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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삶
11/17/20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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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세상을 살아오면서 많은 감사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나실때의 괴로움 잊으시고 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이시며 손발이 닳도록 고생하신 어머니, 잘못될까 아프지 않을까 노심초사 지켜보시며 먹이시고 키우신 어머니와 아버지의 크신 사랑에 감사하였습니다. 나를 참되고 바른길로 인도하기 위하여 가르치시고 훈계를 하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였습니다. 나와 결혼하여 오랜세월을 참아주고 살펴주고 도움을 주고있는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감사가 있습니다. 또한 나를 위하여 베풀어주고 사랑으로 배려하여준 누군가에 대하여 감사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세상의 것들과 함께 일히 일비하며 삶의 무거운 짐에지쳐 기진하여 있던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으로 불러주신 것입니다. 나를 위로하여 주시고 새로운 힘을 공급하시며 하나님의 긍휼안에 머무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사랑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참으로 특이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받고 내안에 하나님께서 내가 하나님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가니, 세상의 일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자랑하고 슬퍼하고 화나고 안타까와하고 절망하고 한탄하던 것들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안에 거하는 삶이 너무나 평안합니다. 나에게 세상이 없는 평화와 자유를 주신 그분을 떠날 없게 것입니다. 어쩌다 나의 마음이 세상을 향하여 걸음을 옮기려 하면 시작부터 마음이 불편하여지고 힘들어짐으로, 하나님의 장막인 은혜의 동산으로 주님의 손을 잡고 속히 되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과 세상은 함께 섬길 없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세상속에서 살아가되 죄와 어둠에 동화되지않고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용서와 사랑의 대사로 살아갑니다.

 

마태6:24-34

24아무도 주인을 섬길 없나니 이는 그가 주인을 미워하고 주인을 사랑하거나 혹은 주인을 떠받들고 주인을 업신여길 것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길 없느니라.

 

오늘날의 모든 것들, 특히 선진의 대열에 있는 나라들일수록 국가나 개인이 지니고 있는 가치는 돈에 집중이 되어 있는듯 합니다. 돈과 권력 있는 곳에는 사람들이 몰려 듭니다. 돈은 모든 평가기준의 으뜸이 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이 따르고 즐기고 선호하는 우상이 되었습니다. 돈이 있으면 추앙받으며 대접을 받으나 이것이 없으면 소외되고 쳐다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돈은 우상이 되어  하나님의 얼굴을 가림으로 돈에 휩싸여 사는 사람이 하나님을 찾는 것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교회라 불리어 지는 곳에서도 종종 돈은 유감없이 위력을 발휘합니다. 거액의 헌금을 하는 사람은 교회에서 발언권이 세어지고 떠오르게 됩니다. 적지않은 교회들이 웅장한 예배당 멋진 예배당을 짓기를 갈망하며 그것이 성공한 교회인듯 말하고 생각하며 길을 향하여 나아가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세상의 모든 것을 초월하시는 절대권능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여계신 교회는 세상의 것들이 힘을 잃고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곳이 교회요 성전입니다. 성령께서 임한 성도가 교회입니다. 머리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서 세상의 가치기준은 찾아볼 없을 것입니다. 그곳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그분의 빛과 사랑으로 충만하여 있을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세상의 것을  찾고 사고 팔고 구하는 죄들의 온상으로 변질되지 않으며 냄새들을 풍기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세상은 겸하여 섬길 없습니다. 디모데전서6:7-10,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아니하였은즉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할 것이 확실하니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우리가 그것으로 만족할 것이니라. 그러나 부유하게 되고자 하는 자들은 사람들을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느니라. 돈을 사랑함이 모든 악의 뿌리이니 어떤 자들이 돈을 탐내다가 믿음에서 떠나 잘못하고 많은 고통으로 자기를 찔러 꿰뚫었도다. 말씀은, 돈은 모든 악의 뿌리가 되며 탐욕의 노예로 전락하여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되는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러한 세상의 죄와 물질들로부터 자유함을 얻어 평안과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13:22

가시나무 사이에 씨를 받은 또한 말씀을 듣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속임수가 말씀을 막히게 하므로 열매 맺지 못하는 자니라.

