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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와 성완종 리스트 몸통은 문재인이었다
05/06/201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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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와 성완종 리스트의 몸통은 문재인이었다

세월호 선사-청해진해운의-주인 주식회사 세모 그룹 유병언 전

회장은 구원파로 알려진 기독교복음침례회 권신찬 목사의 사위로,

지난 1987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오대양 집단변사사건과 관련해

법원은 유 전 회장이 구원파 신도들로부터 종교적 지위와 교리를 이용해

돈을 모은 점을 인정해 상습사기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고

결국 세모 그룹은 199783,000억 부도를 내고 폭삭 망했다

 

1998년 김대중 정권 첫해에 법정관리인 임명. 그런데

이 법정 관리인은 구원파 인물.

유병언은 불과 17개월 뒤 19993월 김대중 정권하에서

청해진해운을 세웠고

노무현 정권의 마지막 해인 2007년에 부채 2,000억원을 탕감을 받고

법정관리 졸업을 하였다

유병언이 세모 부도 3,000억 부채 중 2,000억을 탕감받고 기적처럼

부활한 배경에는 당시 대통령 민정수석에서 비서실장으로 있었던 문재인이

재주를 부린 것이다

 

결국 2014년 세월호 참사를 불러온 당사자 몸통은 바로 문재인인 것이다

 

성완종 리스트의 몸통도 문재인이다

도대체 사법부에서 확정판결이 난 죄인을 두 번씩이나 사면을 한 예는

아마 세계적으로 처음 있는 일일 것이다

이것 또한 세모부활처럼 불가사의한 기적적인 일이다.

그 기적의 배후역시 문재인이 있었다

보라

-검사 출신의 금태섭 변호사-변을 한번 들어보자

법률가로서 본능적으로 사면을 싫어한다. 사법 절차에 의해서 유죄가

확정된 사람을 대통령이 별다른 설명 없이 용서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왕정 시대도 아닌 민주국가에서 이게 웬 말이냐

 

개인적으로 안 좋은 기억도 있다.

검찰에 있을 때 뇌물을 받은 사람을 기소한 일이 있다.

명백히 돈을 주고받은 사실이 확인됐고 대가성도 인정되는데

막무가내로 반발했다. '좋은 마음으로 순수하게 준' 건데 왜 문제냐는 것이었다.

재판을 받으면서까지 이런 소리를 해서 판사가 도대체 감독해야 하는

기관에서 수천만 원을 받은 주제에 어떻게 그런 소리를 하느냐고

호통을 치기도 했다.

 

그런데 그렇게 적반하장이던 피고인이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후 항소를 포기했다.

예감이 이상하더니 아니나 다를까 몇 달 지나지 않아 사면을 받았다.

정말 화가 났고, 검사로 일하는 것에 회의까지 들었다.“

이렇게 안하무인격인 자가 성완종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당시 이런 자가 사법부를 우습게 여기며 방자한 행동을 하고 있었던

배후에는 당시 대통령 비서 실장으로이었던 문재인이 바로 몸통인

것이고 사면이란 약속을 받아놓고 있었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인가

 

국민은 다 알고 있었는데도 바보로 알고 보선 하루 전날 인

428일에 적반하장으로 성완종의 몸통을 박근혜라 나팔을 불었으니

국민이 이에 대한 대답으로 4:0 참패의 선물을 안겨 준 것이다


세월호 성완종 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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