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hang7066
갈릴리(cchang7066)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2.24.2015

전체     147489
오늘방문     88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누가 나를 건져 내랴
10/12/2019 05:33
조회  75   |  추천   1   |  스크랩   0
IP 172.xx.xx.166

로마서7:18-22
내 안에 (곧 내 육신 안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내가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한 그것을 어떻게 행할는지는 내가 찾지 못하노라. 이는 내가 원하는 선은 내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내가 원치 아니하는 악을 곧 그것을 내가 행하기 때문이라. 이제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내가 행하면 그것을 행하는 자가 더 이상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거하는 죄니라. 그런즉 내가 한 법을 발견하였나니 곧 내가 선을 행하기 원할 때에 악이 나와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가 속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내 지체들 안에서 한 다른 법이 내 생각의 법과 싸워 내 지체들 안에 있는 죄의 법에게로 나를 사로잡아 가는 것을 내가 보는도다.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Image may contain: tree, sky, plant, cloud, outdoor and nature

로마서7:18-22
"Daily Bread(한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블로그의 인기글

누가 나를 건져 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