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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영
06/16/201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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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성경말씀은 사랑의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사람들에게 주신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는 말씀입니다. 기록된 말씀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관한 생명의 복음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오늘의 제목 진리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신 성령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께 속한자인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살아계시는 이십니다. 영을 받은 성령의 사람들은 죄로부터 해방된 은혜의 삶을 살아갑니다. 이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나라에 속한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죄로 더렵혀진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지 아니하고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그분을 대적하는 삶을 살아가지 않습니다. 마음이 세상을 향하여 있지 않고 날마다 매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기뻐합니다. 말씀을 사모하여 묵상하고 말씀을 깨달아 말씀을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갑니다.

모든 것은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의 깨우치심과 도우심과 인도하심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서만 이룰 있는 초월적인 축복의 삶입니다.

 

요한복음(John)3:8

바람이 마음대로 불매 네가 그것의 소리는 들어도 그것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에게서 사람도 이러하니라, 하시니라

 

우리삶의 주변에는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바람이 있습니다. 폭풍우와 함께 불어닥치는 거센 바람이 있고 여름철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산들바람도 있습니다. 여름의 끝날 오후에 문득 스치는 시원한 바람은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어느 바람이든지 우리는 바람이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지만 그것이 바람인줄 압니다.

기록된 말씀은 성령에게서 사람도 이러하니라 말씀하십니다. 성령에게서 사람은 그리스도의 영이 마음에 살아계시는 자입니다. 성령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위이십니다. 성령에게서 사람은 성령님이 내안에 계심을 있습니다. 내안에 살아계셔서 말씀을 사모하게 하시고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고 찬양을 부를때 평안과 자유의 마음을 주시는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이 함께하시지 않는 다면 나의 마음은 세상을 향하여 고정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세상에서의 삶을 나의 마음이 가는 대로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며 기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령님은 예수그리스도를 향한 나의 믿음을 지켜주시고 나를 사탄과 마귀의 위협과 공격으로부터 지켜 보호하여 주시는 위로자이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알게 도와주시는 선생님이십니다. 나를 온유와 겸손과 섬김과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이십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영이신 하나님을 성령의 사람들은 삶가운데에서 만나고 그분의 살아 움직이심을 있습니다.

 

요한일서(1John)4:1-10

1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그것들을 시험하라. 이는 많은 거짓 대언자들이 나와서 세상에 들어왔기 때문이라.

 

지난주일은 성령강림 주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후 승천하시기 전에

사도행전(Acts)1:4-5 그들과 함께 모이사 그들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그들에게 명령하셨느니라. 그분께서 이르시되, 약속하신 것에 대해서는 너희가 내게서 들었나니 참으로 요한은 물로 침례를 주었으되 너희는 이제부터 많은 날이 지나지 아니하여 성령님으로 침례를 받으리라, 하시느니라. 말씀을 믿고,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전혀 기도에 힘쓰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임한 성령님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부터 50일이 되는 오순절에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들에게 보혜사 성령님이 강림한 것입니다. 성령님의 강림으로 초대교회가 탄생 되었습니다. 교회는 주님께서 거하시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성령하나님께서 임한 그곳이 교회요 성령님을 받은 성도 한사람 한사람이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주님의 백성들을 향하여 영을 믿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영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그것들을 시험하라고 하십니다.

영을 시험하려면 나의 영의 눈이 열려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이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내안에 성령님이 계시면 영을 분별하는 영안을 갖게 됩니다.

이세상에 많은 거짓 대언자들이 들어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거짓 대언자들은 사람의 뜻을 따라 세상의 원리들을 가지고 일하고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마음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음으로 그들은 하나님의 법인 생명의 성령의 법을 외면하고 세상의 법을 좇는 거짓 선지자들 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은 예나 지금이나 놀라운 생명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하나님의 빛과 사랑앞에 모든 것이 드러나게 하십니다.

빛과 사랑으로 나를 치유케하시고 회복시켜 주십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세계 곳곳에 하나님의 일꾼들을 세우시고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 생명의 복음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요한복음(John)3:6-7, 육에서 것은 육이요 성령에게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이르기를, 너희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하리라, 것에 놀라지 말라.하신 말씀을 깨달아 믿음으로 우리는 성령충만을 바라고 구하여야 합니다. 이땅에서 자연인으로 태어난 나는 죄로 물든 육에서 죄인이지만 성령으로 다시 태어남으로 영의 눈이 뜨여지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여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함으로 받게되는 선물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한 자는 이제 내안에 살아계시는 그리스도께 나의 삶의 모든 짐들을 내려놓고 맡기는 자입니다. 연약하고 부패하고 쓸모없는 내가 힘겹게 나의 삶을 끌고가는 것이 아니라 영이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삶의 주인이 되시어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2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였으며

3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그것이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그것이 지금 이미 세상에 있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신 죄가 없으신 성육신 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또한부활 승천하신 후에 약속하신 대로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을 보내 주십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성육신 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믿는 자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함으로 그리스도의영이 내안에 계신것을 믿는 자입니다. 날마다 악한 영들과의 영적인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갈망하며 기도와 말씀과 함께 살아가는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생명의 성령의 법을 좇는 자입니다.

 

4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그보다 크시기 때문이라.

