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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된다
06/10/201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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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부선 스캔들’ 의혹의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이 10일 방송에 출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입막음을 위해 자신의 대마초 전과를 거론하며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김부선은 10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이 후보가) 서울중앙지검의 부장검사들이 친구인데 너 대마초 전과 많으니까 너 하나 엮어서 집어넣는 건 일도 아니다고 말했다"고 했다.


공지영 작가가 배우 김부선씨와 통화한 내용을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공 작가는 “김부선씨와 오늘 장시간 통화했다”며 “죽으려고 했단다... 죽으려고 했는데 죽을 수도 없고 아침에 눈 뜨면 빨리 어둠이 내리길 바라며 술을 마시고 토하고 저녁엔 수면제 종일 토하고 체중이 10㎏이나 줄어 일부러 죽지 않아도 곧 죽겠다 싶어 죽으려는 생각도 포기했다”고 전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10/2018061000662.html



좌파는 언제나 거짓을 말하고 허구를 전한다. 그리고 자기를 철저히 숨긴다. 이곳 중블에도 자영감을 제외한 모든좌파 블러거들은 철저하게 자기를 숨긴다. 우파가 나-가족-친구-동네-도시-나라-대륙-세계 이렇게 나간다면 좌파는 세계-대륙-나라-도시-동네-친구-가족-나 이렇게 반대의 순서로 생각한다.



세계가 먼저고, 나는 나중이란다. 이런 사유, 자체가 語不 아닐까 싶다. 공자가 뭐라했던가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라고 하지 않았던가. 수신이 안된 양아치들이 무신 평천하를 하겠다고 정권을 탐내냔 이야기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일  아니겠는가..



평천하의 필수조건이 무엇일까. 당연히 권력의 힘이다.  경파처럼 나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유만 있으면 된다. 그러나 平天下를 꿈꾸는 양아치는 권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좌파들은 그 왜곡된 권력 욕망을 타인의 양심을 대신한다고 거짓포장 하고는 타인의 권력을 쟁취하려 안간힘을 쓴다.



우파가 걍 까놓고 권력을 욕망한다면 좌파는 대놓고 권력을 욕심낸다고 말하지는 못한다. 그리고 갸꾸로 올바름 또는 정의,도덕, 평등, 평화, 해방, 이런 것 들을 명분으로 부르짖으며 권력을 욕망하고 찬달하려 든다. 안희정이 그랬고 이재명이 그랬다. 



좌파들이 권력을 찬탈하는 방법중 하나는  선민의식과 계몽주의 코스프레이다.  정치적 차원에서는 정당을 통한 권력에서부터 시위에서 폭력 혁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권력을 추구하고 욕망한다. 그 과정에서 좌파들은 항상< 당위>를  들먹이며 강조한다.  ~해야 한다 라며...



민족을 먼저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자는 좌파들의 허구는 차이를 억압하고 제한한다 . 그래서 좌파는 차이라는 말에 대해 엄청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민족이 어떻고 세계 전부가 '이래야한다' 라고 말할때 가장 걸리적 거리는것이 차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좌파는 항상 보편성을 중요시하고, 차이를 중요시하는 철학적인 포스트모더니즘에게는 눈알에 쌍불을 켜고 덤벼든다. 중블도 사정이 별반 다르지 않다. 좌파는 언제나 소수였다. 왜 소수이고 소수 라는 것이 무엇을 뜻할까?



그것은 <차이> 다



그래서 그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아킬레스는 동일성에 의한 억압이다. 그것을 도덕이란 이름으로 포장한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는다. 초월론적 주체가 되서 세계의 외부에서 세상을 심시티하려는 권력과 지배욕은 우파도 분명있다. 지배 욕망이나 SimCity 욕망을가진 이명박도 물론있다.



하지만 우파들은 그욕망을 숨기지 않는다. 감추지 읺는다. 그래서 덜 위험한 것이다. 정말 위험한 건 스탈린 독재 치하에서도 스탈린의 권력을 위해 명분적으로 항상 그것이 '옳다'라는 것을 명문화하여 이용했기 때문이다. 문재인도 마찬가지다.



탄핵으로 기생된 정권이기에 가장 외설적인 적폐청산이란 올바름으로 치장을 한 것이다.세상을 바꾸기 위해선 세상을 바꿀수있는 힘이필요하다. 인정한다. 그러나 그힘은 전지구적 권력이 될 수밖에 없다. 그걸 누가 쟁취했는가? 좌파들이다.



그렇게 쟁취한 권력을 쥐고 자기들을 부정하면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읍소까지 한다. 솔까말 나를 바꾸는 데는 아무런 권력도 필요치 않다. 가족이나 옆집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데는 '설득' 만으로도  충분하다. 좌파의 장기는 설득력이 아닌. 비판 또는 비난이다. 그래서 좌파는 설득하기 보다는 빈정거리길 좋아하며 고자질(신고) 하길 좋아한다.



자기 편으로 만들기 보다는 전멸시키길 좋아한다. 근데 세상에서 좌파는 소수다. 결국, 그소수가 엄청난 권력을 잡지 않는한, 다수를 억압하거나 절멸시키는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좌파는 권력이 필요한 것이고 그 권력에 취해 똥,오줌 가리지못하다 권력이 사라지면..



우울증에 시달리다 쪽팔펴 부엉이 바위에서 다이빙하여 디지는 죽음을 취하게 되는거다. 그리고 그 자식들은 지어미(폐비윤씨)의 피묻은 금삼저고리를 발견한 연산군맨쿠로 길길이 날뛰며 갑자사화(적폐청산)이르키며 도륙을 자행하다 박종원의 칼긑에 무릅굻고 펄펄끓는 가마솥 단지에 들어가게되는 최후를 맞게된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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