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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과 간신 임사홍
11/19/201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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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3.xx.xx.12

박근혜를 엮어 깜빵에 쳐놓고 문재인은 포를 뜰지 회를 뜰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횡포가 점입가경 이다. 간첩잡는 국정원을 작살내고 있다. 왜 ???.. 그 뒤에는 주사파 임종석이 있다. 민정행정관 백원우가 있음이다.


 김대중이 5억$를 박지원을 시켜 주적에게 갖다 상납한 이적행위에 기억하는가 국민은 알권리를 주장했고 그래서 청문회가 열였고 김대중이 ‘통치차원에서 쓴 돈이니 왈가왈부하지 마라!는 한마디에 청문에는 중단되었다. 물론 노무현 작품이었지만 백번 양보 박근혜가 40억원을 받아썼다 치자


그 돈은 우리나라 안에서 굴러다니지만 김대중이 주적 김정일에게 상납한 6,500억원은 핵무기가 되고 미사일이 되어 김정언이 “서울 불바다, 남한 초토화”라는 공갈협박으로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음을 우리 는 주지해야 할것이다.




박지원의 행동에서 간신 임사홍이 보인다.

기억하는가 머리는 산발(?)하고 한쪽 눈은 안대로 가린 다음 환자복을 입고 휠체어 타고 죽상으로 나타난 박지원 의 몰골을 추하고 불쌍한 꼬락서니를 보여 국민의 동정이라도 사서 살아남으려는 진짜 추악한 몰골이 아니었던가!


이런사람이 살아남아 목포에서 계속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호남의 맹주를 자랑하며 정치 9단이라는 말까지 듣고 있는게 국민의당의 현실이요 호남의 실정이다. 동네마켓 두개 합쳐봤자 대형마켓에 어림없다며 안철수의 연대론을 씹어댄다. 안철수는 더이상 호구짓 그만하고 호남과 결별하고 이병철의 유언과 왕건의 훈요십조 를 명심하여 새로운 통큰정치를 하여야 할것이다.



인간이 동물에 비해 결정적이고 월등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게 과연 무엇일까? IQ? 손재주? 언어능력? 별별 가지 우수한게 많은 편이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논점은 못된다. 동물이 가지지 못한 특별한 능력이란 바로 사고태의 일환인 ‘역지사지(易地則皆)’의 능력 아닐까 싶다.


상대편의 처지나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볼 줄 안다란 것이다. 동물에겐 없는, 그래서 인간 만이 지녔기에 위대한 능력 이라는거 ‘역지사지(易地則皆)’란 말의 원류는 맹자 ‘이루’편에 나오는 ‘역지즉개연(易地則皆然)’에서 비롯된 듯 하다. ‘역지즉개연’이란 처지나 경우를 바꾸어 버리면 결국 서로 같아진다 뭐 그런 소리다.


불가에서 항용되는 개념이니깐 난해한 얘긴 아니다. 화를 잘내는 인간일 수록 ‘수양이 부족’ 하다고 하는 이유의 단초는 바로 위대한 능력 ‘역지사지’를 받아들이는 태도 여하일 것이다. ‘내가 너의 입장, 경우라면…’ 하고 한 번, 두 번만 생각해보면 분쟁의 불씨는 대부분 사라진다.


그래서 문재인의 보복성 적폐청산은 하등한 거고, 수양이, 수행이 부족한 쌍눔들의 하수적 행태인 것이다. 왜 성질을 내고 깽판인가?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 이런 게 분쟁이나 다툼을 지극히 ‘인간적 가치’나 ‘차원’에서 해법을 찾는 플렛폼이다.


그러지 아니하고 강제력에 의하는 등의 방법은 엄밀히 따질 때 ‘인간 외적인 방법’들이다. 동물, 짐승의 법칙인 셈인 것이다 고리적 경제의 근간이었던 ‘물물교환’이란 것도 알고보면 바로 역지사지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잉태된 것이다.


나의 입장이 아닌 상대의 입장에서 필요한 게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고, 헤아리면서 부터다. 이런 현상은 물론 인간에게서만 보이는 위대한 능력 아닐가 싶다. 물론 상대의 입장을 조금 헤아릴 줄 아는 능력이 여타 동물에게서도 보인다고는 하나 ‘교환’이란 건 불가능하다.경제와 사회를 꾸리는 능력이기에..


문재인이 말하는 것이 모두 진실일까? 나의 진실, 인간들의 진실 일 뿐 아닐까. 인간이 아무리 위대한 능력을 가졌다고는 하나 분명 한계가 있다. 이 한계를 누가 얼마만큼 벗어났는 가를 두고 천재일수도 성인 일 수도 있는 것 아니겠는가?


이런 위대한 능력의 한계를 보완해주는 장치는 바로 ‘도덕’이다  도덕을 두고 ‘도덕률’을 계측해 낼 수는 없지만 이 또한 인간만이 지닌 사유체계이고, 능력이다. 이래서 인간은 여러모로 위대한 하다고 하는 것 아니겠는가.


얼마 있으면 크리스마스 성탄절이다. 예수님 오신날이라 해서 오두방정 떨 일도 없다. 문재인은 적폐란 미명으로 지난 6개월을 어케 보냈는지 굳이 역지사지의 념이 아니어도 좋지만 되새김 질 해보는 시간이 되길 소원해본다.



<뱀발>
백원우

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C%9B%90%EC%9A%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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