 

마태복음 13장에는 씨뿌리는 자의 비유말씀이 있습니다. 22 말씀은 가시나무사이에서 씨를 받은 자의 비유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양식의 씨가 가시나무사이에 떨어짐으로 열매를 맺을 없슴을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속임수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고 숨막히게 함으로,  그말씀이 땅에 떨어져 싻을 틔우고 돋아나 자랄 없슴으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세상은 유감스럽게도 하나님과 적대관계에 있습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죄로 얼룩진 세상으로부터 나오는 자랑과 쾌락과 교만 위선 불화 이기심 방탕등의 독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 뿌리를 내리고 자랄 없습니다. 성령의 열매들,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들, 맺을 없습니다.

 

디모데후서3:2-4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탐욕을 부리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신성모독하며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본성의 애정이 없으며 협정을 어기며 거짓 고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자들을 멸시하며

배신하며 고집이 세며 높은 마음을 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는 쾌락들을 사랑하며

 

세상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죄로 얼룩진 나는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었고 예수님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부활케하신 성부하나님의 권능을 믿음으로 그분과 함께 새로운 생명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령의 소욕을 좇아 살아갑니다. 이들의 삶은 성령의 열매들을 맺으며 하나님의 백성됨을 증거하며 살아갑니다. 디모데후서2:3-4말씀은 죄가운데를 걸어가는 나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기적인 자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자의 삶입니다. 죄로 인하여 그영이 죽어 있슴으로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할 없는 안타까운 삶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이러한 자는 탐욕을 부리고 자랑하고 교만하며 신성모독하며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합니다. 본성의 애정이 없으며 협정을 어기며 거짓 고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자들을 멸시하며 배신하며 고집이 세며 높은 마음을 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는 쾌락들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속하여 있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분의 뜻을 따르는 자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은 어디에도 없고 나의 뜻과 의지대로 육신의 소욕들을 좇아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모르고 대적하고 등지고 살아가는 삶이 바로 죄와 더불어 살아가는 삶입니다. 삶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멸망과 사망이 코앞에 있을 뿐입니다.

 

25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생명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너희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생명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26공중의 날짐승들을 보라. 그것들은 뿌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시나니 너희는 그것들보다 훨씬 낫지 아니하냐?

27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자기 키에 큐빗을 더할 있겠느냐?

28 너희가 어찌 옷을 위해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깊이 생각해 보라. 그것들은 수고도 아니 하고 길쌈도 아니 하느니라.

29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자기의 모든 영광 중에 있던 솔로몬도 이것들 하나와 같이 차려입지 못하였느니라.

30그러므로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입히시거든, 너희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물며 너희는 입히지 아니하시겠느냐?

 

우주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섭리는 영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영으로 깨닫지 못하더라도, 나와 함께 호흡하고 있는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쉽게 있습니다.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 헤아릴 없이 광활한 우주만물,  오차없이 돌아가는 시간과 공간들, 남과 여의 결합으로 잉태되어 복잡한 혈관과 피와 살과 뼈가 생성되고 어머니 속에서 정교하게 만들어지는 태아, 하루 일상중 먹고 자고 마시고 일하고 생각하는 모든 일에 필요한 에너지와 지혜를 준비하여 놓으신 창조주 하나님, 손톱 눈섭 손의 마디마디등 신체의 모든 부분들 하나하나가 필요에따라 정교하게 지어진 , 돼지가 새끼를 열마리에서 열두마리를 낳는데 어미의 젖꼭지를 열두개 만들어 놓으신것,  태어나자마자 엄마를 의지하고 젖을 찾아 열심으로 빨아 먹는 아기돼지들,  이들을 정성으로 살피고 먹이고 재우는 엄마돼지등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살아가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준비하여 놓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에서와 같이 입히시고 먹이시고 성장케하시고 가꾸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우리가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모든 것은 이방인들이 구하나니)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한 아시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들보다 우리들의 필요를 훤히 아시고 들여다 보시는 분이십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며 일상의 필요를 구하기 위하여 근심하고 걱정하고 날마다 평안과 감사를 잃고, 삶의 여정을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을 떠나 세상의 우상들을 만들고 섬기는 이방인들인 것입니다. 세상의 것들을 찾고 구하고 지키느라 날마다 근심과 걱정의 짐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33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그러므로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내일이 자기 것들을 염려할 것이요, 날의 악은 날에 족하니라.

