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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책
06/30/20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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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저의 지나온 시절을 돌아 보면 책을 읽는 일에 매우 인색하였음을 떠올릴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그림이 있는 위인전과 이따금씩 읽은 만화책 그리고 중학교 시절 청소년을 위한 월간 잡지와  삼국지와 무협지들 고교시절 몇권의 시집과 신문 사설등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학교공부를 따라가기 위한 교과서와 참고서적이 떠오릅니다. 한마디로 책과 친하지 않은 생활 습관을 갖고 있다고 봐야 겠지요.

 

지금 누군가가 나에게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생각할 필요없이 성경책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늦은감이 있어 아쉽기는 하지만 내가 예수님 안에 예수그리스도께서 안에 함께하여 주시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이루어진 후에는 하나님의 생명으로 가득한 성경책이 나의 손에서 떠날 날이 없습니다. 한줄기의 말씀이 내안에 들어올때 말씀은 목마르지 아니하는 생명수가 되어 새로운 힘을 공급하여 줍니다. 성경책은 읽어도 읽어도 지루함이 없습니다. 언제 읽어도 또한 회를 거듭 읽을 지라도 그때마다 새롭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마음에 심기어 지는것이 바로 성경책입니다. 요한복음(John)1:1,14,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은 바로 하나님 이십니다. 말씀은 성육신하신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성경책에 담긴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하며 생명이 되는 보물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채워갈때 나는 하나님의 진리와 은혜로 충만하게 것입니다. 내안에 가득한 더러움과 어두움과 연약함들이 하나님의 빛과 사랑의 힘으로 물러갈 것입니다. 할렐루야!

 

디모데후서(2 Timothy) 3:16-17

16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으로부터 온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전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이땅의 모든 자들에게 필요한 말씀을 충분하게 계시하여 주셨습니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영으로 임하시어 하나님의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잘못된 죄의 길에 서있는 우리를 책망하시고 바로잡아 주십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있도록 가르쳐 주십니다. 나는 누구이고 이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비밀에 관하여 밝히 보여주십니다. 베드로후서(2Peter)1:19-21, 우리에게는 확실한 대언의 말씀도 있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속에 떠오를 때까지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빛을 대하듯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먼저 이것을 알라. 성경 기록의 대언 어떤 것도 사적인 해석에서 나지 아니하였나니 대언은 옛적에 사람의 뜻으로 말미암아 나오지 아니하였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은 성령님께서 움직이시는 대로 말하였느니라. 주시는 말씀에서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은 사적인 사람의 철학이나 사상으로부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죄와 더불어 살아가는 이세상을 비추이는 빛이십니다. 성경의 모든 기록은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님께서 움직이시는 대로 말하고 것입니다. 성경은 영이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말씀은 시대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시대에 따라 말씀을 다르게 해석할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초월적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Matthew)7:15, 거짓 대언자들을 조심하라. 그들이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약탈하는 이리니라. 이세상에는 거짓 대언자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들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들이 아닙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적으로 해석함으로, 그들은 죄로 물든 세상의 것들로 혼합되어 있음으로, 하나님의 순수한 생명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으로 충만할 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 그대로 전하고 받을 있습니다.

 

오늘날의 적지않은 교회가 생명을 잃어 세상의 조롱거리로 전락한 것은 교회에 머리되시는 예수님께서 계시지 아니하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예수님을 구하고 찾으나 하나님의 생명이 그곳에 있지 아니함으로 사회적  공동체와 같이 세상적인 문화가 깊히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젊은 이들이 교회를 떠나고 교회가 그들로 부터 지탄을 받는 것은 교회가 그들을 이해하지 못함으로 그들이 교회를 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섬기는  타락한 교회는 하나님의 생명이 없으며 그곳에는 하나님의 신적인 권위가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과 다를 없이 우상을 숭배하는 그곳에서 그들의 몸과 마음을 드릴 하나님을 찾을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곳이 사람들로 붐빌 지라도 그곳에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이 없다면 그곳은 겉모습만 교회일 뿐입니다. 어린이든지 젊은이든지 중년이든지 노인이든지 모든 자들이 갈급해 하는 것은 신적인 권위 입니다. 내가 이세상의 것을 아무리 움켜쥐고 누릴 지라도 나를 감싸고 있는 죄와 어두움과 허무와 좌절의 덫이  여전히 나를 붙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나 나의 끝없는 허전함을 위로하여 주고 참기쁨과 참행복과 참평안으로 나를 채워줄 절대자를 향한 갈급함이 잠재하여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것들을 향한 탐심을 도모하는 곳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없습니다. 그곳에는 우상들이 가득할 뿐입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완료되면 사망을 습니다. () () () 삶의 필요일뿐 한번뿐인 삶의 목적일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그렇게 무가치한 존재로 만드시지 아니하셨습니다. 마태복음(Matthew)6:33,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께서 누구이신지를 깨달아 믿어, 내삶의 주인으로 영접하여,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며 살아갑니다. 세상의 필요는 이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이땅에서의 필요를 공급하여 주실 것입니다.

