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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건지소서
06/09/20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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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건지소서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이었던 어느해 여름방학에 아버지께서 작은 형과 나를데리고 집에서 걸어서 삼사십분 거리에 있는 한강변에 적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기회가 되면 수영을 가르켜 주시려고 아주 드물게 물가로 데려가셨습니다. 형과 나는 한강변에서 물놀이를 하며 재미있게 놀고 있었습니다. 내가 강변에서 쉬고 있을때 아버지께서 갑자기 한강물 속으로 뛰어 들어가셨습니다.  나는 순간 형의 모습이 안보이는 것을 보고 형이 물에 빠져 들어갔음을 직감하였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엄습할 틈도 없이 수영에 달인이셨던 아버지께서 형을 한손에 안고 한손으로는 수영을하여 밖으로 건져 내시었습니다. 내가 사경을 헤메이고 있을 나를 누군가가 나를 구하여 준다면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없을 것입니다.

 

이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겉으로는 없이 살아가는 하여도 나의 마음에 생명을 주는 시원한 물줄기를 갈급하게 찾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떠한 삶도 나의 마음에 진정한 평안과 행복을 가져다 없기 때문입니다. 부한 자는 부한 대로 가난한 자는 가난한 대로 권력과 명예를 가진 자는 가진 대로 또한 믿을 구석이 없어 힘없이 지쳐있는 자도 모두 상대적 빈곤감과 박탈감으로 피로한 삶을 살아갑니다. 삶가운데에 나를 힘들게 하는 요인은 건강 사회적 인적 환경등 헤아릴 없이 많아서 이러한 것들이 수시로 나를 공격하며 괴롭힙니다. 또한 살아가면서 짓게 되는 크고 작은 죄들로 인하여 불안감과 자괴감에 빠지기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되찾기 위하여 틈을 내어 운동에 매달리기도 하고 여가를 이용한 각종 종교생활 취미생활 문화생활에 시간을 할애 합니다. 반면에 술과 마약 도박 음란 게임등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보려고 하다가 중독에 빠지는등 점점더 짓눌리는 어두움속으로 빠져들기도 합니다.

 

이세상의 것들은 아무리 갖고 누려도 나의 허전하고 공허한 마음을 채워주지 못합니다. 그냥 잠시 기분이 쾌활하여 지고 일시적인 만족과 기쁨과 쾌락을 가져다줄 뿐입니다.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않는 나의 마음은 깊은 공허와 혼돈의 나락으로 빠져 들어가기도 합니다. 나는 누구이며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지 못하는 것도 나를 어두움과 절망의 세계로 끓어 들이는 요인일 것입니다. 세상에서의 삶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나를 위기에서 건져줄 절대자의 힘이 절실하게 필요한 것입니다.

 

온갖 죄악과 어두움이 짙은 세상에서 우상숭배와 술수와 이기심과 교만과 분쟁과 시기와 당짓는 것과 호색과 분노와 투기와 거짓과 함께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참으로 가련한 존재들입니다. 모든 현상은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습에서 이탈되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죄가 없는 사람을 지으셨으며 하나님의 생명을 불어넣어 주심으로 하나님의 영을 가진 자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을 만드시고 사람을 이끌어 동산에 두시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창조물을 다스리고 지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지음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함으로 마음에 죄가 들어오고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에서 쫓겨나게 것입니다. 영이신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류가 끊어진 것입니다. 이는 영이 죽게되어 그분을 바라볼 없게 것입니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없게된 너무나도 불행한 사건입니다. 로마서(Romans)5:12,  그러므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말씀 같이 모든 사람에게 사망이 임한 것입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에서 없게 된것과 같고 하늘을 날라 다녀할 새들이 날지못하고 땅을 기어다니는 것과 다를 없습니다. 아담이후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죄로 물든 육신을 지니고 태어남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로부터 벗어나 영적인 장애를 지니고 삶을 살아가게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없어 하나님과 상관없이 죄로 물든 나의 뜻을 따라 나의 의로 충만하여 살아가는 삶이 좌절과 절망에 빠질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느 것으로도 나의 허전한 마음을 채울길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용서받을 없는 죄의 수렁에 빠져있는 사람을 건지시어 하나님의 원래의 창조의 목적대로 회복될 있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죄에 허덕이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 위하여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죄에 빠져있는 사람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있는 유일한 통로이십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대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하나님과 화해하여 하나님께로 돌아갈 있는 화목제물로 오신분이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 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하여, 십자가에서 순결한 어린양 제물이 되시어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사람들은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영께서 나의 영의 눈을 열어주심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아 믿게 됩니다. 하나님을 영으로 찬양하며 예배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된 것입니다. 이제는 나의 뜻대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날마다 매순간 나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주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좇아 순종의 삶을 살아갑니다. 삶의 주인이 나로부터 예수님으로 바뀌어졌습니다. 나를 인도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날마다 성화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의 삶이요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로 회복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죽은자에서 자로 회복시켜 주실 뿐만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악한 영들을 대적하여 흑암과 죄와 사망의 늪으로 빠져들지 않도록 지켜 주시는 분이십니다.  

