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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아는것
01/26/202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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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아는것

 

예수님의 사랑이 초자연적인 것은 사람의 마음과 생각으로는 믿을 믿어지지도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처녀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된 것도 사람의 지식이나 상식으로 도저히 믿을 없는 이야기로 들려집니다. 더구나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죄를 몸에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사흘만에 부활하셨다는것 또한 믿어지지 않는 허무 맹랑한 것으로 여기어질 있습니다. 더구나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하면 영접한 자의 마음에 성령님이 들어오셔서 그와 더불어 살아가시며 빛과 사랑의 길로 인도 하신다니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참으로 믿고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사야55:8,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니라. 주가 말하노라. 말씀과 같이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과 피조물인 사람들의 생각과 길은 다를 밖에 없슴으로 하나님의 일들을 아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초자연적 이시며 초월적 이시며 월등히 크시고 놀라우신 분이십니다.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건져내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면서까지 나에게 완전하신 사랑을 베풀어주신 빛과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요한일서2:9-17

9자기가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도 어둠 가운데 있느니라.

10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가운데 거하여 속에 걸려 넘어지게 것이 전혀 없으나

11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가운데 있고 어둠 가운데 걸으며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이라.

12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들이 그분의 이름으로 인해 용서되었기 때문이라.

13아버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처음부터 계신 그분을 알았기 때문이라. 젊은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사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이라.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기 때문이라.

14아버지들아, 내가 너희에게 것은 너희가 처음부터 계신 그분을 알았기 때문이라. 젊은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며 너희가 사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이라.

 

자기가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도 어둠 가운데 있느니라. 말씀과 같이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살아간다고 하면서 여전히 형제를 미워한다면 아직도 빛가운데로 나오지 못한채 어둠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두움에 갖힌 것은 죄로 인하여 눈이 가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죄는 어두움과 사망에 갖혀 있습니다. 생명이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등을돌리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하지 않습니다. 어두움은 빛과 함께할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누구이신지를 알아 그분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자는 빛과 사랑이신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자입니다. 내가 내안에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빛과 사랑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라 하면서 여전히 어두움에 갖혀 있다면 여전히 나의 육으로부터 솟아나는 마음을 따라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인 빛과 사랑으로 살아갈 없슴으로 미움과 교만과 불화와 이기심과 탐심의 마음으로 온갖 불법을 일삼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씻을 길이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 고백하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온 그분의 백성들은 죄의 길에서 돌아선 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아는 자입니다. 나같은 죄인을 살리신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받아 누리고 있는 자입니다. 이들은 삶의 고달프고 무거운 짐들을 주님께 내려놓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빛과 사랑의 길을 걸어가는 성화의 길에 서있는 자입니다. 어린아이와 같은자 젊은이와 같은자 아버지와 같은자와 같이 장성한 믿음의 분량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자입니다. 요한복음17:3, 영생은 이것이니 그들이 유일하신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말씀과 같이 이들은 용서받은 자들이며 하나님을 아는 자들입니다. 사망의 늪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옮기어진 자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성령하나님이 함께하시면 하나님의 일들을 깨달아 믿게 되어집니다. 사악한 죄와 어두움을 이길 있는 유일한 길은 내안에 하나님께서 내가 하나님안에 거하며 동거동락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는 사악한 어두움을 물리치고 죄로부터 자유함을 입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15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세상에 있는 모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17세상도 그것의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사람은, 첫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들어온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졌으며 이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가능하게 하였던 영이 죽은 것입니다. 이제 어두움을 싫어하시고 죄와 동거하실 없는 빛이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것이며 어둠에 갖혀있는 죄로 인하여 영의 눈이 가리어져 하나님을 없게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이세상에서 태어나는 모든 자연인은 죄로 물든 육신을 입고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죄이며 유일하신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죄와 사망으로부터 벗어난 영생을 소유한 것입니다.

