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을 베풀지는 않고 수승화강(水昇火降)을 테크닉으로 배워 얻으려고 하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03/08/2017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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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장육부(五臟六腑)와


<오장(五臟)은

간장(肝臟), 심장(心臟), 폐장(肺臟),

비장(脾臟,지라), 신장(腎臟))을 말하고>


<6부(6 腑)는

위장(胃腸) , 소장(小腸) , 대장(大腸),

방광(膀胱), 담(膽,쓸개),

삼초(三焦: 호흡기관, 소화기관, 비뇨생식기관)>을

말함>


60조 세포를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소우주의 주인인지라


우선

주야장천(晝夜長川)

잊지않고

끊임없이 호흡을 해주고

심장박동을 통하여

나를 살리는

심장과 폐장이라는

상머슴에게

주인으로서 먼저 다가가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알아주고 기려주고

소통하고

상통하여

덕(德)을 베풀어야


심폐라고 하는 상머슴들이

나라고 하는 주님이

만수무강(萬壽無疆)하기를

서원(誓願)하여

조복(調伏)하고

충성(忠誠)을 다바쳐

수승화강(水昇火降)을 통하여


머리를 서늘하게 하고

수족을 따뜻하게 하여

나이에 관계없이

회춘(回春)을 시켜

무병장수하도록 받들어

대접과 대우가

돌아오는 이치입니다.

 

덕을 베풀지는 않고

수승화강(水昇火降)을

테크닉으로

배워 얻으려고 하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주인의 덕에 감읍(感泣)하여

심폐(心肺)가 합작하여

바치는 충성으로

저절로 돌아오는

이치일 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신(修身)이 되어야

가정을 제도할 수 있고

나라를 다스릴 수 있고

천하를 태평케 할 수 있으니


내적인 감각을 개발하여 

파동(波動)과 파장(波長)으로

다가가

소통(疏通)하고  기려주는

공덕(功德)을 베풀어

덕을 쌓아야


비로소

대박(大舶)이 나고

대복(大福)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출처-http://bom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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