 

시편(Psalms)51:14-17

하나님이여, 구원의 하나님이여,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그리하시면 혀가 주의 의를 크게 노래하리이다.

주여, 주께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입이 주의 찬양을 전하리이다.

주께서는 희생물을 원치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그것을 드렸으리이다. 주께서는 번제 헌물도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희생물은 상한 영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모든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지니고 있는 죄성으로 언제든지 죄의 회오리와 폭풍속으로 휩쓸려 들어갈 있는 연약하고 가련한 존재들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없다면 죄악의 멍에를 벗을 길이 없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는 하나님과 연합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자입니다. 다윗이 부하 장수의 아내를 탐하여 빼앗고 장수를 졸렬한 수를 사용하여 죽임으로 그야말로 씻을 없는 죄가운데로 빠져들었습니다. 사건은 이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언제고 죄의 흙탕물속으로 잠길 있음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죄와 불의에 진노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내가 하나님앞에 씻을 없는 죄인임을 고백하고 죄를 회개할때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하시지 아니하십니다. 하나님은 붉고 더러운 모든 나의 죄를 눈보다도 더희게 씻어주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순간적인 정욕에 눈이 멀은 다윗이 죄를 고백하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라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말씀입니다. 다윗은 죄값을 혹독하게 치루지만 더러운 죄로부터 사함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부하장수의 아내를 취하여 부정하게 얻은 아기를 하나님께서 데려가심으로 잃게되고 아들 암논이 이복 누이 다말과 강제로 동침함으로 이복 동생 압살놈의 복수의 칼끝에 죽임을 당하였고,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전쟁끝에 아들도 죽게  되는등 징계의 광풍이 불어 닥침으로 죄의 댓가를 혹독하게 받게 됩니다. 다윗은 끔직한 죄를 고백하고 통회함으로 어려운 시간들을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함으로 이겨내어 하나님과 합한 자로 우뚝서게 됩니다.

 

로마서(Romans)8:9-10, 그러나 너희 안에 하나님의 영께서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어떤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는 그분의 사람이 아니니라.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해 죽었으나 성령은 의로 인해 생명이 되시느니라.

 

육신의 옷을 입고 살아가는 동안에 어느 누구도 죄로부터 온전히 자유롭지 못합니다. 거듭난 주님의 거룩한 백성일 지라도 내가 입고 있는 육신의 연약함으로 죄의 늪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를 바라보고 살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소욕을 좇으며 세상에 마음을 두고 살아가느냐, 아니면 성령의 소욕을 따라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 안에서 살아가느냐 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건짐을 받은 자입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 아는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믿는 자입니다. 나의 마음을 활짝 열어 그분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영접함으로 내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살아계십니다. 이제는 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입니다. 나의 더러운 몸은 죄로인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함께 못박혀 죽었음을 믿는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예수님과 연합된 나도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음을 믿는 자입니다. 성령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의 삶을 누리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할렐루야!

 

히브리서(Hebrews)10:19-2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새롭고 살아 있는 길로 지성소에 들어갈 담대함을 얻었는데

길은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휘장 자기의 육체를 통해 거룩히 구분하신 것이니라.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대제사장께서 우리에게 계시므로

우리 마음이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났고 우리 몸은 순수한 물로 씻겼으니 우리가 믿음의 충만한 확신 속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가자.

 

죄로물든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담대히 나아가 부르짖으며 기도할 있는 것은,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과 경배를 드릴 있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피뿌림의 공로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죄가 없으신 어린양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속죄함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나를 건지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내가 믿음으로 받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그분의 가지가 되어 예수님의 생명안에서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는 이제 지성소에 들어가 하나님과 대면을 하며 그분과 영적인 교제를 있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이요 왕같은 제사장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모습 그대로 회복된 자입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 아래에 놓여있던 내가 이제는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의롭다 여기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집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은 기도하는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이된 성도는 쉬지않고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으로 항상 기뻐합니다. 어떠한 일이 나에게 다가올지라도 하나님께대한 감사를 잃지 않습니다. 놀라운 축복은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초월적인 은혜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은혜의 삶을 지켜주시기 위하여 주님께서 언제나 하나님의 집이된 성도를 위하여 중보하여 주십니다.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님께서 내안에 계시니 언제나 악한 영들로부터 나를 지켜주시고 믿음을 더욱 굳세게하여 주실 것입니다. 내가 날마다 예수님으로 충만하여지는 성화를 이루어갈 있도록 도우실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더욱 닮아 갈수록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며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게 것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축복의 삶으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누가복음(Luke) 22:42-46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뜻이 아니옵고 오직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하늘로부터 천사가 그분께 나타나 그분을 강건하게 하더라.

