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입니다. 연약한 육신을 입고 살아가지만 육이 죽은 임으로 죄가 군림하지 못합니다. 죄에 순종하지 않으며 죄를 미워하여 군림하지 못하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싸우며 나아갑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영이 인도하시는 대로 살아갑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자에서 산자로 새로운 생명을 얻은자의 삶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새롭게 태어난 자로서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게 됨으로 의의 도구로 쓰여지게 됩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삶은 사랑과 긍휼과 용서와 감사와 기쁨과 겸손과 온유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요한일서4:7-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사 우리가 그분을 통해 살게 하셨은즉 이것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향해 나타났느니라.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기전의 우리들은 이기적인 삶을 살아갔습니다.  사랑도 이기적입니다. 부부간의 사랑도, 자식 사랑도, 부모 형제자매 친구 이웃의 사랑도, 깊은 바닥에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있습니다. 다시말하면 조건이 있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는 사랑을 알고 있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사랑을 받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이며 완전하신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나같은 죄인을 살려주셨습니다.

사랑의 영광을 받아 누리는 자로서, 성도는 사랑을 실천하는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들의 삶을 통하여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은혜의 단비가 흡족하게 내려질 것입니다. 세상 어느것으로도 맛볼 없는 평안과 자유 입니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아직도 증오의 마음이 남아있다면, 남을 향한 분노의 마음이 싸여 있다면,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마음들이 남아있다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장사되지 못한 육과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모두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로서, 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새롭게 태어난 자로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간절하게 축원합니다.  나의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며 예수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서 살아가는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도구로 죄에게 내주지 말며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난 자로서 하나님께 드리고 너희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리라.

14너희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므로 죄가 너희를 지배하지 못하리라.

 

말씀으로 충만치 않을때 예수님으로 살아가지 못합니다. 마음을 찢고 회개하여 말씀으로 돌아오십시요. 주님의 긍휼을 다시금 입게 것입니다.

율법아래 있는 자는 아무것도 이룰 없는 자신의 의를 바라보며 회칠한 무덤과 같이 살아갈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은혜 아래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모든 것을 맡기며 살아감으로 죄가 하나님의 백성들을 지배하지 못합니다.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성령충만을 구하세요. 스스로 영을 분별할 아는 영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영이신 하나님과 날마다 매순간 영적인 교제를 하며 그분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보는자 모두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고 은혜를 입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찬양 495 영혼이 은총 입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속에 이뤄지니 날로날로 가깝도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예수 모신 곳이 어디나 하늘나라

 

(후렴)할렐루야 찬양하세 모든 사함 받고

예수와 동행하니 어디나 하늘나라

 

 

 

여호와하나님

오늘 주신 생명의 말씀 감사드리옵나이다.

연약한 저희들을 은혜로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고 바로 우리들의 삶이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축복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내 영혼,슬픔 많은 이 세상,중한 죄 짐,높은 산이 거친 들이,주 예수 모신 곳,주 예수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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