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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죽으로 수천 명을 고치다
10/02/20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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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죽으로 수천 명을 고치다


 


보리는 성질이 따뜻하여 냉증을 없애는데 제일 좋은 곡식이다

 보리는 몸을 따뜻하게 하여 만병을 예방하고 냉증으로 인한 모든 병을 치료한다.

< 동의보감>이나 사상의학에서는 보리를 성질이 차다고 하였으나 틀린 말이다

 이런 헛소리가 가득한 책을 읽고 공부를 해서는 만 년 동안 공부를 한다고 해도

감기 하나도 제대로 고칠 수 있는 의사가 될 수 없다.


 


보리는 늦가을 서리가 내린 뒤에 파종한다.

서리가 묻은 상태에서 발아한다

 절기로 백로(白露)가 지나서 상강(霜降) 무렵에 보리를 심는다

 상강은 서리가 내리기 시작할 무렵으로 양력으로 10 24일이다

 보리는 초겨울에 싹이 나서 겨울동안 무럭무럭 자란다

 보리는 한겨울의 모진 추위에도 얼어죽지 않는다.

옛사람들은 보리를 일러 능동초(凌冬草)라고 불렀다

 ()은 깔볼 능()이다. 겨울을 깔보는 풀이라는 뜻이다.

보리를 두고 성질이 차다고 하는 것은 무지의 극치에서 나온 말이다.


 


보리죽으로 조류독감을 고친다 


보리죽은 신종플루나 유행성 감기, 독감 같은 등에도

매우 좋은 에방약인 동시에 치료약이다.

옛날에 천연두가 유행할 때 마마병에 걸린 사람한테

보리죽을 푹 끓여서 먹이면 염증이 나아서 얼굴이 곰보가 되지 않았다



 쌀밥과 소고기는 성질이 차갑고 보리와 시래기는 성질이 따뜻하다

 그래서 옛날에 마마(??)가 한 번 유행하면

쌀밥에 고깃국을 먹는 왕족들이나 귀족들을 싹 쓸어버렸지만

보리밥에 시래기국을 먹는 서민들은 비켜 갔다



신종플루나 메르스, 조류독감 같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은

체온이 낮은  사람한테 걸리는 병이다.

체온이 1도가 내려가면 면역력은 5분지 1로 떨어진다

 바이러스는 체온이 낮은 사람한테 감염되는 것이지

몸이 따뜻한 사람을 감염시킬 수 없다

 


 , 당뇨병, 동맥경화 같은 거의 모든 질병의 원인은 냉증이다.

1917년에 조류독감 인플루엔자가 유행하여

세계적으로 최소 5천 만 명이 넘게 죽었고

우리나라에서만도 30만 명이 죽었다

 그 때 할아버지께서 남긴 일기에 보면

우리 동네 72가구 중에서 두 가구에서만

굴뚝에서 밥을 짓는 연기가 나는 것을 보셨다고 한다


 72가구 중에서 2가구만 멀쩡하고 70가구가 조류독감에 감염된 것이다

 할아버지께서는 큰 가마솥에 보리죽을 가득 끓여서 갖고 다니면서

집집마다  조류독감을 앓고 있는 사람들한테

한 바가지씩 퍼 주면서 먹게 하였더니

조류독감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모든 환자가 나았다고 하셨다.



습관성 유산은 보리죽을 먹으면 낫는다


여자들이 냉증(冷症)으로 인해 자궁이 약해져서

유산을 3번 이상 하면 다시는 임신을 할 수 없게 된다

 보리는 자궁은 튼튼하게 하여 유산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보리차는 독감이나 염증성 질병으로 인해 열이 몹시 날 때 날 때

열을 내리게  하는 데 즉효가 있다


 이것은 보리차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죽여 없애서 열이 내려가는 것이지

보리의 성질이 차서 열이 내리는 것은 아니다

 바이러스나 병원균의 활동이 줄어들어서 열이 내리는 것이다

 보리차는 먹는 항생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염증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좋다.