 

오직 너희는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그리하면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내일일을 염려하지 말고 그날 그날 하나님의 왕국과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삶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자유와 평안으로 가득한 삶입니다. 세상의 것을 조금이라도 손에 쥐기 위하여 살아갈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땅에서의 삶은 썩어 없어질 것들이요 잠시 지나가는 것들 뿐입니다. 이것들을 위하여 살지말고 영원한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시편104:24

주여, 주께서 행하신 일들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것들을 만드셨사오니 주의 부요하심이 땅에 가득하나이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은 무궁무진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되심은 이땅에 가득하고 충만합니다. 우리들의 일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소중하게 관리하고 가꾸어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은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은혜의 동산으로 들어가 사는 삶입니다. 이세상을 살아가는 모양은 같을 지라도 하나님의 뜻안에서 살아가는 것과 나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은 초자연적인 다름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는 삶과 그분이 주시는 기쁨과 감사가 없는 삶입니다. 이세상에서 부를 아무리 많이 갖고 누려도 명예와 권력을 검어쥔다 할찌라도 그것에 생명이 없음으로 기쁨과 자유와 감사와 평안이 없습니다. 세상의 것은 생명이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안에서 그분이 주시는 평안으로 기쁨으로 살아간다면 하루하루의 모든 삶은 감사의 연속이 것입니다. 세상으로부터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온 삶이 그분의 섭리를 따라 은혜의 동산에서 살아가는 삶입니다.

 

여러분들의 가운데에 감사가 있습니까? 영원한 생명의 삶을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탐심과 미움과 이기심과 불화의 마음으로 채워져 살아갑니까? 당신의 삶이 진흙탕을 빠져나올 있는 길은 이세상의 것을 많이 갖고 누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어 나의 구주로 영접함으로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같은 죄인을 살리시기 위하여 나대신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은 원수도 사랑하는 완전한 사랑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고 이제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은 죄많은 세상로부터 해방되어 빛과 사랑이신 하나님께로 돌아온 삶입니다. 삶에 치유와 회복이 있으며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하루에도 나를 스쳐 지나가는 모든 일들이 감사의 조건이요 내가 기뻐할 있는 조건이 것입니다. 나에게 임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자유와 평안을 이땅에서부터 누리는 감사의 삶을 살아가게 것입니다.  

 

감사의 저와 여러분의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찬송가 307공중나는 새를 보라

 

공중 나는 새를 보라 농사 하지 않으며 곡식 모아 곳간 안에 들인 것이 없어도

세상 주관하는 주님 새를 먹여 주시니 너희 먹을 것을 위해 근심할 무어냐.

 

들의 백합화를 보라 길쌈 수고 안해도 솔로몬의 입은 옷도 꽃만 못하였네.

아궁 속에 던질 풀도 귀히 입히시거든 사랑하는 자녀들을 입히시지 않으랴.

 

너희들은 세상에서 무엇 먹고 마시며 무슨 옷을 입고 살까 염려하지 말아라.

이는 이방 사람들이 간구하는 것이요 너희 하늘 아버지는 너희 아신다.

 

너는 먼저 주의 나라 그의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시리.

내일 일을 위하여서 미리 염려말찌니 내일 염려 내일 하라 오늘 고생 족하다.

 

 

하나님아버지!

우리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저희들은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영광을 돌려 드릴것이 많지만 세상의 어두움에 가려져 감사를 잃고 살아갈 때가 너무 많습니다.

어리석고 우둔한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날마다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기쁨이 그치지 않도록 주님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공중 나는 새를 보라,들의 백합화,사랑하는 자녀들,세상에서 무엇 먹고 마시며 무슨 옷을 입고 살까 염려하지 말아라,먼저 주의 나라 그의 의를 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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