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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醜)잡하다 추(秋)미애
12/04/201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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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3.xx.xx.12


중국가서 추미애가 뻘짓을 하고 온 모양이다.

시진핑 차한잔 따라주고 사진한장 박고 왔단다.

추미애는  당대표가되서 전두환을 만나겠다고 해 시끌럽게 했고

박근혜와 단독 회담을 한다고 해 모두를 으아하게 만들었다.

이 모든게 추미애 의 “완장질”과 “넘치는 오지락” 때문 일 것이다.


추미애의 물새궁둥이 깃털보다

더 가벼운 언행을 알고 있기에 上國 황제 알현에 감읍하여

또 무슨 사죄와 자학성 약속을 했을 수도 있음에

걱정 했는데..

시진핑이 시간이 없다고 안만나준것이 천만다행이다 싶다.


책상에 자랑스레 올려놓을 사진만 찍고 왔다는 것이

대한민국으로서는 너무도 다행이다.

아직 국운이 다하지는 않음이다.


조선영조의 말을 전해본다.


“모든 일을 통쾌하게 하면 폐단이 생긴다.

조정에 있는 관료들은 모름지기 이를 명심하여 통쾌함을 나타내는

쾌(快)라는 글자를 마음에 두지마라”


지금 추미애에게 이보다 적절한 격언은 없을 듯 싶다.

우리 사회는 더러운 손가락 때문에 정작 가르키는 달은 보지 못하고

손가락만 보게 되는 경우가 너무도 많지 않는가.


토양이 힘을 갖으려면 거름과 비료를 뿌려야지

땅만 갈아 엎는 다고 농사가 지어지는게 아니지 않은가



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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