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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들
01/19/20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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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들

 

나의 육신의 아버지께서 별세하신지 20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시대에도 아버지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고 있는듯 합니다. 나에게 있어서 아버지는 이렇습니다. 유아부터 어린아이 시절까지는 말이 없이 과묵하고 엄격하시며 바깥 일에 몰두하시는 아버지 이었슴에도 팔남매의 막내라는 특권으로 서슴없이 장난을 치곤 하였고 아버지도 싫은 기색없이 그때마다 웃음으로 화답하신것 같습니다. 나의 기억에는 어릴적 설교준비를 하시는데 바로 위의 형과 이불속에서 웃으며 장난을 치다가 호되게 꾸지람을 들은 일과 중학생 시절 다섯인 누나중 누나와 다소간의 언쟁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급히 오시어 나를 가볍게 치시며 그만두게 하신것이 아버지로부터 꾸지람을 들은 전부인 합니다. 나에게는 아버지가 무서운 존재이긴 하지만 자식을 사랑하시는 아버지와 함께 하였던것  같습니다.

 

내가 예수그리스도를 삶가운데에 만나서 그분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십자가 사랑으로, 나를 지으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후에는 아버지에 대한 감사가 한가지 늘었습니다. 나는 육신의 아버지의 젊은 시절에 관하여 아는 바가 별로 없으나 젊은 시절 사업에 실패후에 하나님과 친밀하여져 평생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뜻을 따르며 그분의 뜻을 따라 평생을 기독교 교육에 힘쓰시다 교육자로서의 생을 마감하신 분으로 기억되어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하나님의 뜻과 사랑에 대하여 깨달아가게 되니 아버지께서 하나님을 좇아  귀한 삶을 살아 가셨슴이 더욱 감사로 다가옵니다. 무엇보다도 신앙의 귀한 유산을 물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오랜 세월 세상을 좇아 방황의 삶을 살아가던 시절에도 나로부터 멀리 계시던 하나님께서 나를 많이 사랑하고 계심을 알고 살아갈 있었던 것은 아버지의 견고한 믿음의 유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물론 아버지의 믿음에는 할머니의 순수한 믿음과 간절한 기도와 찬양의 삶이 밑거름이 되었겠지만 

 

말씀으로 우주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은 그를 모르는 자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일 있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이땅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어떤 절대자를 의지하며 삶을 살아가려 합니다. 거친 세상의 삶으로 메마르고 찢겨진 마음을 누군가에게 호소하고 의지하며 위로받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일들이 먹구름처럼 나를 압박하며 덮으려할 때에 도움을 구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천지를 움직이고 있을 절대자를 경외하며 찾게될 것입니다. 이땅에 무수히 많은 무속과 종교들이 이를 반증하고 있습니다.

 

나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땅에 화목제로 오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믿는자는 하나님과의 단절된 관계가 회복된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함으로 내안에 들어와 함께 살아 주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깨우쳐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은혜가 너무나 놀라워 세상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며 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좇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절대권능의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마음껏 찬양하며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며 기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에베소서4:18-22

그들은 지각이 어두워졌으며 자기들 속에 있는 무지함과 자기들 마음의 눈먼 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생명에서 떨어져 있도다.

그들이 감각을 지나쳐 자기를 색욕에 내주고 탐욕을 내어 모든 부정한 것을 행하였으되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렇게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님 안에 있는 같이 너희가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분에게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이전 행실에 관하여는 너희가 속이는 것으로 가득한 욕심들에 따라 부패한 사람을 벗어 버릴 것을 가르침을 받았으니

 

