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hang7066
갈릴리(cchang7066)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2.24.2015

전체     165361
오늘방문     85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하나님과 함께 걷더니
12/29/2019 08:44
조회  247   |  추천   3   |  스크랩   0
IP 107.xx.xx.34



하나님과 함께 걷더니

 

찬송가 이제 주님의 생명 얻은 가사는 이렇습니다.

이제 주님의 생명 얻은 것은 지나고 사람이로다

생명 맘에 같이 흐르고 사랑 내게서 같이 빛난다

안에 감추인 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 이제는 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함께 살리라

산천도 초목도 것이 되었고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

생명 얻은 영생을 맛보니 주님을 모신 하늘이로다

따라가는 험하고 멀어도 찬송을 부르며 뒤따라 가리라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날마다 섬기며 함께 살리라

영생을 맛보며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함께 살리라

찬송가 가사에는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고 하나님과 함께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베푸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슴을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로 영접한 자는 하나님의 새생명을 얻은 새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수가 안에 강같이 흐름으로 그분의 사랑이 내게서 같이 빛이 난다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를 믿게된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입니다. 전에는 세상에 애착을 두고 나의 마음이 가는대로 탐심으로 세상을 살아갔지만 세상의 것이 분토만도 못하다는 바울의 신앙고백과 같이 이전에 나를 사로잡고 흔들던 것들이 시들해지고 멀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을 맛보지 못한 자는 없는, 자유와 평화와 기쁨으로 그분을 찾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그분과 함께 살아가기를 더욱 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삶가운데에 만난자는 세상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산천도 초목도 전에 느낄수 없는 모습으로 새롭게 다가오게 것입니다. 나의 기쁨은 충만하게 오를 것입니다. 원수같은 사람도 친구로 변하며 모든 것이 새롭게 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세상에서의 삶이 험하고 멀기도 하지만 그곳에 영원한 생명이 있슴을 알기에 그곳만이 내가 살길임을 알기에 주님을 찬양하면서 주님만을 따라갑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의 죄악속에 뭍혀 살아가던 자가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 통회하고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자입니다. 세상에 속하여 살다가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온 신분이 바뀐 자입니다. 이제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라 그분과 함께 영생을 맛보며 걸어가는 자입니다.

 

창세기5:24

에녹이 하나님과 함께 걷더니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시므로 그가 이상 있지 아니하더라.

 

아담의 자손중 에녹이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시므로 그가 더이상 있지 아니 하다고 창세기의 말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 곁으로 것입니다. 히브리서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옮겨졌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옮기셨으므로 그들이 찾지 못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라는 증언을 가졌느니라. 말씀에서와 같이 에녹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던 자임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입니다. 하나님과 동행을 하는 자는 사망이 그를 붙잡지 못할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삶을 천사들과 함께 그분을 찬양하며 누리게 것입니다.

 

시편16:8-11

8내가 주를 항상 앞에 모셨나니 그분께서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이러므로 마음이 기쁘고 영광이 즐거워하며 육체도 소망 중에 안식하리니

 

이땅에는 많은 예배당과 그곳에 드나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중에는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태어난 자도 있고 그렇지 못한 자도 있습니다. 그렇지 못한 자는 여전히 세상의 복을 구하며 이세상의 것을 많이 누리고 같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을 것입니다. 이러한 기복의 신앙은 모든 종교에도 있으며 우상을 섬기는 것과 다를 없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지니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이러한 우상숭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와 자녀와 가족이 남보다 많이 갖고 누리고 남보다 세상적으로 우월한 지위에서 살아가라고 부르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땅에서의 삶이 어떠 하던지 내가 속한 곳이 세상인지 하나님 나라인지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인지 아닌지를 있는 것입니다. 이세상의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나는 빈손으로 이땅에 왔듯이 갈때에도 이땅에 남겨두는 하나없이 호흡을 반납하고 땅속으로 들어가 분해되어 없어지고 것입니다. 자자 손손 대대로 세상의 부와 명예를 누리기를 바라고 있다면, 여전히 나로부터 나오는 육의 소욕을 좇아 탐심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그는 세상의 노예가 되어 우상을 섬기며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제각기 다른 재능과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가 지니고 있는 환경에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삶은 성령의 소욕을을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 이는 나의 뜻대로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는 하고는 전혀 다른 삶입니다. 또한 둘은 서로 대적하고 있다고 하나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에대한 명확한 말씀을 우리는 갈라디아서를 통하여 있습니다. 갈라디아서5:16-26, 그런즉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성령 안에서 걸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육신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신은 성령을 대적하여 욕심을 부리고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나니 둘이 서로 반대가 되므로 너희가 원하는 것들을 능히 하지 못하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니라. 이제 육신의 행위들은 명백하니 이것들이라. 간음과 음행과 부정함과 색욕과 우상 숭배와 마술과 증오와 불화와 경쟁과 진노와 다툼과 폭동과 이단 파당과 시기와 살인과 취함과 흥청댐과 그와 같은 것들이라. 내가 또한 전에 너희에게 말한 같이 이것들에 대하여 미리 말하노니 그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결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니 같은 것을 대적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애착들과 정욕들과 함께 육신을 십자가에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 안에서 살면 또한 성령 안에서 걸을지니 우리가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시기하지 말지니라. 말씀에서와 같이 육신의 욕심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는 그가 하나님께 속하여 있지 아니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만이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있습니다.

