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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행하는 자
01/12/202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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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행하는

 

우리들의 삶은 환경과 주변인들과의 관계 그리고 나로부터 오는 스트레스로 마음의 평화를 누리는 날이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홀로 살아갈 없슴으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웃들과 친구들과 또는 교회에서 사람들과 이렇게 저렇게 어울리고 섞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유시간이 생기면 사람들은 운동으로 게임으로 술로 오락으로 독서와 음악감상으로 여행으로 취미생활을 즐기며 삶으로부터 오는 몸과 마음의 피로를 씻어내며 새로운 힘을 충전하려 합니다.

또한 각종 모임에서 주변의 인물들을 화제의 중심에 올려 헐띁고 비난하고 정죄하며 자신의 유익을 도모하고 싸여가는 스트레스를 풀고자 하는 모습을 일상처럼 쉽게 보고 들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다 보면 남을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이 곳곳에 계시되어 있슴을 있습니다. 남을 들여다 보기 전에 내가 하나님 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의 본성을 지니고 살아가는 죄인임을 깨우쳐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나와 같은, 연약한 죄로물든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가족이나 이웃이나 동료들을 용서와 사랑의 마음으로 대하며 살아가야 함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누가복음6:41-49

41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2 스스로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찌 형제에게 이르기를, 형제여, 내가 속에 있는 티를 주겠노라, 있겠느냐? 위선자여, 먼저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뒤에야 네가 분명하게 보고 형제의 속에 있는 티를 빼내리라.

 

예수님께서는 남을 비판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람마다 티없는 사람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내자신의 결점과 사악함은 깨닫지 못하고 이외의 사람들의 흠은 쉽게 찾고 들추어 정죄하려 합니다. 예수님은 남을 비판하는 자를 형제의 속에 있는 티를 보는 자로 말씀하시며 어찌 눈속에 있는 기둥만한 티를 깨닫지 못하느냐고 물으십니다. 우리 모두는 남의 흉을 쉽게보며 그것을 뜯어 고치려 합니다. 티를 빼어주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우리들을 향하여 위선자여, 먼저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네가 너의 들보와 같은 티를 먼저 해결하고서야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를 빼내리라 말씀하십니다.

로마서2:1-3, 그러므로, 판단하는 사람아, 네가 누구이든 변명할 없나니 이는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들을 행하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서 자신을 정죄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그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것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판단하고도 같은 일들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누가복음6:37, 판단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판단을 받지 아니할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아니할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위의 로마서2장과 누가복음6장에서의 말씀에서도 남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저역시도 나도 모르게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려할 때가 적지 않습니다. 마음의 바탕에는 나는 옳다는 생각이 자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앞에 나의 실체가 헤쳐지고 나의 죄로 물든 육신의 소욕들이 벌거벗겨 질때에, 하나님의 눈부신 사랑과 빛에 나의 더럽고 추한 모습이 환히 드러날 때에, 내가 아무도 정죄할 없슴을 깨닫게 것입니다.

나같은 죄인을 사망의 늪에서 영원한 생명의 왕국으로 건져 내시기 위하여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깨끗게 하신 예수님의 완전한 사랑을 받아 누리는 자로서 그분의 십자가를 붙잡고 따라갈 때에, 나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용납하고 용서와 관용의 마음을 갖게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뜻대로 살아가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나대신 하나님께 삶을 의탁하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기를 갈망하며 기도와 말씀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자는 세상이 없는 놀라운 평강을 누리며 살아가게 것입니다. 판단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판단을 받지 아니할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아니할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말씀은 사랑의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죄의 본성에 물들어 있습니다. 모든 자연인은 죄를 지니고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죄는, 사람을 지으신 영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없슴으로 그분의 뜻을 길이 없고 그분의 말씀대로 살아갈 없는 것이 바로 죄인 것입니다. 그것이 죄가 되느냐고 반문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사람은 우주만물을 지은신 하나님께서 지으셨으며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자로 지어졌음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으며 그분의 영을 가진 자로 지음을 받아 영이신 그분과 교제를 하며 그분의 뜻을 따라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피조물들을 관리하며 살아가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등을지고 살아가는 삶이 죄입니다. 하나님 본위로 살아가지 않고 내가 주인이 되어 인본으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죄인인 것입니다. 죄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하나님과 화해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이땅에 화목제로 오셔서 우리들의 모든 죄를 해결하시고자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음으로부터 시작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내가 주인이 되어 살아가던 죄의 삶을 떠나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갑니다. 나는 연약하여 아무것도 이룰 없지만 내가 주님께 모든 것을 의탁하고 살아갈 때에 나의 주인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완전한 사랑이 나와 함께 하심으로 남을 정죄하지 않고 용서와 관용으로 원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있게 것입니다. 할렐루야!

 

43좋은 나무가 썩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며 썩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느니라.

44나무는 각각 그것의 열매로 아나니 사람들이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가시떨기나무에서 포도를 거두지 못하느니라.

45선한 사람은 자기 마음의 선한 보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자기 마음의 악한 보고에서 악한 것을 내나니 그의 입은 마음에 가득한 것을 말하느니라.

