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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01/22/20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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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꽃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 불량 없게 하려 함이지요
 
걸음 걸이가 부자연 스러운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 거리는 것은
살아 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핑 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 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 들이면 된다지요
 
가끔 힘들면 한숨 한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답니다.



      ㅡ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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