하나님을 모르는 누군가에게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 죄인이며 당신도 예외일 없다고 말한다면 대부분은 내가 죄인 이냐며 받아들이지 못할 것입니다. 오히려 화를 내며 공격적으로 대화를 이어갈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울삼아 들여다 보면 세상은 음란과 폭력과 이기심과 분쟁과 독선과 방탕함과 경쟁과 탐욕으로 가득합니다. 모든 것은 어떠한 특정된 사람들로부터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기준으로는 경중이 분명하고 세워놓은 기준에따라 처벌받고 감옥에가서 형벌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안에서는 사람들의 육신의 소욕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것이 입니다. 육신의 소욕은 성령의 소욕을 거스릅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사탄의 꾀임에 넘어가 하나님을 거스르고 자기 뜻대로 행함으로 마음에 죄가 들어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을 가진자로 지음을 받아 그분과 영적으로 교제하며 그분의 기쁨과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은혜은 동산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것입니다. 영이 죄로 인하여 죽음으로 영이신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되어 죄가운데에서 진정한 기쁨과 자유가 없는 절망과 사망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삶이 전부인 것으로 알고 이세상에서의 삶에 전력을 다하며 세상 것들을 갖고 누리는 것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과는 등을 진채로 나의 성취를 위하여 나의 명예와 부를 위하여 가는,자신으로 충만한, 길이 멸망의 길인것을 모르는 것은 말씀에서와 같이 그들의 지각이 죄로 인하여 어두워 졌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생명에 이르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가운데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어주시기를 원하며 기다리시는 분이십니다. 문밖에 서서 기다리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을 만나 그분을 나의 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그분께서 나에게로 들어 오심으로 나와 함께하시는 성령님께서 하나님께 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믿게 하심으로 내가 바라고 따르던 세상의 것들이 시들해지며 벗어 던져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말씀처럼 모든 것이 새롭게 변화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인본주의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 본위의 삶으로 살아갑니다.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마음대로 살아 왔으나 이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갑니다.  세상의 것들을 구하고 누렸으나 이제는 값없는 그것들을 내려놓고 그분으로부터 오는 자유와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감사함으로 살아갑니다. 나의 옛사람은 시기하고 미워하고 이기적인 , 탐심의 , 다툼과 탐욕의 삶을 살아왔지만 이제는 내안에 살아계시며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따라 용서와 사랑과 겸손과 화평으로 살아갑니다. 나를 사망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의 길로 건져주신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따라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가게 것입니다.

 

히브리서9:11-14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크고 완전한 성막을 통해 오셔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육체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위로부터 너희 양심을 얼마나 많이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겠느냐?

 

구약의 대제사장은 속죄 제사를 지휘하고 집행하는 최고위직의 제사장으로 일년에 한번 속죄일에 백성들과 자신의 죄를 속하기 위하여 염소와 송아지의 피를 뿌리고 주검을 태워 재를 뿌려 부정한 자를 정결케 하는 의식을 집행하였습니다. 일년에 한번 제사장 만이 속죄의 의식을 행할 있었으며 성막과 제물과 집행절차와 의식에 관한 상세한 모든 것들이 모세 오경을 통하여 자세히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의식이 매년 지속적으로 행하여 졌다는 것은 속죄의 효력이 한시적이고, 지속적으로 죄의 혼돈속에서 벗어날 없었슴을 있습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사람들이 죄의 굴레를 벗어나서 하나님께로 돌아올 있는 길을 열어주신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사망의 길에 있던 사람을 영원한 생명의 길로 회복시켜 주시기 위한 사랑의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이를 위하여 화목제로 예수를 이땅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이시며 삼위중 성자이신 하나님 이십니다. 이분은 모든 인류의 죄를 감당하시기 위하여 오신 구세주 이십니다. 스스로 속죄양이 되시어 오신 순결한 어린양이십니다.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오셨으되 동정녀 마리아에게 성령님으로 잉태되어 죄가 없으신 분으로 오셨습니다. 이분의 십자가 죽음으로 모든 인류의 죄가 십자가에 죽고 사하여진 것입니다. 그분의 부활은 사망권세를 이기고 다시 일어나신 것입니다. 이를 믿어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영접한 사람은 육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장사되어지고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 거하시며 예수님의 영으로 새롭게 태어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 고백하고 이러한 나를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의 길로 구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함으로 죄로부터 자유함을 입은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이제 대제사장의 중재가 더이상 필요 없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향하여 모든 것을 아뢰고 구하는 하나님의 아들로 관계가 회복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더이상 두려운 존재가 아닙니다. 나에게 긍휼을 베푸시며 나를 언제나 의의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자유와 평화가 마음에 충만하게 차오릅니다. 이세상의 어느 것으로부터도 맛볼 없었던 기쁨과 감사가 나의 마음에 차오릅니다. 삶이 나의 부패한 옛사람은 사라지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입혀주신 의의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성령으로 새롭게 태어난 자의 삶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나의 냄새나는 더럽고 누더기와 같은 옷을 벗겨주시고 그리스도의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옷을 입은 자는 성령으로 거듭난 자입니다. 이제는 나를 부인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 한걸음 한걸음 걸어 나아갑니다. 나의 대장되시는 예수님께 나의 무거운 삶의 짐을 모두 내려놓고 말씀과 기도로 나를 죄와 사망의 길로 끓어드리려는 어둠의 세력들과 싸우며 성화의 길로 나아갑니다. 나는 연약하여 미끌어지고 넘어질 밖에 없지만 내가 믿음으로 영접한 나의 대장되시는  예수님께서 나대신 싸워주시며 나를 승리의 길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로마서8:11-16

그러나 만일 예수님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분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분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자신의 영을 통해 너희의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을 따라 살도록 육신에게 빚지지 아니하였느니라.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로되 성령을 통해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