요한일서2:15-17말씀은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속에 있지 아니하니 세상에 있는 모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난다고 말씀하십니다. 세상도 그것의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말씀과 같이 육신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신의 소욕을 거스르며 서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둘은 함께 수없습니다. 그러면 어떠한 자들이 성령의 소욕을 좇아 살아갈 있습니까? 이는 간단히 말하여 그의 삶을 누가 주관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나의 마음과 뜻이 움직이는 대로 육신의 소욕을 좇아 살아가고 있다면 나는 여전히 옛사람, 죄의 옷을 벗지 못하고 어둠움의 장막을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함으로 사랑을 받은 자는 이제 예수님께 삶을 모두 맡기고 사랑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죄로부터 자유로움을 입은 자입니다.  죄가운데에 살아가는 삶이 너무나 값없을 아니라 분토만도 못하게 여기어 지며 성령님의 온전한 인도하심을 사모하며 기도와 말씀으로 살아갑니다. 육신의 소욕들을 쳐서 죽이며 기쁨으로 성령의 소욕을 좇아 하나님의 자녀로 승리의 삶을 살아갈 있게된 것입니다.

 

출애굽기20:3, 너는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말씀은 하나님께서 백성 삼으신 자들에게 주신 열계명중 으뜸이 되는 계명입니다. 말씀은 단순히 질투하심으로 하시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온전히 독점하시고자 하는 편협한 분이 아니십니다. 말씀은 긍휼의 하나님께서 죄가운데 사망의 길을 걸어가는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들을 구하시기 위한 사랑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살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생명의 말씀을 주셨으며 하나님의 뜻을 벗어날 때에는 죄의 홍수에 빠져 휩쓸려버릴 것을 너무나 알고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외에 다른 우상들을 섬기자 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을 섬기는 것은 나를 섬기는 것이요 나를 섬기는 것은 육신의 소욕을 좇아 살아가는 것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며 죄가운데에서 살아가는 삶입니다. 삶은 죄와 사망의 길에서 허덕이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자의 삶입니다. 전도서12:8, 전도자가 말하노니, 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되도다. 말씀과 같이 물안개와 같이 홀연히 살아지고 세상의 헛된 것들에 매여 살아가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그들을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에 두시려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의 말씀인 것입니다.

 

요한복음3:16-20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정죄는 이것이니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사랑한 것이니라.

이는 악을 행하는 자마다 자기 행위를 책망 받을까 염려하여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오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하나님은 세상을 징계하시고 벌하기를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온전히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자신의 외아들 예수를 나같은 죄인을 구하여 주시기 위하여 이땅에 화목제물로 보내주신 분이십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려지고 그분을 알지 못하는 죄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있는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과 화해할 있는 다리가 되시기 위하여 오신 분이 바로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예수믿고 구원받는 것은 교회에 다니는 것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 다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교제와 나눔을 통하여, 믿음을 가질 있는 기회가 높아질 있는 아주 좋은 일이지만 내가 이땅에서 세상의 복을 마음껏 누리고 살다가 죽어서 천국을 가겠다는 개인적인 번영과 안녕을 위한 욕구를 위한 것에 머무르고 있다면 그는 여전히 세상과 자기를 우상으로 섬기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일 뿐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육신의 일들을 좇으며 세상을 따라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모름으로 빛보다 어두움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는 이미 정죄 받은 상태에 있는 자들입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영접하는 일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한 필수적이고도 반드시 이루어야할 과정입니다. 이것 없이는 하나님을알 죄로부터 해방될 없습니다. 영생은 이것이니 그들이 유일하신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말씀처럼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말씀일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아는 것입니다. 그분의 온전하신 십자가 사랑을 깨달아 아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는 내가 하나님 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주인이 되어 육신의 뜻과 생각을 좇아 살아가고 있는 참혹한 죄인임을 깨달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를 지어주신 하나님을 없어 그분의 뜻을 외면하고 살아가는 것이 용서받을 없는 죄인입니다. 죄와 어둠을 헤메이며 사망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는 죄인입니다. 이를 깨닫는 자는 나같은 죄인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어 구원하시려고 대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사랑을 받게 것입니다. 나의 끔찍한 죄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다시는 죄를 기억조차 하지 않으시겠다는 예수님의 완전하신 사랑을 받아 그분을 나의 주로 영접하게될 것입니다.

