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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새롭게 하심으로
05/26/20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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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새롭게 하심으로

 

세상에는 수많은 제도가 있습니다. 학교에 입학하는 것도 졸업후에 일을 갖는 것도 또한 전문적인 일을 갖기 위한 자격을 갖을 때에도 정해진 서류심사나 면접 필기와 실기시험등을 거치게 됩니다. 이를 위하여 뼈를 깍는 수고와 인내심으로 오랜기간을 공을들여 관문을 통과하려고 훈련을 하고 노력을 합니다. 이는 혼자만의 일이 아닙니다. 온가족이 매달려 고난의 행군을 함께하기도 합니다.

요즈음 심심치 않게 수저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세상에는 흑수저와 금수저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삶의 배경이나 출신을 두고 하는 말인것 같습니다.  경제적인 뒷받침이나 집안 구성원의 출신성분과 배경에 따라 사람들이 정해놓은 관문들을 돌파하는데 어려움의 정도에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로 이해됩니다. 이와 비슷한 말로 개천에서 용이 나왔다 말이 있는데 이는 빈곤층 출신이 크게 성공을 사례를 두고 하는 말일 것입니다. 세상의 불공정한 일면을 나타내어주는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세상과는 전혀다른 세계가 있습니다. 세상의 원리가 사람들의 육신의 소욕들에 뿌리를 것이라면  이와는 전혀 다른 세계는 우주만물을 지으시고 섭리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세상은 하나님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로 나뉘어질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6-28,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신 것을 보라. 부르심을 받은 자로서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고 강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고귀한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택하시고 하나님께서 강한 것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시며 하나님께서 있는 것들을 쓸모없게 하려고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을 택하시고 참으로 없는 것들을 택하셨나니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세계는, 그가 세상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든지, 외모와 지닌것들이 아무런 영향을 없는 공의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아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자와 하나님의 존재를 알지 못하여 자신을 믿고 따르며 자기의 의지를  따라 살아가는 자로 구분될 있습니다. 전자는 하나님의 , 성령을 쫓아 살아가는 자입니다. 후자는 자기가 입고 있는 육신의 욕구를 따라 살아가는 자입니다. 육신의 욕구를 따라 살아가는 자는 생명이 없는 죽은자의 삶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삶의 방향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아무 상관이 없는 길을 걸어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수 없음으로 그분의 뜻을 거역하며 죄로물든 육신의 소욕을 따라  죄와 어두움이 만연한 사망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길은 영원한 불못으로 가는 멸망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때 그분의 생명을 사람에게 불어 넣어 주심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죄가 없는자로 만드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분의 기쁨과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최초의 사람 아담은, 그의 돕는 배필 하와가 사탄의 덫에 걸려 나무의 열매를 따서 먹고 자기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어,  하나님께서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하신 실과를 함께 먹게 됨으로, 그의 마음에 죄가 들어와 하나님을 피하고 숨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은혜의 동산 에덴에서 쫓겨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주신 영원한 생명의 삶을 잃어버리고 영은 죽고 육도 죽게 되어 죄가운데에 살다가 흙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죽은자는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영이 죽어있음으로 영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지 못하는 죄의 삶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와 사망의 길에서 신음하다 영원한 멸망의 불못에 굴러떨어질 밖에 없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긍휼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자 함입니다. 예수님은 이세상의 추악한 죄를 짊어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성부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고 사흘후에 부활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는 하늘로부터 오는 복을 받아 누리는 자입니다. 죄를 대신 지시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믿는 믿음으로 그분을 나의 주로 영접한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의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되는 은혜를 받게 됩니다. 할렐루야!

