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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음악을 심을 경우 참고할 사항들
02/21/2016 06:07
조회  2491   |  추천   2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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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블로그들이 글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곡을 해서 자동으로 음악이 흐르게 끔 음악 심기를 하는 경향이 있다. 어떤 글들은 글도 훌륭하지만 흐르는 음악 또한 멋져서 곡명을 알고 싶기도하고 한번 더 듣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런데 자동으로 흐르는 음악이 듣고 싶지 않은 음악이라면 짜증이 날때도 있다. 정지 버튼이라도 노출 되어 있으면 바로 정지를 시키면 되겠지만 아예 버튼까지 숨겨 놓은 경우에는 강제로라도 음악을 마냥 들어야만 하기에 곤혹스러운 경우도 있다.

블로그의 입장에서는 보기 싫은 창이나 버튼들이 나타나지 않게 깔끔하게 음악들을 숨겨서 심고 싶겠지만 이런 방법은 자칫 방문자에게 불편함(?)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야한다.

블로그에는 여러 부류의 방문객이 찾아 올 수 있다.

자동으로 흐르는 음악을 좋아하는 방문객이 있을 수 있지만 싫어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을 것이고 음악을 들을수 있는 분위기가 아닌 환경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설령  평상시에 좋아하는 곡이라 할지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조용히 글을 읽고 싶은 분도 있을 것이다.

음악이라면 누구 못지않게 모든 쟝르의 음악을 좋아하는 나 자신이지만 아무리 좋아하는 음악이라도 때로는 듣고 싶지 않을 때도 있다. 가끔은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조용히 올려진 글들을 속속들이 읽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런데 원하지도 않은 음악이 갑자기 불쑥 튀어 나오면 우선은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워지고 불편해진다. 이런 분위기에서 글들을 읽다보면 차라리 음악심기가 없었다면 보다 깊은 감명과 공감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남기는 글들을 접할 때도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이라도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참작을 해서 음악심기를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비록 글과 조화를 잘 이루고 있는 곡이라 할지라도 듣고 싶을 때와 듣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정지및 재생 버튼을 노출 해서 음악 심기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블로그에 음악심기를 할 경우 가장 무난한 방법은 어떤 방법일까?
 (다음의 소제목들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상세히 글을 올리도록 하겠다)

방문자에게 실례가 되지 않고 블로그도 살릴 수 있는 가장 좋은 음악심기 방법으로는 정상적인 크기의 창에 재생 버튼과 (일시)정지 버튼을 노출시켜서 음악심기를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정지및 재생버튼의 노출은 필요에 따라서 음악을 정지시킬수도 있고 재생 시킬 수도 있기에 방문객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줄 수 있다. 부득이 음악을 자동으로 재생되게 끔 숨겨서 심을 경우에도 최소한 크기의 정지버튼과 재생 버튼을 잘  보이는 곳에 노출을 시키는 방법은 방문객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한다. 

음악이나 노래들을 소개하는 블로그의 글이라 할지라도 최소한 크기의 재생버튼과 정지버튼을 노출을 시키는 것이 방문객들에 대한 배려와 예의라는 생각을 해본다.

노래제목을 보고 클릭을 해서 방문했으니 노래제목이야  필요 없겠지만 숨겨져서 자동실행되는 대부분의 노래들은 한번으로 중지가 되기 때문에 다시 한번 더 듣고 싶으신 방문객들에게 재생버튼을 노출해서 원하면 다시 한번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이 방문객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댓글 난에다 방문자가 음악심기를 하는 것은 블로그 주인에게 실례가 될 수 있다.
해당 글은 음악없이 조용한 분위기에서 읽어주십사라는 의도로 블로그 주인은 음악을 심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방문자가 무심코 음악을 심는 것은 큰 실례가 될 수 있다.

댓글 난의 글자수가 왜 제한 되어있을까?

그건 그 정도까지만 댓글을 올려 달라는 운영자 혹은 시스템의 설정이다.

댓글은 댓글 답게 달자.


유튜부의 음악을 가져와서 음악심기를 할적에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주자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유튜브 소스로 음악심기를 할 적에 참고할 사항들과 적당한 크기의 창과 버튼의 노출  방법들에 대해서는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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