보리에는 가장 훌륭한 섬유소가 들어 있다


 이 섬유소가 근육을 튼튼하게 한다.

보리는 자궁을 튼튼하게 하는데 제일이다

 남자는 모든 근육 중에서 심장의 근육이 제일 튼튼하고

여자는 자궁 근육이 제일 튼튼하다.

보리는 자궁근육을 튼튼하게 하여 유산을 막아준다

 보리는 습관성 유산을 고치는데 제일 좋은 약이다

 자궁이 약하면 대개 임신을 한 지 다섯 달쯤 되어

태아가 자라서 무거워졌을 때 유산을 한다.

태아의 무게로 인해 자궁구가 벌어져서 태아가 빠져나오는 것이다


자궁은 마치 고무 봉지를 오므려 둔 것과 같은 상태로 되어 있다

 자궁 입구를 실로 바느질해서 꿰매거나 지퍼처럼 맞물려 있지 않은 것이다

 튼튼한 근육의 힘으로 오므리고 있으므로 자궁 근육에 힘이 약하면

자궁입구가 벌어져서 낙태를 하거나 출혈이 생긴다



 그래서 유산을 3번 하면 병원에서 다시는 임신을 하지 말라고 한다

 그런 여성이 보리죽을 2달 동안 먹으면

자궁근육이 튼튼하게 되어 유산을 하지 않는다

 임신을 하기만 하면 유산을 하는 여자 수백 명을 보리죽을 먹여 고쳤다.


여자들한테 보리죽을 먹으라고 하면

그것이 무슨 약이 되느냐고 하면서 말을 잘 듣지 듣는다.

그래서 청혈탕을 주면서 이 물로 보리죽을 끓여 먹어라고 하면 잘 먹는다.

그렇게 해서 두 달을 먹으면 자궁근육이 튼튼해져서

유산을  하지 않게 된다


 테니스 선수나 축구 선수, 무용 선수 등이 운동을 무리하게 해서

발목이  상했거나 힘줄이나 근육이 늘어졌을 때에도

보리죽을 두 달 동안 먹으면 낫는다.


늘보리를 두 번이나 세 번 쪄서 밥을 지어야 몸에 흡수된다 

보리는 늘보리를 써야 한다

 보리에는 늘보리와 쌀보리가 있다

 늘보리는 가을에 파종하고 쌀보리는 대개 봄에 파종한다

 늘보리는 알맹이가 굵고

쌀보리는 알맹이가 작다

 늘보리는 주로 경상도에서 많이 재배하고

쌀보리는 전라도 지방에서 많이 재배한다


 요즘 쌀밥을 지을 때 섞어 먹는 것은 쌀보리다.  

 요즈음 찰보리도 많이 나오는데

당분이 많고 점액질 성분이 많아서 그다지 좋지 않다.  

늘보리에 천하 제일의 섬유소가 들어 있다

 그러나 그냥 보리밥을 지어 먹어서는

 섬유소와 미네랄이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보리쌀을 한 번 쪄서 밥을 지어 먹는 정도로는

보리에 들어 있는 영양소 중에서

10퍼센트도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똥으로 나온다.


보리밥을 먹으면 방귀가 많이 나오는 것은

보리에 들어 있는 미네랄과 섬유소가

소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대장으로 가서 대장에 있는 갖가지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기 때문이다


 박테리아들이 섬유소를 분해하면서 가스를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에

방귀가 많이 나오는 것이다.

보리에 들어 있는 미네랄과 섬유소가 제대로 흡수되게 하려면

늘보리를 두 번이나 세 번 쪄서 밥을 지어야 한다



 늘보리쌀을 겨울에는 6시간

 봄에는 네 시간

 여름에는 한 시간

 늦은 봄에는 두 시간 동안 물에 담가서 불렸다가 들통에 넣고 푹 찐다

 푹 쪄서 대소쿠리에 널어 2-3시간 말려서 김을 뺀다

 김을 빼야 보리에 들어 있는 독이 김으로 빠져나간다

 보리가 쌀보다 바구미가 적게 먹는 것은 쌀보다 독이 더 많기 때문이다.


