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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
06/02/201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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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절대적인 힘을 갖은 누군가를 향하여 바라고 빌고 구하며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나약한 인간이 스스로 이땅을 살아가기에는 감당할 없는 일들이 끊임없이 밀려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이세상에서 나와 가족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고 그리고 무한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보다 좋은 위치를 점하며 다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며 최선으로 경주하고 있습니다. 절대빈곤에서 생존하기 위한 처절한 삶의 여정이 세계 곳곳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고 키워가기 위한 약탈과 분쟁과 크고 작은 전쟁과 범죄들이 끊일 날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또한 삶의 좌절과 불안과 위협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하여 각종의 우상들을 만들고 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돈과 명예와 권력을 우상으로 섬기는 자가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건강과 재능을 믿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막연한 절대자를 믿으며 그것이 자연이든지 누구이든지 그것을향한 믿음으로 빌고 바치며 반대 급부로 평안과 세상의 복을 구하고 있습니다.

 

우주만물의 창조자이시며 사람을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으신 여호와하나님께서는 출애굽기(Exodus )20:3-5, 너는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너는 너를 위하여 어떤 새긴 형상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아래 속에 있는 것의 어떤 모습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십니다.

우상들은, 피조물인 사람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여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위하여 살아갈 없게 만듭니다.

육신의 탐심으로부터 오는 죄의 굴레를 벗어날 있는 길은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하고 그분께로 돌아오는 길뿐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의 길로 돌아오는 것은 죄의 짐을 벗는 것입니다. 영이 죽은자가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십계명의 첫째와 둘째 계명은 우상숭배를 하지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말씀 야고보서(James)4:2-3, 너희가 욕심을 내도 갖지 못하고 죽여서 갖고자 해도 얻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워도 갖지 못함은 너희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너희가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그것을 너희의 정욕에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하십니다. 주신 말씀에서 보면 우리가 구하여야 할것은 육신의 만족과 향락을 위한 것이 아님을 있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시고 하나님의 생명을 불어 넣어주신 그분의 창조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육신의 안락과 세상적인 복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사람에게 최선의 것이 아님을 말씀을 거울삼아 있습니다. 이세상에서 평안히 지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도 복된 일입니다. 하지만 이세상의 것들을 취하고 누리는 것으로는 사람이 진정한 행복을 누릴 없음을 깨달아야 것입니다. 마태복음(Matthew)6:31-34,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우리가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모든 것은 이방인들이 구하나니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한 아시느니라.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말씀에서 이방인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없는 사람을 뜻합니다.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의 것들을 찾고 취하고 누리려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땅에서 필요한 먹을것, 마실것, 입을것을 염려하여 구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 구하는 세상의 것들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줄을 하나님아버지께서 알고계시다고 말씀합니다. 너희가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면 이세상을 살아가는 필요한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합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오늘 주시는 만나를 감사히 받아 누리며 살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애굽을 떠나 광야생활을 할때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며 날마다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거리를 제공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로도 나타나 있습니다. 만나를 주시는 하나님께서 그날 먹을 만큼만 취하라고 말씀하시며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훈련을 시키십니다.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임을 깨달아 알도록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의식주를 주시는 대로 감사하게 받아 은혜를 누리면 되는 것입니다. 탐심으로 세상의 것을 취하고 쌓아두면 그마음은 부패되어 죄와 어두움으로 가득하게 것입니다. 재물로인한 탐심은 죄를 낳고 죄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빛을 가리우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은, 육신의 소욕으로 살아감으로 죄와 사망의 길에서 죽어있는 마른뼈와 같은 우리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통하여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구원하여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시편(Psalms)40:1-5

1(악장에게 다윗의 ) 내가 끈기 있게 주를 기다렸더니 그분께서 내게 귀를 기울이사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2그분께서 또한 무서운 구덩이와 진흙 수렁에서 나를 끌어올리시며 발을 반석에 두시고 나의 가는 걸음을 굳게 세우셨도다.

 

1-2꿈속에서 나의 주변을 넘실 걸리는 물결을 마주할때가 있습니다. 산을 걸어갈때 갑자기 산등성이를 넘나드는 물결이 앞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산을 넘나드는 거센 물결을 곡예를 하듯이 피하며 어디론가를 향하여 가는 꿈을 꾸게 됩니다. 아마도 세상에서의 나의 삶은 언제 어디에서 무슨 일을 만나 급류나 진흙 수렁에 빠져들게 모릅니다. 세상에서의 삶은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 같이 위태하고 마치 모래위에 집을 짓고 사는 거와 다를것이 없습니다. 시편69:2내가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고 깊은 물들 속으로 들어갔사오니 거기서 큰물들이 위에 넘치나이다. 말씀과 같이 내가 감당할 없는 일들이 언제 불어닥칠지 없는 것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나를 지켜주시고 어떠한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기쁨과 감사로 살아갈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심없이 믿으며 그분께 간구함으로 부르짖을때에 하나님께서는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 무서운 구덩이와 진흙 수렁에서 나를 끌어올리시며 발을 반석위에 두실 것입니다. 나의 가는 걸음을 굳게 세우시고 빛과 진리와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3 그분께서 노래 우리 하나님께 드릴 찬양을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그것을 보고 두려워하여 주를 신뢰하리로다.

4주를 신뢰하고 교만한 자나 거짓말에 치우치는 자를 중히 여기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5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이 많으므로 차례대로 그것들을 헤아려 주께 아뢸 없나이다. 내가 그것들을 밝히 드러내어 말하려 하여도 그것들이 너무 많아 수를 없나이다.