그분께서 고뇌에 차서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그분의 땀이 핏방울같이 되어 땅에 떨어지더라.

그분께서 기도를 마치고 일어나 자기 제자들에게 오사 그들이 슬픔에 지쳐 잠든 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자느냐? 너희가 시험에 빠지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세상은 짙은 어두움과 안개속에 갖혀있는 합니다. 악한 영들이 세상을 삼켜버린 듯한 것이 오늘날의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어두움을 보지 못하고 어두움의 회오리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무엇이 정의롭고 선한 것인지 조차 분간할 없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탐욕과 죄들과 더불어 세상은 사망의 늪으로 붐비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같은 연약한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신 분으로 이제 다가오는 십자가 고난을 바라보며 성부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간절하게 부르짖으시며 기도하는 예수님 이심을 보여주십니다. 기도는 절대자 하나님을 향하여 하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바쳐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간절히 구하는 기도를 할때   어두운 세상을 뚫고 올라오는 의인의 기도를 하나님은 노치지 않고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 세상에 만연한 어두움을 물리치는 길은 기도와 말씀밖에 없습니다. 내가 주님으로 충만하여 질때 이땅에 드리워진 어두움이 옅어질 것입니다. 주님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들 안에 살아 계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빛과 사랑으로 새로운 생명의 순들이 올라오게 될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드리는 그리스도인들의 기도가 세상을 건질 것입니다. 나의 가족을 건질 것입니다. 나의 이웃을 건질 것입니다. 나를 괴롭히는 악한 영들로부터 자유롭게 것입니다. 내가 기도할 때에 어떤것도 나를 부패시킬 없습니다. 한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굳게 때에 이세상에 수많은 거짓 교사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드러나 사라지게 것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마지막 때에 우후 죽순처럼 흥왕하는 거짓 선지자들이 참된 복음을 가리우며 미혹하는 때입니다. 성도의 참된 길을 찾기가 힘든 때입니다. 사탄은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전에 더욱 극성을 부리며 거짓의 영들이 참복음을 가리게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주님 나를 건져주시옵소서! 주님 이땅을 건져주시옵소서! 주님 죄에 빠져 신음하는 모든 자들을 흔들어 깨워주시옵소서! 주님의 나라를 이땅에 이루어 주시옵소서! 참복음이 흥왕하여 그리스도의 생명이 이땅에 넘쳐 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죽어 나뒹굴고 있는 마른 뼈들이 주님의 생명으로 살아 일어나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게 하옵소서! 아멘.

 

시편(Psalms) 61:1-3

하나님이여,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기도에 주의를 기울이소서. 마음이 짓눌릴 때에 내가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리니 나보다 높은 반석으로 나를 인도하소서. 주께서 나를 위한 피난처가 되시고 원수를 피할 견고한 망대가 되셨나이다.

 

내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부르짖는 간절한 기도는 나를 세상으로 부터 높히 들어 올리우게될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반석위에 굳게 서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권능으로 승리의 삶을 살아가게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의 삶이 하나님의 건지심의 은혜를 받아 누리며 하나님의 축복의 동산에서 원수마귀들을 물리치고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 하늘로부터 오는 축복의삶 평강의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송가 331 주를 멀리 떠났다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 죄의 길에 시달려 주여 옵니다

귀한 세월 보내고 이제 옵니다 뉘우치는 눈물로 주여옵니다

죄에 매여 고달파 이제 옵니다   크신 사랑 받고자 주여 옵니다

병든 맘을 고치려 이제 옵니다 힘과 소망 바라고 주여 옵니다

바랄 것이 무언가 우리 예수 위해 죽임 당하심 믿고 옵니다

(후렴) 이제 왔으니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주소서

 

 

하나님아버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실 길을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열어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죄가운데에서 신음하는 우리들을 불쌍히 여기어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등지고 대적하며 우상들을 따라 살아가는

세상을 건져주시옵소서.

모든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죄의 길에 시달려,주 크신 사랑 받고자,병든 맘을 고치려,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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