성화는 세상으로부터 돌이켜 하나님의 백성이 됨으로 시작될 있습니다. 그안에 성령님께서 내주 하심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일들을 깨달아 알게 됩니다. 안에 충만하게 차오르는 기쁨과 화평으로 날마다 예수님과 동행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성화의 길을 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에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애착들과 정욕들과 함께 육신을 십자가에 박았느니라 하십니다. 세상을 등지고 하나님께 돌아온 주님의 백성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육이 십자가에 못박힌 자들입니다. 또한 그분과 함께,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자입니다. 죄의 짐을 주님께 벗고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는 이땅에서 누릴 없는 화평과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게 됩니다. 기쁨과 자유가 얼마나 크고 초월적인지 땅의 모든 것은 시들해지고 뒤돌아보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놀라운 은혜의 삶을 빼앗으려하는 사탄마귀와 끊임없이 영적인 전투를 벌이며 주님과 동행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로마서14:17, 하나님의 왕국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이니라. 하나님의 왕국은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세상의 일들에 뭍혀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어찌 살아가든 삶에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고 내가 주인이 되어 세상의 것들과 육체의 욕심들을 따라 살아가고 있다면 생명이 없는 삶입니다. 길은 사망의 길일 뿐입니다. 그곳에 하나님의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어떠한 환경에서 살아가든지 삶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고 있다면 길은 의와 화평과 기쁨의 길이 것입니다. 길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길이요 영원한 생명의 길이요 사망에서 벗어난 입니다.

시편23:4, 내가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참으로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시나이다. 주님과 동행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이땅에서 어떠한 일을 만날지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모든 주권이 하나님께 있슴을 알기에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분의 뜻을 따라 움직일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이적과 화평과 평안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기며 승리의 삶을 살아갈 있을 것입니다. 이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10이는 주께서 혼을 지옥에 남겨 두지 아니하시고 주의 거룩한 자가 썩음을 보지 아니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11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토록 즐거움이 있나이다.

 

말씀에서와 같이 하나님은 주님을 따라 살아가는 자의 혼을 지옥에 남겨 두지 아니하시고 주의 거룩한 자가 썩음을 보지 아니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따라가는 자에게 생명의 길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길에 충만한 기쁨이 있으며 영원토록 즐거움이 있을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있는, 이세상의 어느것으로도 흉내조차 없는 기쁨으로 차고 넘칠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5:16-19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억누르지 말라.

 

우리가 많이 들어 익숙한 말씀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말씀은 주님과 동행할때에 이룰 있는 말씀입니다. 뒤집어 묵상하면 항상 나와 함께 걸어가라는 주님의 음성입니다. 나의 마음이 어두워지고 즐거움이 사라진다면 위험신호가 켜진 것입니다. 나의 마음에 기쁨이 사라지고 슬픔과 우울한 마음으로 덮혀지고 있다면 적신호가 켜졌음을 깨우쳐 알아야 것입니다. 어두움을 주관하는 사탄과 마귀들은 나에게 슬픔과 절망의 마음을 심어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 시키고자 쉬임없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물리치는 일은 내가 하나님으로 충만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와 말씀과 찬양으로 무장하여 있을때 나의 대장 예수님께서 그들을 무찌르시고 나를 주님의 곁에 견고히 붙들어 주실 것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말씀은 언제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견고히 유지하고 있으라는 말씀입니다.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일은 주님께 의뢰하고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입니다. 언제나 매순간 주님을 의탁하는 삶이 쉬지말고 기도하는 삶일 것입니다. 내가 마귀의 궤계에 얽혀 힘을 못쓸 때에는 기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연결고리를 끊으려는 마귀의 술책에 노출되어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찾으며 그분과 대화하며 동행하는 삶은 악한 영들을 능히 물리칠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말씀은 어찌 그럴 있습니까? 라며 반문할 있습니다. 맞습니다.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내가 주님과 동행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는 감사의 삶입니다. 주님과의 동행은 이처럼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모든일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의 삶을 이끌어 주심으로 이룰 있는 초월적인 은혜의 삶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삶은 성령으로 충만할때 이룰 있는 삶입니다. 성령을 억누르지 않는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지 않는 삶입니다.

나와 싸우는 , 이는 영적인 전투의 삶입니다. 나의 탐심을 흔들어 나를 어두움과 죄의 소용돌이에 박으려하는 마귀들과의 싸움입니다. 온전히 성령의  인도하심을 바라며 기도와 말씀안에서 살아가는 삶입니다.

 

요한복음6:27-29,

썩어 없어지는 양식을 위해 수고하지 말고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도록 항상 있는 양식을 위해 수고하라. 그것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주리니 그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봉인하셨느니라, 하시니라.

그때에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들을 하리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라.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도록 항상 있는 양식 마태복음6:33,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처럼 하님의 왕국과 그분의 입니다. 나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 움직이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입니다. 그분의 의를 구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때 하나님께서 삶의 주인이 되시어 그분의 의를 위하여 살가도록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이땅에서의 우리의 필요를 우리보다 아시는 주님께서 채워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들을 하리이까? 하며 묻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는 일에 참여하게 되는 천국백성이 되는 길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자는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하시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과 동행하며 의의 생명의 길을 걸어가는 천국 백성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위하여 주님과 함께 걸어가며 살아가게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걷더니 저와 여러분에게 적용이 되는 말씀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양 492 나의 영원하신 기업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세상 부귀 안일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하소서

 

어둔 골짝 지나 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후렴)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하나님아버지!

저희들을 죄로부터 구원하여주시고

예수님과 함께 생명의 길을 걸어갈 있도록

사랑을 베풀어주심에 감사드리옵나이다.

모든 사람들이 죄인임을 깨달아 참회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돌아올 있는 회복과 부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원한 생명의 삶을 누리며 하나님과 함께 걸어갈 있도록

은혜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나의 갈 길 다 가도록,세상 부귀 안일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하소서,어둔 골짝 지나 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이 블로그의 인기글

하나님과 함께 걷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