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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예수 이름 앵벌이로 쓰잖나?
03/18/20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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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산상설교의 팔복 중에 돈에 대한 게 있었나?


 코로나 블랙홀 사태! 신천지 꼭 이래야만 속이 후련했냐?


성경 어느 구절에도 예수는 돈(금전)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한민국 기독교는 돈과 모든 것을 연계시키며 신앙의 깊이를 돈의 비중에 따라 점수를 매기고 있지나 않았는지 목회자들이 돌이켜봐야 할 상황 아닌가싶다.

예수의 설교 중 가장 유명한 팔복을 신자들이 얼마나 자주 되뇌고 있을지?

예수가 군중을 찾아 동산에 올라 설교하는 것 중에 금전이 들어가지 않은 팔복을 논했건만 대한민국 현대 종교는 금전만능시대에서나 할 수 있는 짓을 하고 있지 않은가?

신천지는 사람을 홀려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교리를 마치 天命(천명)처럼 쓰고 있지나 않은지 잘 판단해보는 것은 어떤가?

경기도 성남 은혜의강교회 목사는 돈에 목마른 목자처럼 기자회견을 한 것도 문제가 있어 물어본다.

그리고 모든 종교들은 인간 靈魂(영혼)의 情緖(정서)보다 돈이 앞서고 있지는 않은지 곱씹어보는 것은 어떠할지

예수의 기도 중 유명한 팔복을 WikipediA에서 복사해 왔다.

영어로 번역된 것이고 웬만하면 한역 성경에 다 적혀 있으니 굳이 번역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하며 게으름도 피워본다.


현대인에게 故차동엽 신부가 전했다··8가지 '행복의 비밀'


The eight Beatitudes in Matthew

 

³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¹?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달콤한QT 1회 '예수님의 산상설교'|김지철목사, 마태복음 5:1-2


가난한 사람슬픈 사람온유한 사람정의에 배고파하며 목마른 사람자비로운 사람마음이 정결한 사람평화를 위해 중재하는 사람정의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여 결국 하늘 왕국까지 차지 할 수 있다고 한 예수의 약속이 언제 지켜질 것인지는 그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만,

돈으로 사야한다는 말은 눈을 씻고 찾아도 없다.

그러나 현대판 예수교회 목사들은 초대 종교가 언급했던 종말론을 이용하여 심심하면 써먹는다고 한다.

종말이 곧 닥칠 것이니 자신의 재산은 다 팔아 교회가 원하는 천국을 지어야 한다고?

정신 나간 신자들이 아니면 그런 목사의 잔꾀에 넘어갈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수도 없이 많으니까 신천지 이만희도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 처처에 신천지가 독사의 똬리를 틀 자리를 마련하고 포교운동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솔직히 이만희 순수한 주머니에서 나온 돈은 얼마나 될까?

배가 터지게 먹고 또 먹어가면서 신천지 재산은 하늘을 찌르고 있지 않나?

돈의 金力(금력)으로 인해 정치권력까지 만든 종교집단이기 때문에 겁이 없는 것인가?

광주에 신천지 성전을 지으면서 비자금이 나간 증거가 확보된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다는 것도 비자금을 어디에 쓰기 위해 마련했을 것인가?

예수는 마음이 淨潔(정결)한 사람은 복되다고 했는데 이만희와 그 종교를 좌우하는 집단은 비자금을 어디에 쓰기 위해 돈을 감추었을까?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신천지는 문재인 정부 망칠 생각은 정말 있었던가?

 

신천지는 코로나19도 겁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은 격리를 해야 한다고 할 때 열심히 더 열심히 종교행사를 하며 모이고 또 모여 문재인 정부 방역까지 망쳐놓고 말았던 신천지는 도대체 어떤 권력의 중심에서 세상을 망칠 생각을 했을까?

문재인 정부는 아주 벌써 안정된 상황으로 돌입할 수 있었는데 아직도 어떤 결과가 초래될 것인지 숨죽여가며 가다듬고 있지 않는가?

남이 하지 말라면 말아야 하는데 신천지 31번 확진자가 터지면서 무더기로 나왔고 결국 경상북도 청도 대남병원에서 기저질환이 있던 환자들 중 사망자가 발생하기 시작했고 문재인 정부의 책임론까지 벌어지게 만들던 신천지는 원래 바라던 바가 성취됐던 것인가?

