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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의 빛
05/12/201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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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의

 

삶과 죽음은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삶과 죽음은 실체가 확연히 다름으로 죽음을 두려워하고 가족이나 이웃들의 죽음을 슬퍼하고 애도합니다. 죽음이 예고되는 중병을 얻게 되면 본인은 물론 주변인들까지 근심과 슬픔의 회오리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삶과 죽음을 한마디로 표현해야  한다면 여러가지로 있겠으나 빛과 어두움이라고 표현될 있을 것입니다. 죽음은 생명이 없습니다. 생명이 끊어진 주검은 부패하고 말라 비틀어져 흙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있는 상태를 생명이 없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자는 영이 죽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분과 함께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요한일서(1John)5:11-12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과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는 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는 예수님과 연합한 자입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가진자로 구원을 받는 것은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과 연합되었기 때문입니다. 안에 살아계시는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자는 생명이 있는 자요, 안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아 나의 뜻대로 죄와 어두움과 동거하며 살아가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생명이 없는 삶은 죄와 어두움에 묻혀 부패하여 회칠한 무덤과 같을 것입니다. ‘회칠한 무덤 의미는 하얀회를 발라 놓아 겉은 깨끗하고 정결해 보일 있으나 속은 주검이 썩고있는 무덤과 같이 더럽고 부패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마음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자의 삶은 이와 같이 생명이 없는 삶입니다.

 

요한복음(John)1:4-13

4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

5 빛이 어둠 속에 비치되 어둠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

6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더라.

7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이것은 빛에 대해 증언하여 모든 사람이 자기를 통해 믿게 하려 함이라.

8그는 빛이 아니요 빛에 대해 증언하도록 보내어진 자더라.

9 빛은 빛으로 세상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비추느니라.

10그분께서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되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고

11그분께서 자기 백성에게 오시매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나

12그분을 받아들인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13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

 

4-8 예수님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생명은 기쁨과 소망이 있으며 빛으로 충만합니다. 하지만 죽음은 암흑과도 같으며 슬픔과 절망으로 표현될 있을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갖지 못한자의 삶은 이와 같습니다.

예수님은 우주만물의 창조주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생명의 근원이 되시며 생명은 빛과같이 눈부신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 있게 하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으셨으며 하나님의 생명이 사람의 코에 불어넣어 졌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자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치 아니한 아담이후 사람들은 불순종의 죄로 인하여 영이 죽어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졌으며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죽은자의 삶을 어두움 가운데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빛이 어둠 속에 비치되 어둠이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로 인하여 내영이 죽어 빛이신 예수님을 바라볼 없던 자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그분을 나의 주로 영접할 때에, 내안에 들어오시어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으로, 빛이신 그분을 바라보며 그분의 영광을 바라볼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영을 가진 자는 영원한 생명을 가진자입니다. 영원히 죽지않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어진 자입니다. 빛이신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다시 태어난 자입니다.

 

9-13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그분의 빛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만물을 소생케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비추어 주십니다. 빛은 생명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빛은 이땅에 오셨으며 이세상의 모든 것을 비추어 주십니다. 빛에 비추임을 받은 자들은 그분의 빛으로 새로운 생명을 가진자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어 집니다. 놀라운 복음의 빛에 가려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2 Corinthians) 4:3-4,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려졌다면 그것은 잃어버린 자들에게 가려졌느니라. 그들 속에서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가려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였느니라.어두움과 죄의 그늘에서 세상의 것들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는 자들은 그들이 믿고 따르는 세상의 우상들에 가려져 하나님의 빛을 없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모든 사람의 앞에서 그들의 마음의 문을 열기를 기다리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의 빛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열심으로 나아가 예배를 드리고, 말씀공부도 하고 기도회에 참석 하고 봉사도 열심으로 하지만 그의 삶이 여전히 세상의 것들에 매여 세상의 신들을 바라보고 있다면 그의 마음에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은 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빛이 없음으로 하나님의 생명이 그에게 없는 것입니다. 그의 삶에 예수님은 보이지 않고 여전히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죄와 어두움을 헤메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나의 뜻대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마음에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나의 발을 비추어 주심으로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빛과 생명의 길로 걸어갑니다. 길에 생명이 있습니다. 문이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은 생명의 좁은길 입니다. 그분을 받아들인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새롭게 태어난 자들입니다.

 

요한일서(1John)1:5-10

5그런즉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하나님은 빛이시요 그분 안에는 전혀 어둠이 없다는 것이라.

