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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평강
01/05/202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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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평강

 

고린도후서12:7말씀을 보면 주께서 내게 육체 안에 가시 사탄의 사자를 주사 나를 치게 하셨으니 이것은 내가 분량 이상으로 높여지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의 고백을 만날 있습니다. 바울이 스스로 높아지지 않도록, 교만의 늪으로 추락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은혜의 가시를 주셨슴을 간증하고 있습니다.

 

많은 찬송가의 곡과 가사가 나에게 평안과 위로를 안겨 주지만 오늘은 그중 평생에 가는 이라는 제목의 가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평생에 가는 순탄하여 잔잔한 같든지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편하다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벌리고 달려와도

예수는 우리의 대장 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겠네

지은 주홍빛 같더라도 예수께 아뢰면

십자가 피로써 씻으사 눈보다 정하겠네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나팔이 울려날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없겠네

(후렴) 영혼 평안해 영혼 영혼 평안해

 

짧다면 짧고 길다면 우리들의 인생길은 순풍에 돋단듯이 순탄하여 잔잔한 시냇물처럼 유유히 흘러갈 때도 있지만 삶에 안개가 짙어지고 폭풍우를 동반한 먹구름이, 거친파도가 넘실대는 사나운 바다에 홀로떠있는 두렵고 외로운 삶의 여정이,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하루빨리 내가 처한 환경으로부터 도망하고 빠져나오고 싶은 때가 지나가기도 합니다. 또한 평생 나를 괴롭히는 나의 취약한 부분이 때로는 약하게 때로는 폭풍우와 같이 나를 엄습하여 흔들어 쓸어뜨리려 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인 교만으로, 돈으로, 분노로, 불화로, 도박으로, 술로, 호색으로, 각종 중독등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하며 살아갈 있습니다. 또한 나의 연약한 육을 집중 공격하며 어두움과 수렁으로 나를 끌고 들어가려는 사탄마귀의 궤계에 눌려 허우적 거릴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씻을 없는 죄성을 깨달아 통회하며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자는 나를 지켜주시고 새로운 힘을 공급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모든 환난과 위험과 절망가운데로부터 빠져나와 승리할 있습니다. 나의 대장되시는 예수님께서 나를 안위하시고 새로운 힘을 공급하여 주심으로 끝까지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약할때는 누군가를 의지하고 찾게 되지만  내가 자랑할 것이 많고 가진것이 많고 누리고 있는 것이 많을 때는 나로 충만하여져 교만하고 탐욕적인 삶의 길을 걸어가기 쉽습니다. 바울에게는 평생 불편하고 힘들게 하는 약한곳이 있었나 봅니다. 바울은 이를 극복하고 싶어 그것이 내게서 떠나가도록 주께 간청하였더니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나의 강한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지느니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오히려 크게 기뻐하며 나의 연약한 것들을 자랑하리니 이것은 그리스도의 권능이 위에 머무르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로 인하여 연약한 것들과 치욕과 궁핍과 핍박과 고난 당하는 것을 기뻐하노니 내가 약할 그때에 내가 강하니라.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고백으로부터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것이 있습니다. 나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에 초월적인 다름이 있슴을 깨달아야할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아무리 고통스럽고 절망스러운 지경에 이를 지라도, 내가 아무것도 의지할 것이 없을 때에, 전적으로 믿어 모든 것을 의지하며 따라갈 있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안에 모시고 살아갈 있다면 이는 정말로 엄청난 축복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은 이렇게 초자연적이며 사람들의 것들과 전혀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주인이시라는 믿음을 가진 자는 이세상을 심판하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아무 두려운 없이 예수님을 만나 썩지않는 새로운 몸으로 부활되어 눈물과 슬픔이 없는 영원한 생명이 있는 나라에서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천사들과 함께 찬양하게 것입니다. 할렐루야!

 

시편56:1-5

(요낫엘렘르호김에 맞추어 악장에게 다윗의 믹담,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가드에서 붙잡은 때에 지은 ) 하나님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 하고 날마다 싸우며 나를 학대하나이다.

지극히 높으신 이여, 원수들이 날마다 나를 삼키려 하오니 나와 싸우는 자가 많나이다.

내가 무서워할 때에 주를 신뢰하리이다.

하나님 안에서 내가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리라.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은즉 육체가 내게 있는 것을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그들이 날마다 말들을 왜곡하나니 악을 행하려는 그들의 모든 생각이 나를 대적하나이다.

 

세상에서의 삶은 때로는 기쁘고 즐겁기도 하지만 환경과 관계의 어려움에 직면하여 살아가기도 합니다. 어릴적에는 동네에서 학교에서 길목에서 나를 괴롭히는 누군가를 만나 괴롭힘을 당하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됩니다. 또한 성장을 하면서 또한 성인이 되어 살아가면서 친구들로부터 일터에서 선생님으로부터 가족들로부터 관계의 어려움으로 상처받고 고통가운데 살아갈 있습니다. 또한 환경의 어려움들 속에서 좌절하고 절망하며 살아갈   있습니다. 시편 말씀에서와 같이 다윗도 하나님께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맹수가 잡아 먹으려 울부짖듯이 삼키려하고 학대함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슴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적들이 에워싸고 공격을 하는 일은 우리들의 삶에서도 겪을 있는 일들입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일들은 일상에서도 반복 되듯이 일어날 있습니다.