은혜는 구원의 은혜입니다. 죽은자에서 영원한 생명을 가진자로 신분이 바뀌어지는 초월적인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제 세상의 종노릇하던 멍에를 벗고 예수그리스도의 생명과 연합되어 생명수를 영원히 마시며 이땅에서부터 천국을 맛보는 은혜의 삶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디도서(Titus )3:3-7

우리도 때는 어리석고 불순종하며 속임을 당하고 여러 가지 정욕과 쾌락의 종이 되어 섬기며 악의와 시기 가운데 살고 증오하며 서로 미워하였으나

사람을 향한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의 친절과 사랑이 나타난 뒤에

그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로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자신의 긍휼에 따라 다시 태어남의 씻음과 성령님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고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성령님을 풍성히 부어 주셨으니

이것은 우리가 그분의 은혜로 의롭게 되어 영원한 생명의 소망에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아니한 사람은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지 못한 자입니다. 내가 삶의 주인이 죄어 세상의 것을 탐심으로 바라보고 누리며 죄가운데로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없음으로 어리석고 불순종하며 속임을 당하고 여러 가지 정욕과 쾌락의 종이 되어 섬기며 악의와 시기 가운데 살고 증오하며 서로 미워하 살아갑니다. 채워도 채워도 끊임없이 밀려드는 탐심을 제어하지 못하고 만족이 없으며 현실에대한 불안과 염려에 눌려 살아갑니다. 좌절과 고통속에서 감사가 없으며 증오와 분노와 크고작은 문제들에 얽매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뿌리가 없는 삶을 살아감으로 질병이나 상실이 내앞에 있을때 쉽게 무너지기도 합니다. 이사야서(Isaiah) 64:6, 그러나 우리는 부정한 물건 같아서 우리의 모든 의는 더러운 누더기 같으며 우리는 잎사귀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불법들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는 삶은 바람에 나부끼는 시들은 잎사귀와 같습니다. 더러운 죄로 오염되어 내가 쌓아온 모든 것은 더러운 누더기를 뒤집아쓴 꼴입니다. 아직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깨달아 알지못하는 사람은 말씀으로 분노를 느낄 있습니다. 나름 열심히 살아온 나를 너무나 폄하하고 허망하게 무너뚜리는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긍휼을입어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새롭게 태어난 하나님의 백성은 어느 누구나 하나님의 생명이 없던 옛사람의 모습이 얼마나 값없고 어두움과 죄에 묶여 있는 것인가를 밝히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매우 연약한 죄의 몸을 입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씻을 없는 죄성으로 그가 아무리 의롭게 살아가기를 힘쓰고 교회에 열심을 내고 이웃들을 섬기며 살아가더라도 삶이 예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는다면, 성령님께서 삶의 주인이되시어 이끌어주시지 않는다면, 그의 삶은 생명이 없어 여전히 죄의 속성에 물들어 있는 것입니다. 나의 의로는 구원에 이룰 없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긍휼에 따라 다시 태어남의 씻음과 성령님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성령님을 풍성히 부어 심으로 이루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게 것은 오직 사랑이신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누더기같이 더러운 죄의 옷을 벗겨주시고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충만한 의의 옷으로 갈아입혀 주심으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이는 나의 죄를 깨달아 뉘우치고, 용서받을 없는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하여 스스로 순결한 어린양 제물이 되시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함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내가 영접한 예수그리스도의 영이 생명이 되어 나의 영의 눈은 띄어지고 나를 지으시고 이땅에 보내주신 하나님을 영으로 바라볼 있게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죽은 자에서 자로, 죄로 더렵혀진 자에서 의로운자로, 새롭게 태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상속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상속받은 자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자로 회복된 자입니다. 이제 육신의 탐심을 따라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지 않습니다. 나의 기준으로 남을 비방하거나 정죄하지 않습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시기하지 않습니다. 교만하여 나보다 못한 자들을 없수이 여기거나 조롱하지 않습니다.

