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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물
10/20/20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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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물

 

위키백과에서 회개 찾아보니 서두에 회개(悔改) 죄스런 생활 태도에서 탈피하여 신께 귀의하는 일을 말한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비교적 정의되어진 표현이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중 회개와 관련이 있는 구절들을 묵상함으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회개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선물인 영원한 생명을 누릴 있습니다.

 

로마서12:2

너희는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회개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말씀은 세상에 동화되는것이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것임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세상에 동화되는것은 여러가지로 설명이 있습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간다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인생의 자랑에 나를 내어주고 있다면, 세상의 일로 일히 일비하며 나의 마음이 세상에 속하여 있다면 이는 분명히 세상에 동화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가지 못하고 세상에 동화되어 있다면 이것은 내가 죄가운데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사도바울을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하십니다. 내가 세상으로부터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가는 것이 회개 입니다. 이는 말씀에서와 같이 나의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나를 언제나 기다리시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변화를 받아야 가능한 것입니다. 나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루어질 없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서 세상에 동화되어 죄가운데에 살아가고 있는 죽은자이나,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죄를 구속하여 주시기 위하여 이땅에 보내지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함으로 죄로부터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가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자녀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사랑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는 세상에 동화된 자로부터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나의 변화되어가는 삶으로 입증해야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세상에 속한 자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로마서5:12

그러므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말씀에서와 같이 아담 한사람의 하나님께대한 불순종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은 원죄를 지니고 태어나며 영이 죽어 있음으로 영이신 하나님을 모른채 가운데에서 세상에 동화되어 온갖 환란과 어두움과 불화와 방황과 절망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망의 늪에서 살아가는 죽은 자의 삶으로부터 해방될 있는 유일한 길은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우리와 같은 모든 죄인들을 사망의 길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를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은 몸으로 이땅에 보내셨습니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은 이땅에서 온갖 고초와 수모와 핍박을 묵묵히 견디시며 성부 하나님께 대한 완전하신 사랑과 믿음을 보여 주셨습니다.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성부하나님을 향한 기도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시어 십자가에서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셨으며 사흘후 성부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물리치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 알고 예수님께서 나같은 죄인을 살리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믿음으로 그분을 나의 주로 영접한 자는 죄와 사망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어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돌아온 자입니다.  세상에 동화되어 살아가던 자가 회개함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와 그분의 초자연적이고 완전하신 뜻을 따라 자유와 기쁨과 감사로 이세상을 이기고 승리의 삶을 살아갈 있게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15장에서 길잃은 한마리의 양의 비유, 되찾은 은화의 비유, 돌아온 탕자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비유의 핵심은 ‘7, 회개하는 죄인으로 인하여 기쁨이 있으리라.’입니다. 죄인의 회개는 잃었던 것을 찾은 기쁨이 있음을 말씀 하고 계십니다.

 

누가복음 15:18-20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그분께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짓고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사오니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나를 아버지의 품꾼 하나로 삼아 주소서, 하리라, 하고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께로 가니라. 그러나 그가 아직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그에게 입을 맞추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탕자의 비유는 이렇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있었는데 중의 작은아들이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기를,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몫을 주소서, 하니 아버지가 자기 살림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매 며칠이 되어 작은아들이 전부 모아 가지고 나라로 가서 거기서 허랑방탕하게 살며 자기 재산을 허비하더니 그가 탕진한 뒤에 땅에 기근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하게 되니라. 그가 가서 나라의 국민 하나에게 연합하니 사람이 그를 자기의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니라. 그가 돼지들이 먹는 곡식 껍질로 자기 배를 채우려 하되 아무도 그에게 주지 아니하므로 그제야 그가 정신을 차리고 이르되, 아버지께는 빵이 풍족하여 나누어 있는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나는 굶어 죽는구나.”

 

누가복음 15:18-20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아버지가 주신 재산을 탕진한 아들인 그는 내가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짓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자격조차 없나이다. 나를 아버지의 품꾼 하나로 삼아 주소서, 하리라, 하고 일어나 아버지께로 갑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아직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그에게 입을 마춥니다.

