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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를 볼 수 없는 영적 장애(연재20), 분노의 문제(2)
07/06/20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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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문제(2)

 

첫아이가 아기였을 서울 인근에 조그만 아파트를 장만하여 살고

때였다. 자동차로 출근길에 1시간 30분가량 소요되던 때이다. 평소

보다 일찍 퇴근하여 집에 갔는데 아내는 없고 문은 잠겨있었다.

솟구쳤다. 근처에서 쇠파이프를 구하였다. 아파트 잠금장치를 파이

프로 두둘겨 부수고서 들어갔다. 조금 후에, 아이를 업은 아내가 돌아왔

. 이웃에 있는 친구집에 다녀온 것이다. 들어오면서 출입문 잠금장치

부서진 것을 보았나 보다.

당신이 늦게 오는 알고 친구 집에 다녀오느라 늦었다고, 미안하다고

얘기 한다. 그런 아내를 보자마자 나는 사정없이 화를 쏟아낸다. 아내는

얼마나 당혹스러웠으며 엄마 등에 있던 아이는 얼마나 공포 분위기

휩싸여 있었을까?!

다음날, 아침에 출근하며 보니 예상대로 아내의 편지가 양복 안주머니

넣어져 있었다. 내가 화를 때마다 너무나 힘들다고 하면서도 나를

화나게 하여 미안하다는 말을 곁들였다. 어떤 때는 내가 화를 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서 너무나 당황스럽다는 편지를 받아보기

하였다.

참을성 많은 착한 아내 덕분에 이혼당하지 않고 여태 아내의 덕을 보며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일을 되풀이하며 내가 주님을 만나 변화되기까

거의 30 가까이 나와 살아준 것이다.

나의 가정을 지켜주고 아이들을 키워준 고마운 아내가 고맙다.

우리 가정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화는 순간을 넘겨야 한다. 화로 인하여 온갖 사고가 일어난다. 조울증으

인한 사고 우발적인 폭행과 살인 방화 이런 것들이 순간적인 화를

당치 못하여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실로 어이없는 일들이다.

 

5:19-21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짓는 것과 분열함 이단과 투기와

취함과 방탕함과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 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 

이루지 아니하리라

 

성령을 따라 행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한다는 말씀이다. 육체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른다. 둘은

대적하는 관계로 공존하지 못한다. 육체의 소욕, 다시 말해서 육체의

정욕과 세상의 것에 마음을 빼앗긴 자들은 그리스도의 영이 그들에게

없어 성령의 인도함을 따를 없게 된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빛이시기 때문에 빛으로 어두움을 물리치시나

두움에 거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없는 영적인 장애로 인하여

수도 느낄 수도 없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고 받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살아가야 한다. 이를 위하여 기도와 말씀묵상을 통하여 육신의 연약

함을 극복해 나아갈 우리는 분노의 영도 물리치게 되며 주님의 사랑

나타내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된다.

 

성령은 어떻게 일하시게 되는가?

아담 이후 죄가 들어온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육신의 몸으로 땅에 보내셨다. 그분은

없으신 하나님인 동시에 우리와 똑같은 인간으로 오셨다. 아픔과

픔의 감정도 지니고 계시다.

그분은 하나님을 없는 우리를 위하여  고난과 핍박을 감내하시고

병들고 가난하고 눌리고 소외된 자들을 맞아주시고 그들을 치유케 하시

회복시키시며 사랑을 베풀어 주셨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사이를

로막고 있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화목제로 오신 것이다.

화목제로 오신 그분은 치욕의 십자가의 형틀에서 피와 물을 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순결한 희생양이 되어 죽으셨다.

후에, 사흘 만에 부활하시어 사망의 권세를 물리치시고 부활하셨다.

사실을 마음으로 믿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자로 영접한자에게

성령님께서   마음에 내주하시게 된다.

 

우리는 죄로 물든 육신으로 인한 연약함으로 육신의 욕심과 세상을

관하는 사탄 마귀의 세력과 싸울 힘도, 이길 있는 힘도 없지만 믿는

자의 삶에는 성령님께서 삶을 이끌어 나가시며 나약한 나대신 싸워

주시며 승리하게 하신다.

나의 생각대로 세상을 향한 삶을 좇다가 나의 모든 죄의 짐을 예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것을 거듭 태어난 삶이라고 성경

에서 말씀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거듭 태어난 자는

이상 세상을 기웃거리지 않는다. 육신의 욕심에 이끌리는 삶을 살아가

않는다.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어두움과 죄로부터 자유와 평화를

얻게 된다. 할렐루야!

이전의 것은 지나갔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이 것이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것이 되었도다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육체의 소욕으로 살아가는 중의 하나

인‘ 화’를 내지 않으며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분노를  다스리며 살아갈

있게 된다.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 태어난 자들은 자기 영광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가운데 있는 영혼, 영혼에 대하여  주님의

빛과 사랑을 나누며 살아간다. 적그리스도와 거짓교사들 그리고  죄로

물든 육신을 입고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려는 나와 영적인 전투를

루며 살아간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에서는 화에 대하여 어떤 말씀이 있는지 살펴보기 한다.

 

4:26-27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1:19-20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 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37: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14:29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15:18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나를 부인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삶을 따라갈

우리는 모든 어두움과 분노의 문제로 부터 자유함을 얻고 그리스도

인으로서 승리의 삶을 살아갈 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함께 죽어 그의 영으로 살아가는 삶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내가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삶에는 모든 관계의 회복과 치유가 일어난

. 예수로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로 살아가는 것이

. 창조의 원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등을

지어 영이신 하나님을 없는 영적인 장애로 부터 회복되어 하나님

영적인 교제가 회복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다.

안에 살아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부부사이, 부모자녀 ,

시부모와 며느리, 장인 장모와 사위의 관계가 회복된다. 직장동료와

웃과의 관계가, 교회에서 성도들과의 관계가 회복된다. 천국의 삶이

땅에서도 실현된다.

 

 

 

 

문의: 한국, 종려가지 010-3738-5307,

           미국, galileenewlife20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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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kaoTalk ID: Gree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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