이제 육신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지 않습니다. 나의 일신의 건강과 부와 육신의 아름다움등 세상적인 희락을 추구하는 일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으로부터 오는영적인 부요함을 누리기 위하여 말씀을 먹으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께 기도함으로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즐겨합니다. 예수님 닮기를 원하며 주님 마음을 내게도 주옵소서를 부르짖으며 평안과 감사와 기쁨의 길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좇아 살아가는 자입니다. 성령충만 은혜충만을 구하며 하나님께서 입혀주신 의의 옷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가꾸며 살아갑니다. 삶에 온유와 겸손과 섬김과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강이 있습니다. 어떠한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는 승리의 삶입니다. 어둡고 죄로 오염된 이세상에 한줄기의 빛을 발하며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위하여 살아가는 삶입니다. 삶은 하나님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는 축복의 삶입니다.

 

마태복음(Matthew)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위에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을 위한 안식을 찾으리니

멍에는 쉽고 짐은 가벼우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마태복음(Matthew )7:13-1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길이 넓어 거기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좁아 그것을 찾는 자가 적으니라 같이 좁은 좁은 길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길은 문이 좁고 길이 좁아 찾는 자가 적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반면에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길이 넓어 들어가는 자가 많다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마태복음(Matthew )7:15,  거짓 대언자들을 조심하라. 그들이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약탈하는 이리니라 말씀하시며 거짓 대언자들을 조심하라고 말씀하여 주십니다. 거짓대언자들은 양의 탈을 쓰고 넓은 넓은 길로 인도하고 있음을 노치지 말아야 것입니다. 늘깨어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거울삼아 날마다 나를 바라볼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문이 좁고 길이 좁아 찾는자가 적은 생명의 문으로 가는 것은 정말로 힘든 길일까요? 예수님께서 가라하시는 이길은 고통스러운 길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에 속한 사람들의 눈에는 한심하고 일이 없는 이상하고 이해할 없는 길로 보일 있습니다. 하지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나를 따라 오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게로 오는 자에게 쉼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위에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을 위한 안식을 찾으리니 멍에는 쉽고 짐은 가벼우니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멍에는 세상의 무겁고 고통스러운 멍에를 벗겨주십니다. 예수님의 멍에를 메는 것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의 주인되시는 예수님을 따라 그분의 마음으로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온유와 겸손으로 살아가신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분노와 증오와 오만한 삶은 항상 피곤하고 온갖 회오리속에 휘말리며 죄의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마음으로 온유와 겸손과 용서와 사랑으로 살아가는 삶에는 하늘로부터 오는 평안과 기쁨과 감사로 충만하게   것입니다. 삶은 그리스도의 영이 내안에 충만함으로 이룰 있는 삶입니다. 나의 의지로 의를 이루려고 애쓰는 삶이 아닙니다. 내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권능으로 이루어지는 축복의 삶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상을 이기는 복된 삶입니다. 삶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선물로 받은 축복의 삶입니다.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입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새롭게 태어난, 하나님의 백성들이 누릴 있는 영원한 생명의 삶입니다.

 

세상사람들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새롭게 태어난 하나님의 백성들을 알지 못함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비난하고 핍박하려 하는 것입니다. 이에대한 말씀이 요한복음 15장에 계시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John)15:18-19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것이 너희를 미워하기 전에 나를 미워한 너희가 아느니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 것을 사랑하였으리라. 그러나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내가 세상에서 너희를 택하였으므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예수님은 이땅에 오셔서 수많은 핍박과 멸시와 천대속에서 살아가셨습니다. 그를 알지 못하는 세상사람들의 손에 붙들려 치욕의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분의 생명을 가진자로  다시 태어난 사람은 예수님과 연합하여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이땅에서의 삶을 예수님과 같이 질시와 핍박과 멸시와 조롱속에서 살아갑니다.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사랑을 흠모하며 그분의 사랑으로 용서와 섬김의 삶을 살아갑니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입니다.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고 장성한 그리스도의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화의 경주를 계속하며 살아가는 십자가 군병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축복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찬송 172 빈들에 마른 풀같이

 

빈들에 마른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철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심령위에 성령을 부우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참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 믿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하나님아버지!

귀한 생명의 말씀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죄에 허덕이며 세상의 세파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어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충만하게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충만하여

세상을 이기는 빛과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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