그 성취가 되고도 남았을 것으로 보는 이들이 왜 만족하는 장면은 없는가?

중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를 만들어 주었던 신천지의 기획이었을까?

대단히 크게 파헤쳐야 할 일이 남은 숙제로 있다는 것만 알자!

신천지로 인해 미국 트럼프 행정부까지 "한국은 감염자 많은 나라"라고 얕잡아 보던 것이 엊그제였건만 이제는 "훌륭히 대응한 나라"로 말을 바꾸고 있다한다.

https://news.v.daum.net/v/20200317212557181

문재인 정부를 4.15총선 전 박살내기 위해 포석을 깔았던 것이 이제는 역전돼 잘 못 돼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신천지의 90세 이만희 노옹의 부귀영화가 얼마나 더 길게 갈 것인가만,

어차피 신천지는 더 이상 포교는 물론 종교 자체가 대한민국 땅으로부터 사라져야 할 것으로 사료되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정말 대책이 없던 신천지를 이어 대한민국에 말 안 듣는 종교가 또 있었다.

아주 많았다고 해야 맞는 말 아닌가만,

코로나19는 이제 세계유행으로 변하고 말았으니 어떻게 할 것인가?

기독교 집단 특히 경기도 소재 교회들 수천 개 집단은 지금도 그 어떤 무슨 신앙을 위해 집회를 계속 이어가며 국가에 좀 먹는 일을 계속 잇고 있는 것인가?

사랑과 無所有(무소유)를 외치던 예수의 가르침에 먹칠하는 종교인이 된다면 되겠는가?

 

미국 1조 달러 슈퍼 부양 추진…"개인에겐 1천 달러 현금 지급 추진"

 

미국은  1조 달러(1,250조원 가치풀고 세계는 코로나 팬데믹?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하 트럼프)은 Coronavirus(COVID-19, 코로나19)에 대해 3월 13일 2020(13일의 금요일결국 국가비상사태로 발표하고 만다.

그동안 남의 집 불구경하듯 한 트럼프에게 어떤 惡材(악재혹은 好材(호재)로 코로나19가 진행하게 될 것인지 모르겠지만 미국 국민들도 단단히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 심정이다.

미연방정부는 500억 달러(대략 60조원 가치)의 국가지원이 각 주로 배정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발표한 셈이다.

그때 만해도 알라스카와 미국 본토 3개 주만 제외하고 거의 모든 주에 확진자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워싱턴 주를 비롯해서 뉴욕 주 그리고 캘리포니아 주는 3월 14일 2020년 201 to 500명 사이의 확진자가 나왔다는 지도가 나왔었다.

3월 18일 2020년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1조 달러(1.250조원 가치)를 풀겠다고 한다.

한국의 1.7조원 추경은 그 돈에 1%도 못 미치는 액수라고 하는데 야당인 미래통합당(미통당심재철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헬리콥터로 돈을 풀고 있다며 목청이 터져라 외치며 국민을 선동하고 있단다..

이제부터 미국도 본격적으로 코로나19와 전쟁에 돌입했다는 말이다.

WHO는 코로나바이러스 Pandemic(팬데믹세계유행)은 유럽부터라고 전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미통당은 중국코로나우환 코로나 등 중국과 관련된 것을 꼭 집어 서로의 탓으로 하며 세상은 더 惡化一路(악화일로)를 향하고 있는 것 같다.

일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WHO는 어쩔 수 없이 세계유행 코로나로 발표하고 만다.

급증하고 있는 유럽의 대감염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Tedros Adhanom Ghebreyesus; 1965년 3월 3에리트레아 출생사무총장이 세계유행으로 발표하고 만 것은 세상인심이 무서워서 한 것 아닌가?

하지만 그는 꽤나 뜸을 들이더니 결국은 팬데믹을 선언하고 있었다.

세계 선진국들의 눈치를 열심히 보면서 일본 아베의 편에 서서 말이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날들은 코로나19와 씨름을 해야 할 것인가!

 

 코로나19 대책회의 하는 아베 총리


세계는 아베 일본 정권의 부정한 짓을 눈여겨보고 있다.

 

314일 2020년 오전 10:00를 기점으로

중국 China :81021 cases

이탈리아 Italy :17660 cases

 

이란 Iran (Islamic Republic of) :11364 cases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8086 cases

 

스페인 Spain :4231 cases

 

프랑스 France :3640 cases

 

독일 Germany :3062 cases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1678 cases

 

스위스 Switzerland :1125 cases 등의 순위로 코로나바이러스는 퍼져나가고 있는데 반해,

일본은 Japan :716 cases()으로 15번째로 등록 돼있다.