5그들은 세상에 속하였으므로 그들이 세상에 대한 말을 하면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6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은즉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이로써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세상에 속한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입니다. 세상의 것들을 갖고 탐하고 누리는 자입니다. 이세상의 것들을 의지하며 자랑하며 살아가는 자입니다. 어두움의 영들이 하는 말에 귀를 귀울이며 하나님을 외면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아는 자입니다. 또한 세상도 아는 자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창조의 원래 모습으로 회복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하늘로부터 오는 평안과 자유와 기쁨과 감사를 누리는 자입니다. 세상의 것들로 인하여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것들이 분토만도 못함을 알기에 교만과 자랑과 탐심으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온유와 겸손과 사랑과 섬김의 삶가운데에 진정한 평화와 기쁨과 생명이 있음을 알기에 세상으로 돌아가려 하지 않습니다. 마음은 내안에 살아계신 성령님께서 주시는 마음입니다.

 

세상에 속한 자들은 세상에 대한 말을 듣고 믿기를 좋아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생명의 십자가 복음을 불편해 하고 듣기 싫어합니다. 그들은 육신의 소욕에 위로와 평안을 주고 탐심을 채워주는 세상적인 말씀에 솔깃해하며 추종하려 합니다. 이는 내안에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살아계시느냐 아니냐의 차이인데 이는 내가 사망에 거하고 있느냐 영원한 생명의 삶에 거하고 있느냐 하는 매우 매우 중요하고도 절박한 것입니다. 나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자는 오류의 영이 이끄는 대로 살아갈 밖에 없습니다. 나의 죄로 물든 육이 하나님을 몰라서 그분을 대적하는 용서받을 없는 삶가운데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자로 만드셨고 지금도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자로 회복시키시기 위하여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긍휼과 사랑을 베풀어주고 계십니다. 하지만 사탄과 마귀는 어두움과 사망의 늪에 사람들을 묶어 두기 위하여 쉬지않고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사람의 자연인이 물과 성령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자로, 다시 태어나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에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기쁨과 영광의 잔치가 열리지만 오류의 영들은 무서워 떨고 있을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빛과 생명을 제일로 두려워함으로 피하고 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Matthew)15:14, 그들을 그냥 두라. 그들은 눈먼 자들을 인도하는 눈먼 지도자로다. 눈먼 자가 눈먼 자를 인도하면 도랑에 빠지리라, 하시매 말씀에서와 같이 이세상에 나와있는 거짓 대언자들과 거짓 선지자들은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자입니다. 세상의 원리와 방법으로 세상의 것들을 구하고 찾고 누리는 거짓된 길로 인도 하는 자입니다. 눈먼 지도자는 영의 눈이 멀어 있음으로 영의 눈이 가리어진 자가 눈먼 자들을 인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내가 스스로 영의 눈이 뜨여 있어야 합니다. 내가 성령충만할때 하나님의 권능으로 영을 분별 있을 것입니다. 진리의 영으로 충만하려면 말씀과 기도로 언제나 주님과 함께하는 삶가운데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죽고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믿음으로 살아갈때에 나의 삶은 성령의 열매들을 주렁주렁 맺으며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듯이 진리의 영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감으로 승리할 있습니다.

 

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을 알고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라.

9하나님께서 자신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사 우리가 그분을 통해 살게 하셨은즉 이것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향해 나타났느니라.

10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로 삼으셨나니 여기에 사랑이 있느니라.

 

모든 자연인들의 사랑은 조건이 있는 사랑입니다. 조건이 있는 사랑은 사랑하지 아니한다는 것과 다를 없습니다. 조건이 없는 사랑, 완전하신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 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용서받을 없는 죄들을 해결하시고 우리를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구하여 주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를 우리에게 보내어 주신 사랑입니다. 나의 더럽고 추한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을 죽은자 가운데에서 살리신 하나님아버지를 믿는 믿음으로,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새롭게 태어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을 좇아 살아가는 자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알기에 나를 사랑하신 사랑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나를 덮음으로 나의 육신의 연약함으로부터 오는 미움과 증오는 용서와 화해로 바뀌어질 것입니다. 교만과 분노의 마음은 겸손과 온유의 마음으로 바뀔 것입니다. 문제를 일으키고 만드는 사람에서 화평케하는자로 바뀌어질 것입니다. 이기심에 사로잡혀 나의 자랑과 탐심으로 살아가던 자가 섬김과 절제와 오래참음의 삶을 살아감으로 진리의 영께서 내안에서 일하심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로마서(Romans) 3:23-25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그분을 하나님께서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한 화해 헌물로 제시하셨으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참으심을 통해 과거의 죄들을 사면하심으로써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려 하심이요

 

모든 사람이 가운데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의로우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의로운 자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등을 지고 살아가는 죄인으로 사망의 길로 굴러 떨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삶의 모습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을 사랑하심으로 긍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하나님과 화해할 있는 화목제물로 이땅에 보내 지셨습니다. 예수님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죄들을 사면하심으로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나의 죄를 대신하여 피흘려 죽으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함으로 이룰 있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예수님께서 더러운 죄에 쩔은 옷을 벗겨주시고 하나님의 의의 새옷을 입혀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의 옷을 입은 자는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온 주님의 자녀요 백성입니다. 선물로 주신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의 깨우치심과 돌보심과 인도하심의 은혜를 마음껏 누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리의 영으로 새롭게 태어난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을 통하여 영광 받으시며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영원히 함께 하실 진리의 영과 함께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와 기쁨과 감사의 삶을 영원히 누릴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저와 여러분 모두가 오류의 영으로부터 벗어나 진리의 영을 좇으며 생명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송가 547 진리와 생명 되신

 

진리와 생명 되신 이몸을 바치 옵니다

믿음과 소망 사랑에 한마음 되게 하소서

 

하나님아버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의 나라로

돌아올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진리의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날마다 매순간

주님의 빛과 사랑으로 살아갈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시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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