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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들의 용서
05/19/20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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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들의 용서

 

하나님께서 성경에 계시하신 말씀은 죄와 은혜에 관한 것임을 있습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지만 이들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죄의 굴레를 맴돌면서 죄와 사망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죄인지 모르는채 죄와 동거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삶이 고통과 어두움과 절망 가운데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친숙하여진 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죄의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이땅에 오신 그리스도 이십니다. 세상의 모든 죄들의 용서를 위하여 오신 사랑의 하나님 이십니다.

 

로마서(Romans)3:10-12

이것은 기록된바, 의로운 자는 없나니 사람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으며

그들이 길에서 벗어나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사람도 없도다.

 

세상에 의로운 자는 한사람도 없습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 외에는 의로운 자가 없습니다. 본인이 안고있는 죄의 문제들을 알지 못한채,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는 자도 창조주이신 그분을 찾는 자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각자 자기가 선호하는 우상들을 마음에 품고 그것들을 바라고 빌고 노력하며 갖고 누리려고 하는 죄가운데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부부간에 부모와 자식간에 또한 학교와 이웃과 회사와 교회등지에서 각종 분쟁을 일으키고 분쟁에 알게 모르게 끼어들게 됨으로 화평케하지 못하는 죄가운데에서 살아갑니다. 나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흠을 부각시키며 정죄하고 비난하는 가운데에서 살아갑니다. 육신의 정욕과 탐심으로부터 오는 더러운 죄들과 동거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만과 이기심과 분노의 덫에 걸려 넘어져 죄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방탕과 게으름과 이기심의 죄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사람이 그분의 창조의 목적에서 벗어나 그분의 뜻을 거스르며 살아가고 있는 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 길에서 벗어나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사람도 없도다 기록된 말씀과 같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Romans)6:23

죄의 삯은 사망이나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사람들은 죄를 지음으로 마음에 온갖 근심과 불안과 좌절과 고통이 찾아옵니다. 죄들로 인하여 마음은 피괴되어 피폐하여 지고 사망의 나락으로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감옥에 있느냐 아니냐는 사람이 죄인이냐 아니냐를 기준할 없습니다. 누구나 죄인일 뿐입니다. 죽은 자와 같이 빛도 없고 소망도 없는 무미 건조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망은 죄의 삯으로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때 불어 넣어주신 그분의 생명을 잃은 죽은자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죄로 인하여 영이 죽어 하나님을 깨달아 알지 못하고 찾지도 않으며 가운데에 빠져있는 것입니다.

긍휼의 하나님께서는 사망의 늪에 빠져 영원한 불못에 던져질 밖에 없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땅에 오신 분이시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빛과 진리와 생명과 사랑으로 충만한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죄로부터 해방되어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로 들어올 있는 유일한 축복의 통로이십니다. 예수님은 이땅의 모든 죄인들을 위하여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 되어 죄없는 육신을 입고 이땅의 낮고 낮은 곳으로 오신 구세주 이십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화목제로 오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져 그분의 생명을 잃어 그영이 죽어있는 죄인들이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복음을 믿고 그분을 나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일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마음을 열고 영접한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그분의 영이 안에 거하심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자로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죄의 죽은자입니다. 또한 그분을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생명을 가진 자로 다시태어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여주시는,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그분의 자녀가 것입니다. 죄의 세계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로 돌아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모습대로 회복되어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히브리서(Hebrews)9:14-15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위로부터 너희 양심을 얼마나 많이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겠느냐?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상속 언약의 중재자이시니 이것은 상속 언약 아래 있던 범죄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영원한 상속 유업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 이전의 구약시대에는 죄를 사함받기 위하여 동물들의 피와 태운 재를 뿌려서 사람들의 더렵혀진 몸의 부정함을 깨끗하게 하였습니다. 이같은 의식은 정하여 놓으신 대로 반복적으로 행하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흠이 없으신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스스로 순결한 속죄양이 되시어 십자가에서 보혈을 쏟으시고 죽으신 것입니다. 한번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이를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는 이제 안에 들어와 계신 영원하신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자로 새롭게 태어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믿는 자의 모든 죄는 이상 기억하지도 않으시며 멀리멀리 던져버리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새롭게 태어난 자는 내안에 살아계신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죄로인하여 가려진 영의 눈이 열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들이 깨달아지며 날마다 하나님을 찾는 자로 바뀌었습니다. 어두움과 죄를 싫어하고 멀리하며 악하고 더러운 영들과 날마다 매순간 싸우며 승리하는 십자가 군사가 되었습니다. 삶에 하나님의 생명이 있으며 그분의 권능이 함께 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복음은 하나님과 사람과의 끊어진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하여 화목제로 오신 예수님께서 이루신 새로운 언약의 성취입니다. 영원한 상속 유업인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받은 구원의 복음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입니다.

