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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를 볼 수 없는 영적 장애(연재16), (교육의 문제1)
06/26/202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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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문제(1)

 

교육은 크게 구분하면 가정교육과 학교교육, 교회 등에서 운영하는

교교육(주일학교), 그리고 사회교육으로, 여론 매스미디어 등을 통한

육을 대표적으로 들을 있다.

교육의 분야에서도 가정에서와 마찬가지로 왜곡되고 타락한 문화로

하여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오직 나와 내가 속한

곳만의 성공을 위하여 정치 지도자, 종교 지도자, 교사, 학생, 부모

없이 요란한 소리를 내고 있다.

모든 현상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에서 벗어나 타락한 인간이 하나

님과 영적인 교제를 없는 죽은 영혼이 되어, 사탄이 지배하는

상의 노예로 전락하여 살아가기 때문이다.

아담 이후의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 부터 죄로 물든 육신을 입고 태어

난다. 이기심과 탐심과 시기와 미움과 분노와 음란 죄로 물든 부모로

부터 태어나 어린 시절을 부모의 절대적인 영향을 받으며 자라난다.

많은 부모들이 태교에 신경을 쓰고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를 갖고 키우

위하여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정성을 쏟는다.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하지만 왜곡되고 하나님을 없는 혼탁한 인간

속에서 사랑하는 자녀를 올바르게 키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나라마다 가정교육 문화가 다르겠지만 한국의 경우 태어나기 전부터

열한 경쟁이 시작된다. 자녀가 남보다 뒤쳐지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가슴아파한다.

나중에 어른이 되면 좋은 신랑, 신부를 만나서 명예와 부와 힘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바란다. 그것을 얻으면 성공이요 남으로부터 부러운 대상이

되고 멸시와 천대를 받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부와 명예와 권력을 누리고 있는 가정일수록 치열할

것이다. 빈곤층은 삶에 지쳐 그런 경쟁에 끼어들 기력조차 없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는 빈곤의 악순환, 환경의 악순환을 낳는다. 부유

하고 비교적 평화로운 집안에서 교육을 받은 자녀들은 겉으로 보면

말쑥하고 세련되어 보인다. 그들은 자라오면서 수없이 경쟁에서 이기며

자라온 자들이 대부분 이다. 하지만 깨어진 가정, 미혼모, 전쟁고아,

혼고아, 계모, 계부 그리고 빈곤과 마약과 술등 각종 중독 등으로 일그

러진 가정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있다.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 자라든지 세상을 향한 욕구로 가득 부모 아래

자라난 어린 아이들의 정서가 온전할 리가 없다.

경쟁력이 강한 자녀, 똑똑한 우등생 자녀 만들기에 열의를 다하는 부모

밑에서 어려서부터 훈련 받으며 자라나는 아이들,

TV 잡지 스마트폰 각종게임 타락한 문화에 쉽게 노출 되어있는 어린

아이들, 맞벌이 엄마 아빠를 기다리며 혼자 지내는 가엾은 아이들,

학교수업도 지루한데 끝나자마자 각종 학원을 돌며 에너지를 소진하고

지내는 가엾은 청소년들,

깨어진 가정으로 거리를 배회하는 아이들, 엄마 아빠가 누구인지도

르며 거리를 헤매는 불쌍한 아이들

나의 어린 시절에, 컴퓨터는 물론 없었다. TV 전화도 동네마다 부잣

집만 갖고 있어서  레슬링, 권투 빅게임이 있을 때면 동네 사람

들이 같이 모여 열광하며 보고 헤어졌다.

수업이 끝나면 운동장에서 축구나 철봉에 매달려 놀다가 집에 온다.

네에 친구들이 많아 숙제가 끝난 모여서 술래잡기, 자치기, 돌까기,

구슬치기, 따먹기 등을 어울려 즐기었다. 가을이면 집에서 조금 떨어

곳으로 친구들과 산책을 나가 논과 그리고 들의 메뚜기와 곤충들

그리고 개구리를 잡아서 놀기도 하고, 구워 먹기도 하였다. 가끔씩 산에

올라가 활을 만들고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병정놀이를 하곤 하였다.

집에서 휴대폰 기기들과 홀로 노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풍경

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원래 겸손하고, 온유하고, 오래참고, 사랑이 많은

, 나보다 남을 아끼고 사랑하는 자로, 섬김을 받는 자가 아니라

기는 자로 만드셨다. 그리고 그가 삶을 통하여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지으셨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없는 인간에게 죄가 들어오면서 인간은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갈급함으로 찾고 기도하며

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숨고 멀어지려

한다.

사탄이 바라는 것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원수진 관계가 되어 고통과

망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과 단절된 관계로는 하나님을 수도 수도 없다.

그들의 마음이 육신의 정욕과 세상이 주는 일시적 쾌락에 빠져 곤고하

허탄한 삶속에  지내는 것이다. 끊임없이 세상 것을 취하여 위로

으려 한다. 세상에서 많은 부와 권력을 탐하고 좋은 , 좋은

, 학교, , 멋진 배우자등 모든 것에서 남보다 돋보이려고 애를

. 하지만 이것 역시 일시적 우월감으로 만족감을 얻지만 허망하고

전한 마음이 여전히 나를 슬프게 하고 공허함에 빠지게 한다.

공허함을 달래기 위하여 여행도 하고 술도 마시고 취미생활도 보지

일시적 즐거움과 위로를 얻을 뿐이다. 자꾸만 자극적이고 오감을

자극하는 일에 빠져들게 된다. 중독이 되는 것이다.

사탄이 지배하는 이세상의 것들로 채우고 채워도 만족을 얻지 못하

깊은 좌절과 방황에서 허우적대며 망가지는 이유는 분명히 있다.

것은 사람이 원래의 창조목적대로 살지 못하고 엉뚱한 것에 매달려

아가기 때문이다.

쉬운 예를 들자면 바다의 물고기가 민물에 있다든지 민물고기가 바다에

있든지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이 맹수들이 우글거리는 깊은 산속을 헤매

것이나 다를 바가 없다.

 

1:2,8,14,18  2:11,23,24    

  2 :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 도다 

  8 :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  

14 : 내가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보았노라 보라 모두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18 :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2 : 11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손으로 모든 일과 내가 수고  

       모든 것이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 

 23 :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의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24 :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  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이스라엘의 왕으로 온갖 부귀와 영화를 누렸던 솔로몬의 고백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는 우리들의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노래

하고 있다. 이세상의 것들로 인생의 목표를 삼으면 우리 앞에는 절망과

좌절 밖에는 바랄게 없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삶이 하나님을 없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적인 베일에 가려진 삶인 것이다.

 

 

 


문의: 한국, 종려가지 010-3738-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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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kaoTalk ID: Gree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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