충분히 식히고 바람을 쐬어 꼬들꼬들하게 마르면

보리쌀을 삶은 물을 뿌려서 다시 찐다.

이렇게 찌고 말리기를 3번을 해야

보리쌀에 들어 있는 독이 완전히 없어진다


 이렇게 찌고 말리기를 두 번이나 세 번 한 다음에

오분도 쌀이나 잡곡 같은 것을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쯤 섞어서

밥을 지어 먹어 보면 쌀밥보다 구수하고 맛이 훨씬 좋다


 이렇게 보리밥을 지어 먹는 것을 습관을 들이면

쌀밥을 맛이 없어서 못 먹는다

 늘보리를 이렇게 밥을 지어 먹어야

보리에 들어 있는 영양소가 몸에 완전하게 흡수된다


보리죽을 끓일 때에도 이렇게 지은 보리밥을 오랫동안 푹 끓여서

보리 알맹이가 6배 정도로 퍼져 늘어나서 섬유소가 푹 불어나게 해야 한다

 섬유소가 완전히 풀려서 녹아나오게 해서 먹어야 한다.

 


뻥튀기를 먹으면 근육이 약해진다?


요즈음 간식으로 튀밥이나 팝콘, 뻥튀기 같은 것을 자주 먹는 사람이 많다

 간식으로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겠지만 많이 먹으면 근무력증이 생긴다

 가장 훌륭한 섬유소가 들어 있는 보리라고 할지라도

튀밥이나 뻥튀기로  만들면 보리에 있는 좋은 섬유소가 파괴되어

수천 가닥으로 끊어진다

 섬유소가 파괴된 음식을 먹으면 조각난 섬유소로

근육이나 혈관 같은 것을 만들게 되고

그렇게 해서 만든 근육이나 힘줄은 형편없이 약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가루음식이나 튀밥, 뻥튀기 같은 것은 먹지 않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옛날에 심마니들이 산에 약초를 캐러 다니다가 산삼을 발견하면

그 자리에 보리를 심어서 표시를 했다


 습관성 유산에 청혈탕으로 보리죽을 끓여 먹어라고 해야 먹는다.

그냥 보리죽을 끓여 먹으라고 하면 아무도 안 먹는다

 그래서 환자한테 가짜 약을 지어서 주면서

반드시 보리죽과 같이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말해 준다


턱이 쉽게 잘 빠지는 사람이 있다

 병원에서는 고칠 수 없는 골치 아픈 병이다

 이런 사람은 인절미를 잘 못 먹는다

 떡국을 먹다가도 턱이 빠져 버린다

 요즘 달콤한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 사람이 많다

 일생을 가루로 만든 음식만 먹고 사는 사람들한테 이런 병이 많다


 무엇이든지 입으로 세게 물기만 하면 턱이 빠져 버리는 것이다

 이런 증상도 보리죽을 먹으면 낫는다


보리죽을 먹으면 근육과 힘줄이 튼튼해진다

 턱이 빠지는 것은 턱 근육이 약해져서 인대가 늘어난 것이므로

보리죽을 먹으면 턱 근육이 튼튼해져서 낫는 것이다

보리죽을 먹으면 인대가 튼튼해진다.

레슬링 선수들이 인대가 늘어난 것이나 십자 인대가 터진 데에도

보리죽을 먹으면 잘 낫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환자가 가르쳐 줘도 잘 안 먹기 때문에

가짜 약을 만들어 주면서 이 약은 반드시 보리죽과 같이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말해 준다.


지금까지 어떤 약도 쓰지 않고 오직 보리죽으로

병원에서 못 고친다고 하는 어려운 병을 고쳐 준 사람이 수천 명이 넘는다

 보리죽이 종합병원보다 천 배는 더 낫다.