 

한국 속담에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심은대로 거둔다는 말씀일 것입니다.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듯이 좋은 열매는 좋은 나무에서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가시떨기나무에서 포도를 거두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마음에 가득히 담긴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그사람으로부터 맺어지는 열매가 결정이 것입니다. 마음에 시기와 이기심과 거짓과 불화와 탐심의 마음이 가득한 사람은 썩고 병들은 열매들이 맺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사랑과 온유와 겸손과 절제와 오래참음과 섬김의 마음이 가득한 사람은 삶에서 향기로운 아름다운 열매들이 열리게 것입니다. 성경은 이를 성령의 열매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예수님을 주인삼아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고 따라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으로부터 나올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나의 생각과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살아가는 자는 죄로물든 육신으로부터 나오는 간음과 음행과 부정함과 색욕과 우상 숭배와 마술과 증오와 불화와 경쟁과 진노와 다툼과 폭동과 이단 파당과 시기와 살인과 취함과 흥청댐과 그와 같은 것들 맺으며 살아가게 것입니다.

 

46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들은 행하지 아니하느냐?

47내게 나아와 말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지 내가 너희에게 보여 주리니

48그는 집을 짓되 깊이 파고 기초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도다. 홍수가 나고 물살이 집에 세차게 부딪치되 집을 흔들지 못하였나니 이는 그것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라.

49그러나 듣고도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기초 없이 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으니 물살이 집에 세차게 부딪치매 집이 무너져 집이 크게 파괴되었느니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지 않는 자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것들을 행하는 나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자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는 집을 짓되 깊이 파고 기초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도다. 홍수가 나고 물살이 집에 세차게 부딪치되 집을 흔들지 못하였나니 이는 그것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라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기초 없이 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으니 물살이 집에 세차게 부딪치매 집이 무너져 집이 크게 파괴되었느니라 말씀하십니다.

 

시편1:1-4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계획대로 걷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모욕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그는 주의 율법을 기뻐하며 그분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 철에 열매를 맺는 나무 같으며 그의 잎사귀 또한 시들지 아니하리로다. 그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형통하리로다.

경건치 아니한 자들은 그렇지 아니하며 오직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도다.

 

이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복에 대하여 민감한듯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건강하게 사는 것을 또는 자녀들이 되는 것을, 돈이 수중에 싸여 가는 것을 집과 좋은 차를 굴리며 풍족하게 살아가는 것을, 권력과 명예를 지니고 사람들의 부러운 시선을 자랑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것을, 복으로 여기며 살아갑니다. 또한 로또에 당첨이 되면 복을 얻었다며 기뻐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서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러한 복을 바라고 구하며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복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이고 또한 그것으로부터 기쁨과 행복감을 잠시 누릴 있지만 나의 삶을 지속적으로 행복하게 이끌 없습니다. 오히려 세상의 것들을 갖고 누림으로 혼란과 어려움에 빠져들 있습니다.

 

시편 1:1-4에서 주시는 말씀 또한 복에 관한 말씀입니다. 말씀에서 주시는 복은 세상이 주는 복하고는 전혀 다름을 있습니다. 말씀에서 복있는 사람은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계획대로 걷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모욕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다고 하십니다. 또한 주의 율법을 기뻐하며 그분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는 임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기뻐하며 그분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는 자는 그의 삶을 하나님의 뜻인 말씀에 의존하여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의 삶에는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 그리고 온유와 겸손의 열매가 열릴 것입니다. 그는 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 철에 열매를 맺는 나무 같으며 그의 잎사귀 또한 시들지 아니하리로다. 그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형통하리로다. 말씀이 나의 삶이 되는 축복을 누리게 것입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며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은 예수그리스도의 가지가 되어 그분과 붙어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으로부터 흘러 나오는 생명수를 언제나 먹음으로 그의 삶은 시들지 않으며 삶에 성령의 열매들이 열리게 것입니다. 그가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들이 무엇이든지 주님안에서 형통하게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은 경건치 아니한 자들은 그렇지 아니하며 오직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경건치 아니한 자들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의지와 뜻을 따라 살아가는 죄의 사망의 길에 서있는자들입니다. 육으로부터 나오는 죄의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이들의 삶이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다고 하십니다. 이세상의 삶은 자기 힘만으로 살아가기에 너무나 황량한 사막과 광야와도 같은 곳입니다. 절대자의 도움이 없이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약속된 길을 걸어갈 없습니다. 내가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신 그분을 믿음으로 영접하는 길이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나의 죄의 옷을 벗고 하나님과 화해하여 그분의 뜻을 따라 그분의 말씀들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삶은 사망의 길에서 돌이켜 영원한 생명의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삶이 복있는 자의 삶입니다. 세상의 어떠한 복도 흉내조차 없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초월적인 입니다.

 

하나님과 화해할 있는 길은 내가 그분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음으로 첫걸음을 있습니다. 내가 죄인임을 통회하며 깨달은 자만이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음이 믿어지게 것입니다. 완전하신 사랑이 감사와 감격의 폭풍우가 되어 나에게 밀려 들어오게 것입니다. 내가 그분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함으로 그리스도의 영이 삶의 주인이 되시어 나를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로 인도하여 주실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자로 살아가게 것입니다.

 

말씀을 행하는 자로 살아가는 축복이 저와 여러분 모두의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찬송가 507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맘에 평강이 찾아 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모습 눈에 안보이며 음성 귀에 안들려도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배우도다

 

가는 거칠고 험하여도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 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예수 세상에 다시 오실 날엔 뭇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형상을 함께 보며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여호와 하나님!

죄많은 저희들을 구원하시고자

독생자 예수를 보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들 모두에게 그분을 나의 구주로 영접함으로

그분과 함께 험한 세상을 승리할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복을 누릴 있도록

은혜로 충만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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