 

다는 아니겠지만 요즈음의 교회들은 교인들의 수가 늘어나고 재정이 튼튼하여 교회재산이 늘어나고 건물들이 확장되어가면 그것이 부흥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것을 이끌어가는 리더를 유능하다고 말할 것입니다. 교세의 크고 작음은 세상의 눈이 보는 기준이지만 하나님은 교회가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세상에 속한였는지를 보십니다. 바꾸어 말하면 교회의 주인이 예수그리스도인지 아니면 교회의 리더나 구성원이나 교회 자체인지를 보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된 교회는 건물이나 조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집이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임하시고 사시는 집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된 성도 한사람 한사람이 교회입니다. 오직 예수님 한분만이 주인되시는 성도들의 공동체가 하나님의 집이요 성전입니다. 가만히 주변을 둘러보십시요. 교회안에 세상의 도구들이 얼마나 많이 들어와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악세사리일뿐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려 하지 않습니다. 말씀 따로 행동 따로 입니다. 너무나 멀리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우리들의 목전에 다가와 있습니다. 부흥은 세상으로부터 벗어나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경제적으로 우위를 점한 나라들은 부의 확장으로 돈이 흔합니다. 이에 따라 어지간한 교회에는 돈이 넘쳐 흐릅니다. 돈은 부패의 온상입니다. 돈이 흔하여 그것이 모이는 곳에는 각종의 유쾌하지 않은 상한 냄새들이 피어나기 마련입니다. 마태복음(Matthew)6:24 , 너희가 하나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길 없느니라 같이 이세상의 부와 물질을 섬기는 것은 우상숭배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물질에 마음을 두고있는 자는 하나님을 섬길 없습니다. 그분을 믿을 없고 그분으로부터 오는 생명의 삶을 누릴  없습니다. 오늘날의 적지않은 교회의 모습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따르기 보다 세상을 따라 가기를 좋아하는 듯합니다. 세상과 같이 재정의 안정을 추구하며 온갖 프로그램을 경쟁적으로 개발하고 도입합니다. 세상이 좋아할 만한 도구들을 사용합니다. 적지않은 목자들이 이러한 풍요의 미혹에  미끌어져 감으로 맘몬에 빠져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탄과 마귀들은 득세하여 더욱 날뛰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빛과 사랑은 찾아보기 힘들고 거대한 맘몬에 휘말려 그힘을 쓰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아무리 시대가 암울할 지라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의 죄와 어두움에 압도되어 있더라도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시고 죽어 나뒹굴고 있는 뼈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고 일으켜 세우고 계십니다. 이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생명의 씨앗을 여기저기 뿌리게 하시고 가꾸어 가십니다. 이세상의 부패와 상함과 어두움을 향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빛과 사랑을 비추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치유와 회복을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빛과 사랑이 임하는 곳에는 어두움이 자리할 없습니다. 죄와 어두움은 힘을 잃고 골리앗처럼 쓰러지고 것입니다. 성령충만을 구하십시요. 말씀이신 예수님으로 충만하십시요. 하나님의 백성들은 다윗과 같이 말씀의 돌팔매를 지니고 이세상의 더러움과 악함과 탐욕의 골리앗들을 물리치게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요. 내가 예수님과 연합되어 있지 않고서는 세상을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 못하고 여전히 나의 육신의 소욕을 따라 나의 뜻대로 살아가고 있다면 나는 세상의 노예로 살아갈 밖에 없습니다. 나에게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자의 삶은 세상의 사람들과 같이 부패된 삶을 살아갈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자는 먼저 내가 죄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음을 회개하고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삶으로 돌아와야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세상으로부터 자유함을 입은 자입니다.  맘몬을 섬기지 않습니다. 이세상의 것들을 찾고 구하지 않습니다. 육신의 소욕들을 좇지 아니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고 걸어가는 넓은 길로 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내안에 들어오시어 나와 함께 거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합니다. 나의 모든 짐을 예수님께 내려놓고 주님께서 주시는 온유와 겸손과 사랑의 가벼운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그분의 빛과 사랑으로 인도하시며 그들의 삶을 통하여 이세상을 비추이십니다. 아무리 더럽고 악한 삶을 살아왔을 지라도 하나님의 빛과 사랑에 비추임을 입은 자는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하여 생명을 내어주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함으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새사람으로 바뀌어 집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세상의 모든 죄와 어두움과 탐심으로부터 해방되는 자유를 얻게 됩니다. 자유는 세상을 바라보던 자로부터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로 바꾸어 짐으로 누릴 있는 기쁨과 평안과 감사 입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기를 즐겨하며 나를 옛사람의 모습으로 되돌리려는 마귀들과 싸워 승리할 있는 힘을 가진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입니다. 내가 믿고 영접한 예수님께서 나와 동행하시며 나를 지켜주심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야고보서(James)4:2-4, 너희가 욕심을 내도 갖지 못하고 죽여서 갖고자 해도 얻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워도 갖지 못함은 너희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너희가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그것을 너희의 정욕에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너희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인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짧은 몇구절의 말씀에, 우리와 같은 죄인들이 새생명을 갖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넘치도록 담겨있습니다. 주시는 말씀은 한마디로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고 살아가는 ,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들을 섬기며 살아가는 음란한 자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원수로 살아간 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원수로 살아가는 삶은 어두움의 영을 좇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삶입니다. 사망과 멸망의 늪을 떠돌아다니는 절망적인 삶입니다. 영원한 생명의삶 축복의 삶을 외면하고 순간적인 만족과 복락에 눈이 멀어 죄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여러분의 곁에서 당신이 예수님을 향하여 마음의 문을 열기를 바라시는 분이십니다. 요한계시록(Revelation)3:20,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내가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고 마음의 문을 열면 예수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피하고 멀리하며 나의 뜻대로 살아온 불순종의 삶을 참회하고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믿어 영접하면 그리스도의 영이 나의 마음에 들어오십니다. 성령님께서 내안에 들어오신 것입니다. 성령님은 나의 영의 눈을 열어주십니다. 나는 성령님의 가르치심과 인도하심으로 말씀을 깨달아 믿음으로 받고 영의 양식으로 받아 말씀대로 살기를 바라게 됩니다.  나는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기를 바라고 기도함으로 성령의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가게 것입니다. 나를 어지럽히던 죄의 마음들과 어두움은 물러가고 예수님의 사랑과 온유와 겸손과 섬김이 나를 채워갈 것입니다. 나도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의 삶을 살아가게 것입니다. 할렐루야!