지구상에서 보리보다 나은 곡식은 없다

 보리에는 식물성 유기칼슘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골다공증에도  제일 좋은 약이다

 식물성 유기칼슘은 몸에 잘 흡수된다

 우유나 멸치 같은 것에 들어 있는 동물성 칼슘은 몸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보리가 염증을 치료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는 이유는

보리에 들어 있는 미네랄과 섬유소가 면역력을 강화하기 때문이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은 미네랄의 작용이다

 보리는 미네랄 덩어리라고 할 수 있는 식품이다.


보리는 면역력을 늘리고 근육을 튼튼하게 하며 골다공증을 치료한다 

보리는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쌀보다 훨씬 딱딱하다

 쌀은 생쌀을 누구든지 씹어 먹을 수 있지만

보리를 날로 씹어 먹으려다가는 아무리 이빨이 튼튼한 사람도 이빨이 부러진다


 돌은 전체가 미네랄 덩어리이므로 매우 딱딱한 것이다

 보리가 딱딱한 것은 광물질을 섬유질이 싸고 있기 때문이다


야구공의 껍질을 벗겨 보면

얇은 고무줄로 수십 번을 감아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야구공이 어떻게 해서 잘 튀는지 알아보기 위해

야구공을 해부해 본 적이 있다.

야구공이 왜 잘 튀는가

 그 속에 공기가 들어 있지도 않고 아주 딱딱하고 무거운데 왜 잘 튀는가

 야구공은 질긴 생고무를 수십 겹 차곡차곡 감아서 만든 것이다

 야구공은 고무 덩어리라고 할 수 있다. 고무는 아주 질기다

 고무의 탄성으로 야구공이 잘 튀는 것이다.


보리에는 섬유소가 미네랄을 싸서 야구공처럼 차곡차곡 감겨 있다

 보리는 야구공과 달라서 탄성이 없고 끈적거리는 점도가 없으니까

딱딱한 것이다. 보리에는 섬유소가 미네랄을 싸고 있다


피부를 매끈하게 하려면 맥근(麥根)이 제일 좋다

 맥근은 보리뿌리다. 보리 뿌리를 삶아서 차로 먹으면

마른버짐 같은 것이 없어지고 염증도 없어진다


 반드시 겨울철에 보리 뿌리를 캐서 달여 먹어야 한다

 보리뿌리를 먹으면 살결이 아주 매끈하게 된다.

피부가 뱀 비늘처럼 일어나던 사람도 아주 곱고 매끈하게 된다


 그래서 ‘매끈하구만’ 하는 말이 생긴 것이다

 본디 맥근이라는 말은 의학용어다

 맥근을 차로 늘 먹으면 얼굴이 늙지 않고 도로 젊어진다

 보리뿌리는 빛깔이 눈 같이 희다

 그러므로 피부미백제로도 제일이다

 보리뿌리를 먹으면 얼굴에 기미나 주근깨 같은 것도 없어진다.


겨울철에 날씨가 몹시 추워도 보리뿌리는 얼지 않는다

 그래서 동상을 치료하는 데에도 제일 좋다

 옛날부터 경상도 지방에 겉보리를 심고

나머지 다른 지방에는 쌀보리를 심었다


 보리뿌리를 먹으면 아토피 등 피부가 헌 것이나

갖가지 피부에 생긴 염증도 매끈하게 잘 낫는다

 

20여 년 전에 76살 된 할머니가 얼음판에 넘어져서

엉치뼈가 부러진 지 오래 지났다

 엉치뼈가 부러져서 앉은뱅이가 되었는데

그 부위에 염증이 생겨서 3년이 지나도 낫지 않았다

 상처가 곪아서 구더기가 생겨 핀셋으로 구더기를 골라내는 처지가 되었다

 그렇게 뼈와 살이 곪아서 다 썩어가던 환자한테 날마다 보리죽을 끓여

먹게 하였더니 한 달 만에 염증이 완전히 나았고

부러진 뼈도 완전하게 달라붙었다

 골다공증이나 염증에 보리죽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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