 

3-5하나님께서 전능자 이시며 나의 구주되심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은혜를 받아 누리는 자입니다. 그의 삶에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입이 마르지 아니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게 되어 주님을 두려워하며 신뢰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는 하나님을 믿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자는 교만하고 거짓된 세상에 속한 자들을 중히 여기지 아니하며 세상의 것들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은 헤아릴 없이 많습니다. 사람이 가늠할 없으리만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이 죽어 수렁에빠져 허덕이는 자를 건져내어 주십니다. 세상에 만연된 죄악과 어두움은 각종 뉴스만 보더라도 쉽게 들여다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두움속에 내가 있슴을 있어야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생명과 연합되지 않은 자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죽어 나뒹굴고 있는 마른 뼈들과 같은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불의 심판에 쓸려들어가 타서 없어질 쭉쟁이와 같은 삶입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는 멸망의 구덩이에 버려진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긍휼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님을 이땅에 화목제로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께대한 불순종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하나님을 등지고 대적하며 살아가는 죄인들이, 하나님과 화해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연결하여 주는 교량으로 오신 분이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주께서 행하신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깨닫는 일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이것 또한 주께서 행하시는 일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는 자만이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음을 믿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죽은지 사흘만에 예수님을 죽은자 가운데에서 일으켜 세우신 하나님아버지의 권능을 믿음으로,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생명을 가진자로 거듭난 자는 이제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지어진 자입니다. 사랑의 주님께서 행하신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더럽고 추한 죄의 옷을 벗고 예수그리스도의 의의 새옷을 입고 다시 태어난 자는 이제 세상과 죄의 노예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죄로물든 육신의 소욕을 따라 나의 뜻대로 살아가던 자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은 성령님의 내주 하심으로 이제는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령의 소욕으로 살아가게 것입니다. 오직 내안에 살아계신 주께서만 이루실 있는 참으로 놀라운 일이요 초자연적인 은혜입니다.

나같은 죄인을 구하시기 위하여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 나의 마음에 용서하지 못할 자가 없어지게 것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갈 있는 축복의 삶을 누리게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과 연합된 자입니다. 이제 나의 주인이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살아갈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은 관계의 벽을 허물어 줍니다. 오랜세월을 통하여 굳어진 부모와 자식간의 벽을, 부부간의 벽을, 이웃과의 벽을, 나의 마음에 응어리진 증오와 미움의 마음을 그리고 분노의 마음을, 주님께서 녹여 주십니다. 견고한 불화의 벽을 허물어 주십니다. 나는 연약하여 아무도 용서할 없고 사랑할 없으나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영을 온전히 의지하며 그분께 삶의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갈때에, 나를 힘들게 하고 넘어뜨리려는 악한 영들을 물리치고 용서와 사랑의 삶을 살아갈 있습니다. 할렐루야! 나는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고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초월적인 은혜의 삶입니다. 주님이 아니면 이루실 없는 놀라운 일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도록 도우시는 주님께서, 저와 여러분의 온전한 주인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이사야(Isaiah)55:6-12

너희는 주를 만날 만한 때에 그분을 찾으라. 그분께서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부르라.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니라. 주가 말하노라.

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와 거기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움이 돋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그것이 뿌리는 자에게 씨를 주고 먹는 자에게 빵을 주게 하는 같이

입에서 나가는 말도 그러하여 그것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내가 기뻐하는 것을 이루며 내가 말을 보내어 이루게 하려는 일에서 형통하리니

너희가 기쁨으로 나아가며 화평으로 인도될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소리 내어 노래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치리라.

 

나의 생각과 사뭇 다르신 하나님께서 나의 가까이에서 운행하심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열고 앞에 서서 기다리시는 그분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여야 합니다. 온전히 주님만을 바라보며 그분의 말씀과 간구하는 기도로 깨어 있으며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떠나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내가 죄인임을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가 누릴 있는 축복입니다. 내가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드리지만 삶에서는 여전히 나의 생각과 뜻을 따라 살아가고 있다면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은 것입니다. 여전히 우상중의 우상인 나에게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초월적인 은혜는 나보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며 나의 모든 것을 드려 그분을 사랑하는 자가 누리는 축복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것이 하나님께로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이요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과,  모든 사람들과, 화평을 이루며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영광과 기쁨을 위하여 살아가는 자가 하늘로부터 오는 평강과 기쁨과 감사를 누릴 있습니다.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나의 삶으로 간증하며 증거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송가 403 위하여 십자가의

 

위하여 십자가의 중한 고통 받으사 대신 죽은 예수의 사랑하신 은혜여

보배로운 피를 흘려 영영 죽을 죄에서 구속함을 받은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

 

예수 안에 있는 우리 한량 없이 즐겁고 성령의 위로함이 마음속에 차도다

천국 음악 소리 같은 은혜로운 말씀 끊임 없이 듣는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

 

세상의 모진 풍파 쉬지 않고 불어도 주님 안에 보호받는 우리 마음 편하다

깨어서 기도하고 천국을 바라며 주님만을 기다리니 어찌 찬양 안할까

 

 

하나님아버지!

불쌍한 저희들에게 긍휼을 베풀어주시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하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저희들의 삶이 주되시는 예수님을 따라

하나님의 뜻안에서 순종의 삶을 살아갈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행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날마다 체험하며 살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날 위하여 십자가의 중한 고통 받으사 대신 죽은 주 예수의 사랑하신 은혜,주님 안에 보호받는 우리 마음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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