하나님의 영에 의해 인도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니

너희는 다시 두려움에 이르는 속박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 삼으시는 영을 받았느니라. 그분을 힘입어 우리가, 아바, 아버지, 하고 부르짖느니라.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로마서 8 말씀을 보면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있습니다. 예수님을 죽은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분은 성부하나님이시며 삼위의 하나님이십니다. 성령하나님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면 성령님께서 너희의 죽을 몸도 살리신 다고 합니다. 이는 무슨 말씀입니까? 내가 죄인임을 깨달은 자가 예수님께서 죽을 밖에 없는 나를 구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음을 그리고 성부하나님의 권능으로 사흘후에 사망권세를 무찌르고 부활하심을 믿음으로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들에 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자는 그분의 영이 내안에 들어오시어 나와 함께 살아가십니다. 골로새서2:11-12, 또한 그분 안에서 그리스도의 할례로 말미암아 육신의 죄들에 속한 몸을 벗어 버림으로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로 할례를 받았느니라. 너희가 침례 안에서 그분과 함께 묻혔고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하나님의 활동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침례 안에서 또한 그분과 함께 일어났느니라. 말씀에서도 손으로하지 않은 할례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옛사람을 벗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새사람을 입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슴을 깨달아 있게 됩니다.

 

내가 하나님의 왕국의 일들을 깨달아 알기 위하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영이신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님의 가르치심과 만지심이 있을때 깨우쳐 있게 것입니다. 안에 성령님께서 들어오시어 나의 영의 눈을 열어주시고 어두운 지각을 밝게 하여 주시고 마음에 가득한 죄와 어두움과 고통의 멍에들을 몰아내어 주실 것입니다.  야고보서4:1-3, 너희 가운데 전쟁과 싸움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속에서 싸우는 너희의 정욕들로부터 나지 아니하느냐? 너희가 욕심을 내도 갖지 못하고 죽여서 갖고자 해도 얻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워도 갖지 못함은 너희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너희가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그것을 너희의 정욕에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주시는 말씀 또한 우리의 옛사람을 벗지 못한 상황을 계시하여 주십니다.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것은 죄의 몸을 벗고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주인삼은 사람은 육신을 좇지 않고 성령의 인도함을 사모하며 따라 갑니다.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며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에서 살아갑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깨닫는 것으로부터 시작될 있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십시요. 말씀에서와 같이 갖지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너희의 정욕에 쓰려고 잘못구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사람은 그분의 영이 내안에 들어와 살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제 죄로 물든 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흠이 없으신 예수님의 뜻을 따라 말씀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교회에 열심을 내고 각종 봉사와 기도 선교 헌금에 열심을 내더라도 나의 일상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나의 뜻을 따라 살아가고 있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예수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길을 나의 마음대로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을 좇는 그리스도인은 그분의 말씀이 나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아무리 많이 외우고 묵상을하고 가르치고 배울지라도 나의 삶에 적용이 되지 아니하고 그저 묵상에만 머무르고 끄덕이기만 한다면 나의 삶에 변화가 있을 없습니다. 나의 마음이 말씀으로 충만한 것은 내가 성령으로 충만한 것이요 주님으로 충만한 것이요 은혜로 충만한 것입니다. 내안에 어두움과 죄성과 탐심이 충만하면 죄의 열매들이 내삶에 열리게 것입니다. 내가 예수그리스도로 충만하면 삶에는 성령의 열매들이 열리며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위하여 살아가게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놀라운 은혜의 열매들을 결실하며 하늘의 기쁨과 감사로 충만하여질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이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아빠 아버지와 같이 두려움 없이 가까이 있는 사랑의 하나님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찬송가 422나그네와 같은 내가

 

나그네와 같은 내가 힘이 부족하오니

전능하신 나의 주여 내손 잡고 가소서

하늘 양식 내게 먹여 주소서

하늘 양식 내게 먹여 주소서

 

수정같은 생명수로 항상 대어 주시고

불과 구름 기둥으로 갈길 인도하소서

나의 주여 힘과 방패되소서

나의 주여 힘과 방패되소서

 

요단강을 건널때에 겁이없게하시고

저기뵈는 가나안땅 편히 닿게하소서

나의 주께 항상 찬송드리리

나의 주께 항상 찬송드리리

아멘

 

하나님아버지!

생명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삶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며 살아갈 있도록

은혜로 충만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르며

하나님의 자유와 기쁨을 마음껏누릴 있도록

우리들의 삶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나그네와 같은 내가 힘이 부족하오니,전능하신 나의 주,생명수,힘과 방패되소서,나의 주께 항상 찬송드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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