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oo
경파(bosoo)
기타 블로거

Blog Open 11.12.2017

전체     29308
오늘방문     33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11 명
  달력
 
인공기를 흔들며 혁명의 노래를
05/05/2018 14:42
조회  332   |  추천   19   |  스크랩   0
IP 23.xx.xx.12

조씨 일가를 옹호하고 싶은 맴은 추호도없다 몇일전 직원이라고 가면쓰고 시위나온 놈들이 한심하여 한마디 던지려한다. 먼저, 운항직이던, 관리사무직이던, 또는 기술직이던, 가슴에 손을 얻고 크던,작던, 세관신고없이 가져온 물건을 사용한적 없는가??


가면쓴놈들은 양심껏 답해주기 바란다!

너희들이 말하는 대한항공은, 조씨일가의 기업만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이다. 그래서, 너희들의 편향된 인민재판은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적법을 가장한 인민재판식 린치는 분명 부메랑으로 돌아올것이기에...



가면뒤에서 난장질하지말고, 정당하다면, 떳떳하게 나서라. 인민재판식 선동으로 본질을 흐리지 말자. 노란리본은 왜 달고 나왔을까  썩어찌게 정치투쟁 말고 순수 요구사항으로투쟁하자, 노란리본이 왜 필요했을까 홍들이들의 원산지 알림일까?..



왜,가면을 썻을까,


집회에 참석한 좌파가 상습집회 꾼들은 아닐까, 도데체 모든 방송은 전파 낭비하면서 왜, 2~3일 동안 대한항공 직원이 쫒출 집회 한다고 지속 적으로 뉴스에 때렸을까 편집장들이 좌파  나팔수이기 때문은 아닐까
인민재판 하지 말자.


7~80년 대 우리는..


열사의 나라 사우디 쿠웨이트에서 몇년을 가족과 떨어서 대한민국 발전을위해 jow 빠지게 일할때 386주사파놈들은 김일성에 충성맹세하면서 민주투사로 위장하여 반미투쟁, 주한미군철수, 국보법 페지등을 주장하며 적화통일을 위한 反대한민국 투쟁을 벌아며 난동을 일으켰다.


이놈들은 베트남 전쟁에서 적화통일을 보고 희열을 느끼는 놈들이다. 이들은 지금 붉은 완장을 차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공산화시키고 있다.



문재앙과 놈현은 다르다.


'놈현이 관념적 낭만 좌파였다면'.. '문재앙은 오랫동안 이념적으로 잘 훈련된 주사파가가 핵심을 이루고 있다'.


이들의 오랜 주장은 미군철수였고, 한미동맹 폐기다. 미 제국주의를 축출하고,연방제 통일로 가는 3단계 통일 전략에서 1단계는 성취되었고 남은 2단계는 미군을 철수시키고 우리끼리 통일을 하자는 거다. 


김정은이 트럼프와의 회담에서 미군 철수를 주장할 것이고, 미국은 이것을 양보하지 않을거다. 버리는 카드로 던져 보기는 하겠지만 김정은은 경제 원조를 조건으로 이것을 양보한다. 남한에 듣든한 똘 마니 문재앙과 임종석이있고, 좌파 세력이 각 분야에 탄탄하게 자리 잡았고,


거기에 전교조 교육으로 좌경화된 국민들이 있기 때문에 미군 철수는 북한이 요구하지 않아도 남한놈들이 알아서 할것이고 자생적 좌파 세력이 미군 철수 촛불을 들 것이고 여기에 국민들이 또 부화뇌동할 것이기에 우리끼리 안 싸우고 통일할 테니 양키 너희들은 그만 물러가라고 하면


미국은 한국을 지켜줘야 한다고 우길 명분과 이유가 없는거다 평화협정이 체결하면 미군 주둔의 명분이 없어지는 것이.당사자가 나가라고 하는데 용빼는 재주 없지 않은가. 김정은의 통밥이 먹히는거다. 여기에 대비해야 할 보수는 투지와 의지력을 상실했고 지리멸렬하고 궤멸로 가고 있다.


보수는 체질적으로 잃을 것이 많고 방어적이다. 거기에 비하면 좌파 빨갱이놈들은 치열한 투쟁과 전략으로 오늘의 승리를 쟁취했다. 거기에다 전교조 장기 전략으로 국민 좌파 의식화에 성공했고, 국민들 마음을 얻었다.


미국의 그토록 엄청난 지원을 얻고도 월남이 월맹에 패망한 것은 정권이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이제 한국은 그런 전쟁이 필요 없다. 정권 스스로, 국민 스스로 좌파의 길을 택하고 있으니 김정은 이놈은 또랑치고 가재만 잡으면 되는 것이다.


미군 철수 2단계가 성취되면 3단계 연방제로 가는 것은 뻔할뻔者 처음부터 통일하겠다고 하면 병신이다.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시도하면 남한은 끓는 가마솥의 개구리가 되는 것이다. 16세기 조선은 일본이 침략할 것인지를 살피기 위해 특사를 파견했다.


두놈의 말이 다르다.


황윤길 특사는 도요도미 히데요시는 키가 작고 못생긴 원숭이 형상이었으나 눈이 빛나고 사람을 쏘아보았다면서 “앞으로 반드시 병화가 있을 것 이” 라고 일본의 침략을 경고했으나,


김성일 이놈은 도요도미 히데요시는 눈이 쥐와 같고 원숭이 같아서 두려움의 대상이 되질 않았다면서, “조선을 침략할 조짐이 전혀 없다며 병화를 거론하는 것은 민심을 동요시키는 것이라며 개소릴 했다.


조선은 침략하지 않을 것이라는 김성일의 손을 들어 주었다. 그결과 jowe됬다. 역사는 소수에 의해 운명의 길을 바꾼 사례가 많다. 갈팡질팡하면서 속수무책이었던 왕과, 권력욕과 당파심에 젖은 놈들은, 자기 생각과 자기 정의에 빠진 독선적인 정치인과 오만한 지식인들이 임진왜란을 자초하고.,


경술국치로 나라를 팔아 먹었다.



문재앙에게도 그 치욕의 유전인자가 있다. 체제와 체제가 대결하고, 문화와 문화가 충돌할 때, 힘이 강한 세력이 약한 세력을 흡수한다. 힘의 요체는 물질이 아니라 정신이다. 조국은 돌아올 수 없는 교량 앞에서 서성거리고 있다.


이 다리를 잘못 건너면 다시 돌아올 수 없고, 대한민국은 역사에서 사라질 것이다.그리고 휘날리는 인공기 아래서 혁명의 노래를 부를 것이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인공기를 흔들며 혁명의 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