 

내가 영접한 예수님은 누더기와도 같은 악취가 풍기는 나의 더러운 옷을 벗겨주시고 나의 눈물을 닦아 주시며 그리스도의 빛과 사랑의 옷으로 입혀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입은 자는 이제 죄로부터 해방이 되어 전혀 새로운 삶으로 인도하시는 예수님을 좇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간절히 사모하며 살아갑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끝까지 지켜 보호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기쁨과 감사로 찬양합니다. 꿀송이보다 달콤한 생명의 말씀으로 새힘을 얻으며 살아갑니다. 나를 죄와 어두움의 늪으로 끌어들이려고 끊임없이 나를 공격하는 사탄과 마귀의 불화살들을 나의 대장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싸워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초월적인 은혜를 잃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중보하여주시며 나를 지켜 보호하시며 또한 이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의 삶을 살아갑니다.

 

에베소서6:11-18

너희가 마귀의 간계들을 능히 대적하며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는 살과 피와 맞붙어 싸우지 아니하고 정사들과 권능들과 세상 어둠의 치리자들과 높은 처소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과 맞붙어 싸우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악한 날에 능히 버티어 내고 모든 일을 행한 뒤에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를 동여매고 의의 흉갑을 입으며

화평의 복음을 예비한 것으로 너희 발에 신을 신고

모든 위에 믿음의 방패를 취하며 그것으로 능히 사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끄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되 모든 성도를 위해 모든 인내와 간구로 일에 깨어 있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온 주님의 백성은 사탄과 마귀의 집중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그들을 무력화시키는 강한 예수그리스도의 군사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영적인 힘을 지닌 타락한 천사들로 이들을 당할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내힘으로는 이들의 교묘하고 집중적이고 끈질긴 공격에 무력하여질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쉬지말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여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말씀에서와 같이 마귀의 간계들을 능히 대적하며 서기 위하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사악한 마귀들을 대적하여 이길 있는 유일한 길은 나의 주인되시며 대장되시는 예수님을 따라 싸워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진리로 너희 허리를 동여매고 의의 흉갑을 입으며 화평의 복음을 예비한 것으로 너희 발에 신을 신고 모든 위에 믿음의 방패를 취하며 그것으로 능히 사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끄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되 모든 성도를 위해 모든 인내와 간구로 일에 깨어 있고 말씀이 나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나라 말씀하십니다.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그분께 언제나 붙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일상에 예수님은 계시지 아니하고 나의 육으로부터 솟아나는 마음과 생각의 노예가 되어 말하고 행동하고 있다면 나는 부패의 삶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내가 육신의 종노릇하는 삶으로부터 맺어지는 열매는 간음과 음행과 부정함과 색욕과 우상 숭배와 마술과 증오와 불화와 경쟁과 진노와 다툼과 폭동과 이단 파당과 시기와 살인과 취함과 흥청댐과 그와 같은 것들입니다. 삶에는 기쁨과 행복이 찾아들 없습니다. 절망과 슬픔과 고통만이 가득할 뿐입니다.

 

예수님을 만나 그분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여 이제 나의 뜻대로 살아가지 않고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안과 기쁨과 감사로 충만하게 것입니다. 세상의 어느것으로도 맛조차 없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것입니다. 모든 것은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자에게 오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그분과 기도와 찬양 그리고 삶으로 교제하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위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데살로니가전서5:16-19,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성령을 억누르지 말라.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 누리는 자입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자로 살아가며 용서와 관용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이제는 어두움에 가려진 자가 아니라 어두움을 걷어치우고 하나님의 은혜의 장막에서 빛과 사랑안에서 살아가는 자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언제나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되어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살아가게 되기를, 하나님의 빛으로 살아가게 되기를,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자 영생의 길을 걸어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찬송가 315 돌아와 돌아와

 

돌아와 돌아와 맘이 곤한이여 길이 어둡고 매우 험악하니

돌아와 돌아와 해가 질때까지 기다리고 계신 우리 아버지께

돌아와 돌아와 환난 있는곳과 죄를 범한 데와 미혹 받는데서

돌아와 돌아와 집에 돌아 오라 모든것 풍성한 아버지 집으로

(후렴) 집을 나간자여 어서와 돌아 어서 돌아 오라

 

 

하나님아버지!

생명의 말씀을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모든 자들이 죄인됨을 깨달아

나를 살리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와

그분을 화목제물로 보내주신 하나님아버지를 아는

영생의 삶을 누릴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돌아와 맘이 곤한이여,길이 참 어둡고 매우 험악하니,해가 질때까지 기다리고 계신 ,환난 있는곳과 죄를 범한 데와 미혹 받는데서,모든것 풍성한 아버지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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