 

17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많은 불신앙과 의심과 죄된 삶을 거쳐 완전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려 하십니다. 이것은 성화의 과정이며 이는 모든 선한 일에 갖추어지게 하려 하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쓰시고자하는 사람들을 기다리시며 온전하게 훈련시키시고  단련시키심을 있습니다. 창세기(Genesis)17:1아브람이 구십구 세였을 때에 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전능자 하나님이니라. 너는 앞에서 걸으며 완전할지니라, 구십구세때에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시어 너는 앞에서 걸으며 완전할지니라 말씀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앞에서 부끄러운 점이 없이 살아가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은 있으나 의심 많고 수시로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던 아브람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을 행하실 때가 되었나 봅니다.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자가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하나님을 따르는 자로 살아갈 것을 말씀하십니다. 오직 말씀을 따라 살아감으로 하나님과 연합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창세기(Genesis)6:9노아의 세대들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그의 세대들 가운데서 완전한 자더라. 그가 하나님과 함께 걸었더라. 노아에게서도 동일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릴 있습니다.  노아는 의인이요 그의 세대들 가운데서 완전한자 였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전적으로 타락한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구원의 방주를 만들고 그곳에 승선한 사람은 노아와 그의 가족을 합하여 여덟명 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것을 바라보고 탐을 내는 음란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하나님은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내가 섬기고 있는 우상들을 모아서 불태워 없애고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온종일 순간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에 진정한 기쁨과 자유가 있습니다. 삶이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자의 삶이요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나의 모든 생각과 뜻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박고  내안에 살아계시는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이룰 있는 삶입니다.

 

로마서(Romans)6:6-7, 우리가 이것을 알거니와 우리의 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이제부터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죽은 자는 죄로부터 해방되었느니라. 죄로 물든 육신을 입고 태어나게 되는 모든 사람은 죄로 인하여 완전한 삶을 살아갈 없습니다. 이는 죄의 몸이 멸하여 온전히 성령충만을 입음으로 이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합된 은혜안에 거하는 자는 이제 나의 몸을 죄에게 내어주지 않습니다. 죄의 종으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나의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박혔습니다. 나를 사망으로부터 건져내시고 새로운 생명으로 일으키신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의의 종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로마서(Romans)2:6-7

그분께서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참고 꾸준히 행함으로 영광과 존귀와 죽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으로 갚으시고

 

하나님께서는 각사람의 행위대로 갚으시는 분이십니다. 비록 연약한 육신을 입고 살아가지만 나의 더러운 죄를 주님께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그분의 뜻을 따라 인내함으로 꾸준하게 행하는 자를 축복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와 하나님의 생명을 구하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으로 갚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없고 이룰 없는 자가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분께서 주시는 생명의 양식인 성경말씀이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나의 사랑하는 되기를,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깨달아 믿음으로 세상을 승리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복합니다.

 

 

찬송가 238 주님의 귀한 말씀은

 

주님의 귀한 말씀은 발의 빛이요 목마른 사막 길에서 샘물과 같도다

 

굶주린 나의 영혼을 만나로 먹이고 밝게 비추니 말씀 귀하다

 

낮에는 구름 기둥과 밤에는 기둥 백성 앞에 나타나 인도해 주시네

 

하늘의 깊은 지혜를 깨닫게 하시고 말씀 밝히 알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

 

 

하나님아버지!

저희들에게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는 말씀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저희들 모두가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말씀을 듣게 하시고 들은 말씀을 믿음으로 깨달아 삶의 근본이 되게

하시고 이세상을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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