6만일 우리가 그분과 교제한다고 말하며 어둠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거짓말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7그러나 그분께서 가운데 계신 같이 만일 우리가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서로 교제하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죄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8만일 우리에게 죄가 없다고 우리가 말하면 우리가 우리 자신을 속이며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9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그분께서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10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고 말하면 우리가 그분을 거짓말하는 분으로 만들며 또한 그분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5-6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영이 그리스도의 영을 가진 자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예수님과 함께 삶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나는 죽고 내안에 살아계시는 그리스도의 영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빛과 사랑의 길을 걸어가는 자입니다.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하며 영의 양식인 그분의 말씀을 날마다 먹으며 나의 일상을 그분께 맡기고 그분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위하여 기도함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만일 내가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며 어두움과 세상속을 헤메며 살아가고 있다면 그는 거짓의 영에 잡혀있는 자입니다. 진리를 행하지 않고 예수님께서 인도하시는 생명의 길에서 벗어난 자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자이며 그리스도인이라 없습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으로부터 나오는, 어두움이 없으신, 충만한 빛가운데에서 살아가는 자입니다.

 

7 내가 예수님안에 예수님께서 내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와의 연합된 삶을 살아가는 자는 빛가운데에서 살아가는 자입니다. 성령의 소욕을 따라 육신의 소욕들을 물리치며 살아가는 십자가의 군병입니다. 성령님께서 나의 삶을 주관하여 주실때 나는 하나님을 닮은 거룩한 삶을 살아갈 있습니다. 하나님의빛은 모든 어두움을 물리쳐 주십니다. 사탄과 마귀들의 불화살들을 물리쳐 주십니다. 하나님의 빛은 나의 육에 깊이 숨겨져 있는 죄의 찌꺼기들을 드러내어 주시고 그들을 성령의 불로 소멸시켜 주실 것입니다. 내안에 생명이 되어 흐르는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이 나를 정케하시며 성화의 길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8-10  그리스도인은 죄와 어둠움을 좇으며 세상의 것들에 매여 우상숭배의 삶에 빠진 자가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어온 자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하나님의 생명을가진자로 회복된 자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자로 회복된 자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입니다. 죄를 따르던 본성이 죄를 미워하고 죄와 싸우며 빛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따르는 새사람으로 변화된 자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난 자도 이땅에서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은 죄로 오염된 육을 입고 있음으로 오염된 육을 부추기어 죄의 길로 유혹하는 사탄과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자유로울 없습니다. 깨어 있지 않으면, 말씀묵상과 기도로 언제나 예수님의 가지가 되어 붙어있지 아니하면 나도 모르게 죄의 길로 걸어갈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리스도인을 넘어뜨리기 위하여 온갖 술수와 달콤한 유혹을 교묘하게 구사합니다. 내가 예수님의 손을 놓는 순간 유혹들은 담을 넘어 내안으로 기어 들어오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날마다 순간 쉬지말고 기도하며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날마다 매순간 하나님께 나의 모든 것을 맡기고 그분만을 의지하며 기도함으로 살아가는 삶은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내가 믿음을 가지려면 전에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야 것입니다. 내가 죄인임을 깨달을 때에 나같은 죄인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믿어질 것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할때 받은 성령님의 내주하심으로 나는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진 자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삶의 주인이 나로부터 예수님으로 바뀌어진 자입니다. 나는 온데간데 없고 성령님께서 나의 삶의 주인이 되어주신 것입니다. 이제는 어두움과 죄로부터 자유함을 입은 자가 되었습니다. 빛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주인이 되어주심으로 나를 괴롭히던 죄와 어두움이 갈바를 잃고 나로부터 떠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날마다 주님과 동행함으로 말씀을 먹고 기도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믿음으로 거듭난 성도들의 당연한 일상 입니다.

이것은 율법을 이루려 하는 나의 의를 좇는 삶이 아닙니다. 나를 빛과 사랑과 생명으로 구원하여주신 하나님을 구주로 섬기며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그분께 드리는 삶입니다. 하나님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는 삶을 기도와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이요 그분의 기쁨과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삶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삶은 내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죽음으로 이룰 있는 것입니다. 나의 주인되시는 성령님의 권능으로 이룰 있는 것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빛이 언제나 저와 여러분들의 삶을 비추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의 빛으로부터 오는 자유와 화평과 평안이 우리 모두의 것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찬송가 502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않네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 되시니 잃어버릴 염려 없네

 

광명한 마음에 받아 찬란한 천국 바라보고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날마다 빛에 걸어가리

 

<후렴>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하나님아버지!

죄와 어두움의 길에서 방황하는 저희들에게

하나님의 빛과 사랑을 비추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들 모두가 주님께서 비추어 주시는 빛을 따라

거룩함으로 온유와 겸손과 섬김과 용서와 사랑의 길을

언제나 걸어갈 있도록 빛이신 주님으로

충만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태산을 넘어 험곡에 ,빛가운데로 걸어가면,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길 잃어버릴 염려,그 빛 마음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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