 

다윗에게는 그가 신뢰하고 사랑하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다윗은 그가 신뢰하는 하나님안에서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는 신실한 주님의 사람입니다. 그의 견고한 믿음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어려움과 두려움을 이겨낼 있습니다. 세상의 일들은 지속적으로 나를 대적하고 힘들게 하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자는 모든 삶의 어려움들을 물리치고 일어남으로 승리의 삶을 살아갈 있습니다. 이는 평강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갈라디아서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분과 함께 부활하는 십자가 복음을 믿음으로 받은 자는 세상을 극복할 있는 하나님의 권능을 입은 자입니다. 나는 이세상의 풍파에 지쳐 쓰러질 밖에 없지만 권능의 하나님께서 죽은 안에 사시며 나를 인도하심으로 내가 육체 가운데에서 살아가는 연약한 모습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강을 누리며 살아갈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 복음은 내가 죽은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의 생명을 가진자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내가 주님으로 충만하여 질때 나는 은혜로 충만할 것이며 성령으로 충만하여질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 삶에 충만하게 임하심이며 이것보다 위로와 평안을 어디로부터 얻을 있겠습니까? 할렐루야!

 

요한복음14:26-27

위로자 아버지께서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였든지 너희가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하시리라.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니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내가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에 약속대로 그를 믿는 자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하면 성령님께서 나에게 들어 오심으로 죽었던 나의 영의 눈이 열리고 하나님의 일들을 깨달아 알게 됩니다. 성령의 소욕을 기쁨으로 좇아 은혜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시기 때문에 나의 영의 눈이 열림으로 하나님과 영적으로 교제하며 그분과 함께 평안의 삶을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또한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내가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평안을 내가 어떻게 받을 있습니까?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지 못할 죄인임을 깨달은 자가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할때에 예수님께서 안에 들어오심으로 그분의 평안이 내게도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3:20,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말씀처럼 삶의 문에 서서 기다리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의 문을 열어 그분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할 때에 예수님은 나에게 오시어 나와 동행하여 주시며 나의 삶을 빛과 사랑의 길로 평안의 길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내가 주님안에 주님께서 내안에 함께하시는 예수그리스도와의 연합된 삶에는 다윗과 바울의 고백처럼 두려움의 마음과 근심의 마음이 떠나가게 것입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위에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을 위한 안식을 찾으리니

멍에는 쉽고 짐은 가벼우니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이세상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모든 자들을 향하여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오는자는 안식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위에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말씀하십니다.

 

죄로물든 세상을 혼자의 힘으로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힘든것이 이땅에서의 입니다. 어려운 세상을 승리하기 위하여 또한 자손 대대로 승리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력을 다하여 때로는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애를 보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진정한 마음의 평화와 자유와 행복은 찾아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불안과 근심과 좌절과 절망과 함께 심령이 메말라 비틀어져가는 나와 가족을 상심의 마음으로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안과 기쁨은 세상의 어느것으로도 견줄 없는 초월적인 것입니다. 자신의 생명을 주시면서까지 완전한 사랑을 우리 모두에게 이미 주신 그분께서는 지금도 그분을 모르는 자들의 가까이에서 삶의 무거운 죄의 무거운 짐들을 그만 내려 놓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의 가벼운, 겸손과 온유의, 짐을 지고 내게 배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무거운 삶의 짐을 주님께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에 자유와 안식이 있습니다.

 

빌립보서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바울이 로마의 옥중에서 빌립보 교회의 형제들에게 서신을 통하여 성숙한 믿음의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염려의 짐을 내려놓고 모든 일에서 너희가 요청할 것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알려드릴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기도는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면서 삶에 필요한 것들을 주님께 부탁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삶을 드리는 일이 우선되어야 것입니다. 모든 일들을 주님께 맡기고 구하는 기도,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는 기도에 권능의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믿는자에게 하나님의 평강이 임할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에 놓여 살아가든지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믿는 자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갈라디아서6:14-15

그러나 나는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어떤 것도 자랑할 없나니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에 대하여 십자가에 박혀 있고 또한 세상에 대하여 그러하니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효력이 없고 새로운 창조물만 있느니라.

 

바울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누구보다도 기쁨으로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분과 함께 바울 자신이 십자가에 못박혔슴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사망권세로부터 일으켜 세우신 성부하나님의 권능을 믿음으로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창조물로 다시 태어났슴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십자가 복음은 예수그리스도의 완전한 사랑의 복음 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로물든 육과 함께, 멸망의 길인 죄의 길을 걸어갈 밖에 없지만 모든 죄를 감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피를려 죽으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리고 장사된지 사흘만에 죽은 자가운 데에서 부활하심으로 사랑을 완성하셨습니다.

 

말씀에서와 같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함께 죽고 그분의 부활과 함께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믿음 없이는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임할 없슴으로 하나님의 평안이 나에게 임할 없는 것입니다.

십자가 복음을 믿는 것은 내가 예수님과 함께 죽고 그분과 함께 다시 태어났슴을 믿는 부활 신앙입니다. 믿음을 가진 자는 바울과같이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게 것입니다. 십자가 사랑을 통하여 얻은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놀라워 세상의 모든 것이 분토만도 못하다는 바울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교회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세례를 받았던지 아니든지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효력이 없고 새로운 창조물만 있느니라 말씀과 같이 예수님과 함께 죽고 그분과 함께 부활의 생명을 갖음으로, 새로운 창조물이 됨으로, 예수님과 연합하여 하나님의 평강을 영원토록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예수님과 함께 영원토록 하나님의 평강을 누리며 살아가는 삶이 저와 여러분의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찬송가456  주와 같이 가는

 

주와 같이 길가는 즐거운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어린 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하는 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옛날 선지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올라 때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후렴)한걸음 한걸음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의 삶을 주관하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저희들의 삶이 언제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강이 넘치기를 바라오니

저희들을 성령충만 은혜충만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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