 

골로새서(Colossians)1:13-14

그분께서 우리를 어둠의 권능에서 건져 내사 자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으로 옮기셨으니

그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진 자로 다시태어난 자들은 성부하나님의 권능으로 어두움과 죄의 굴레를 벗어나 예수그리스도의 왕국으로 옮기어진 자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 그리고 그분의 피를 통해 죄들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용서받을 없는 나의 모든 죄들을 용서하신, 안에 살아계신, 그분의 사랑으로 용서와 사랑과 온유와 겸손의 삶을 살아감으로 예수님의 왕국에서 누릴 있는 평화와 자유와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아가게 것입니다. 이러한 삶을  이루고 누리고 나누기 위하여 성령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나아가는 삶이 성화의 삶이요 은혜의 삶입니다. 에베소서(Ephesians)2:1-3, 또한 그분께서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지나간 때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세상의 행로를 따라 걸으며 공중의 권세 잡은 통치자를 따랐으니 지금 불순종의 자녀들 가운데서 활동하는 영이라. 지나간 때에는 우리도 그들 가운데서 우리 육신의 욕심 안에서 생활하며 육신과 생각의 욕망을 이루어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본래 진노의 자녀들이었으나 이제는 내안에 살아계시는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의 기쁨을 위하여 그분의 백성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Galatians)2:19-21

내가 율법을 통해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것은 내가 하나님께 대하여 살고자 함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온다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나의 죄의 몸이 죽은 것은 율법을 통해 율법에 대하여 죽은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 대하여 살고자 함입니다. 하나님께 대하여 사는 것은 죄로인하여 영이 죽은자가 하나님께로 돌아옴으로 하나님의 영을 가진 산자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나의 죄의 몸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아니요 내가 믿음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의 영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나는 내가 육체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시어 나를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건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땅에 오시어 성부하나님께대한 온전한 믿음과 순종의 삶을 살아가시는 것을 우리들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함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들도 나를 의롭다 하여 주신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게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의 나라로 돌아온 자입니다. 은혜는 오직 나를 죽은자에서 산자로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한 자가 누릴 있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로마서(Romans)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그리스도 예수님안에 있는 자들은 누구입니까?

이들은 예수님과 연합한 자입니다. 그분을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함으로 그분의 생명이 내안에 거하시는 자입니다. 또한 내가 그분안에 거하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자입니다. 언제나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분께서 인도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자는 나의 죄로 물든 육으로부터 나오는 것들을 따라 걷지 아니합니다. 나의 주인되시는 그리스도의 영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의 삶을 따라 살아갑니다. 내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하나님의 권능으로 죄와 사망의 권세들을 물리치고 승리함으로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와 평화와 기쁨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갈 있게 되었습니다.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은 죄와 은혜의 세계를 깨달아 아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세상의 어떠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기쁨과 평안을 가져다 없음을 아는 자입니다. 이세상의 어떤 것과도 바꿀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세상의 어두움의 영들과 날마다 영적인 전투를 하며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 거룩한 주님의 군사들입니다.

 

요한복음(John)1:12-13

그분을 받아들인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

 

예수님을 믿는 ,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받은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였습니다.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입니다. 하나님에게서 자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본래의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난,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의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와 말씀으로 날마다 언제든지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자입니다. 모든 죄들의 용서를 받은 자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자유와 평안을 얻은 자입니다. 자유와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그들의 삶을 드려 전하고 나누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모든 이들의 죄들을 사하여 주시고자 십자가를 지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송 187 너희 흉악하나

 

너희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너희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죄의 흉악하나 희게되리라 주홍빛 같은 주홍빛 같은

눈과 같이 희겠네 눈과 같이 희겠네

 

악한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악한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하나님 크신 사랑 한이 없어라 악한 벗으라고 악한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주님 너를 부르네 

 

너희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너희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불쌍한 사람들아 오라하시네 너희 사해주사 너희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기억 아니하시네  아멘.

 

 

하나님아버지!

죄로 오염된 불쌍한 저희들이 죄와 사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에 이를 있는 축복의 통로를 열어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저희들의 죄와 어두움에 가려진 영의 눈을 밝게하여 주시고

우리의 죄를 위하여 이땅에 오시어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바라볼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도 완전한 사랑으로 우리들을 용서하여 주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용서와 화평케하는 자로 살아가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주홍빛 같은 네 죄 눈과 같이 희겠네,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불쌍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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