 

하늘에 계신 성부 하나님은 내가 아무리 죄가운데에서 그분을 대적하고 살아왔을 지라도 내가 모든 것을 뉘우치고 하나님께로 나아갈때에 기쁨으로 나를 반겨주시고 위로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온갖 좋은 것들로 입히시고 먹이시며 천국 잔치를 열어 주십니다. 용서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길을 잃은 한마리가 주인의 품으로 돌아올때까지 겪어야 하는 고초는 우리가 짐작으로 있습니다. 엄마아빠와 가족들의 견고한 울타리를 벗어난 길을 잃은 아이의 순간순간의 삶이 어떠할까는 생각만하여도 참으로 마음이 아픈 일입니다. 저도 살아오면서 자녀를 잃을 뻔한 세번의 순간들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그때 바로 찾아 다시 만나지 못하고 영영 헤어지고 말았다면 집을 잃은 아이나 엄마아빠와 가족들의 비통함은 두고두고 삶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본향은 하나님의 나라 입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아가는 축복의 삶입니다. 죄인으로 태어나 하나님을 모르고 이세상을 벗하며 살아가던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된다면 이보다 소중하고 귀하고 복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돌아온 나를 잃었다가 찾은 아들과 같이 죽었다가 살아온 아들과 같이 기쁨으로 맞아주시고 나를 축복하여 주실 것입니다. 축복의 삶이 하나님의 본래의 창조의 목적에 부합하는 삶입니다.

 

마태복음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위에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을 위한 안식을 찾으리니

멍에는 쉽고 짐은 가벼우니라, 하시니라.

 

이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갑 니다. 이세상에서 부하든지 가난하든지 배움이 많든지 적던지 어디에서 살아가든지 어떻한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라났든지 예외없이 무거운 삶의 짐을 지고 있습니다. 죄로물든 육신의 소욕으로부터 나오는 ‘(갈라디아서 5:19-21)간음과 음행과 부정함과 색욕과 우상 숭배와 마술과 증오와 불화와 경쟁과 진노와 다툼과 폭동과 이단 파당과 시기와 살인과 취함과 흥청댐과 그와 같은 것들 무거운 짐으로 돌아와 나를 짓누르며 고통속에서 신음하게 합니다. 길은 멸망의 길이요 사망의 음침한 길을 걸어가는,  결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는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모든 자들에게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말씀하십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위에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을 위한 안식을 찾으리니 멍에는 쉽고 짐은 가벼우니라, 하시니라. 말씀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을 만나 그분을 나의 구주로 믿어 영접함으로 그분과의 연합을 이룰 있습니다. 그분과 하나가 하나님의 자녀는 모든 짐을 예수님께 내려 놓습니다. 세상과 동화되어 죄가운데에서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던 나의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새사람으로 살아가는 축복의 길을 걸어갑니다. 고린도후서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말씀처럼 세상에 속한자로부터 벗어나 하나님께속한 자로, 영원한 생명을 찾은자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제는 육신의 소욕을 좇는 자가 아니라 내안에 내주하시며 나를 도우시는 성령님의 소욕을 따라 (갈라디아서5:22-24)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니 같은 것을 대적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애착들과 정욕들과 함께 육신을 십자가에 박았느니라. 말씀을 따라 살아갑니다.

삶은 세상의 멍에를 예수님께 내려놓고 가벼운 예수님의 멍에를 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 평안과 자유와 기쁨과 감사로 충만한 승리의 삶을 이땅에서부터 누리고 살아가게 것입니다.

 

로마서6:21-23

그런즉 너희가 지금은 부끄러워하는 일들 안에서 그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일들의 끝은 사망이니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너희의 열매를 얻었으니 끝은 영존하는 생명이니라.

죄의 삯은 사망이나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시간에도 죄인들이 마음의 문을 열기를 바라고 기다리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외면하고 세상의 것들에 매달려 세상의 종노릇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오는 열매는 나에게 무거운 짐만을 지워줄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는길입니다. 이러한 죄로부터 나오는 열매들의 끝은 사망입니다.

하지만 내가 하나님앞에 씻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 하나님앞에 고백하고 나를 죄로부터 건지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함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는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죄로부터 해방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종노릇으로부터 해방되어 하나님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성령의 열매들을 거두며 살아갑니다. 은혜의 삶의 끝은 영존하는 생명입니다. 할렐루야!

 

죄의 삯은 사망이나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 우리모두 사망에서 벗어나 예수그리스도 우리주를 통해 얻는 하나님의 선물,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양 315 돌아와 돌아와

 

돌아와 돌아와 맘이 곤한 이여 길이 어둡고 매우 험악하니

돌아와 돌아와 해가 때까지 기다리고 계신 우리 아버지께

돌아와 돌아와 환난 있는 곳과 죄를 범한 데와 미혹 받는 데서

돌아와 돌아와 집에 돌아오라 모든 풍성한 아버지 집으로

(후렴)집을 나간 자여 어서와 돌아와 어서와 돌아오라

 

 

하나님아버지!

생명의 말씀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죄가운데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모든 자들이

아버지께로 돌아와서 자유와 기쁨으로

은혜가 풍성한 삶을 살아갈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돌아와 맘이 곤한 이여, 길이 참 어둡고 매우 험악하니,해가 질 때까지 기다리고 계신 우리 아버지,죄를 범한 데와 미혹 받는 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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