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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를볼수없는영적장애(연재3), 추천의 글
05/28/202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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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저자의 딸)


대학원을 졸업하던 ,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곳으로 선교를 가겠다는 딸을 보며 수심에 가득 아빠 엄마의 얼굴이 지금도 눈앞에 선합니다. 특히 그동안 심신이 많이 지치고, 위태로워 보이기 까지 하는 아빠를 뒤로 하고 떠나는 발걸음은 너무나도 무거웠습니다. 때의 아빠는 마치 꺼져가는 등불과도 같았습니다하지만 하나님께 매달릴수록 마음은 더욱 확고해졌고,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 특히 아빠를 살리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집을 떠남과 동시에 하나님은 본격적으로 아빠의 영혼을 만지시기 시작했고, 선교지에 있는 동안 수없이 부르며 기도했던 어느 찬양의 가사처럼 상한 갈대 꺾지 않으시는 꺼져가는 등불 끄지 않는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을 명확하게 보여주셨습니다.

때를 계기로 영혼이 살아나 오늘도 변함없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고군분투를 하고 계시는 아빠의 모습은 저에겐 간증거리요, 자랑거리 입니다. 세상이 보기엔 어쩌면 미련해 보일 정도로 예수님만을 외치며 달려가는 아빠의 마음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의 방황과 어둠 끝에 맞닥뜨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그리고 거기서부터 오는 회복과 치유의 능력은 너무나도 강렬했습니다. 그리고 한순간에 아빠를 어둠에서 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이상 예전 모습으로 살아 갈수도, 혼자만 비밀을 간직하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아빠가 경험한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책도 간절한 외침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없게 가로막았던 어두움과 아픔들로부터 자유할 비로소 맛보게 아름다운 천국을 한명에게라도 소개하고 싶은 간절한 외침입니다. 외침이 메마른 영혼을 살리는 귀한 일에 쓰임받게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문의: 한국 010-3738-5307,  

                                                  미국 galileenewlife20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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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글, 상한갈대, 꺼져가는등불, 끄지않으시는, 하나님, 어둠에서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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