일본은 지금 누워서 검진하는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세상은 다 알고 있는데 말이다.

아베신조 정권은 WHO에 기천만 달러를 제공하면서 얼마나 더 감싸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는 중인가?

아니면 관중 없는 올림픽이라도 치러야 하겠다는 뜻인가?

4월 1일까지 #도쿄무관중성화봉송행사 집행을 약속한 아베신조 정권이 고집을 심하게 부리고 있는 중이다.

대한민국처럼 빨리빨리 코로나19진단도 할 수 없는 일본이기에 환자들은 아우성을 치고 있을 것인데 cases[건수]만 줄이기 위해(올림픽을 제 때에 하기 위해거짓 보도를 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세계는 점차 확실히 인정해가고 있지 않는가?

아베신조 정권의 야욕이 차후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인가?

세계는 지금 눈여겨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아베는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가 가장 양심적으로 모든 자료를 제출하고 있는 것을 잘 보아두어야 할 것으로 본다.

세상 지도자들 중에서도 양심 없는 인간들은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 그 중 아베도 한 사람 아닌가!

 

 신천지 집단감염 보고도…종교집회 강행에 여론 ‘싸늘’


인간은 신이 아니라 오직 나약한 사람 아닌가?

 

예수도 인성을 띤 사람이었다는 것을 목사들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인데 왜 신으로만 인정하라고 하는 것인가?

은혜의강교회 김철웅(61) 목사의 눈물이 진정한 눈물이던가?

http://m.kmib.co.kr/view.asp?arcid=0924128268&code=23111113&sid1=chr

경기도 성남 은혜의강교회 김철웅 목사는 16일 국민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수차례 죄송하다,

상황이 수습되고 병원에서 퇴원하면 목회도 내려놓을 것을 고민하는 중이라고도 말했다는 국민일보를 보며 생각한다.

나약한 인간의 眞面目(진면목)을 보여주는 하찮은 목사에 불과한 인생이 평소 교회에서는 마치 자신이 주님인 것처럼 행동했을 것 아닌가?

안수를 해서 병자들을 고쳤다는 고귀한 목사님이었을 것이니까!

나라 전체가 코로나19로 서로 간 사회거리두기운동 등 모든 방비를 철저히 하고 있는 와중에 교회문 열고 은해의강교회 목사 부인은 신도들 입 벌리라고 하며 소금물 스프레이까지 써가면서 기도회를 한들 제대로 방역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인가?

정말 어리석은 게 인간이거늘 목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마치 자신들이 신이라도 된 것 마냥 국가가 협조하라는 것도 무시하며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으니 이게 종교가 해야 할 일인가?

그 어떤 단체보다 인간 생명을 귀중하게 여겨야 할 단체가 말도 안 되는 짓을 했다는 것에 분노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물론 감옥소에 있는 전광훈 이네 교회도 문재인 정부가 교회탄압한다며 악쓰면서 신도들을 부추기며 아주 열심히 목회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며 세상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왜 느끼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아무리 목사들이 교회를 나오라고 해도 국가재난에 동참할 意思(의사)들이 있었다면 뿌리치고 나가지 않을 것이지만 꾸역꾸역 교회로 몰리고 있는 인물들은 어느 나라 국민일까?

자신으로 인해 최소한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아야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다면 집단행동은 피해야 하는 것 아닌가?

또한

'집단감염동안교회 사과.."수련회 개최에 책임 느껴"라고 뉴스1은 제목을 붙여 보도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316150958695

서울 동대문구 소재 동안교회가 "동대문구 지역주민과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마음이 무겁고 죄송하다"라고 사죄하고 있다.

세계로 퍼져나가는 코로나19를 우리는 이처럼 가볍게 받아들일 수만 없는 것 아닌가?

 

 [속보] 성남 은혜의강 교회 40명 추가 확진… 구로 콜센터 이어 수도권 최다 집단감염


신앙은 신앙일 뿐 신의 역할까지 겸하려는 짓 말아야 하지 않나?

(안수하는 교회 목사들 예수가 된 기분인가?)

 

317일 2020년 현재 전 세계 확진자는 182406명으로 집계됐다고 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17153800009?input=1195m

유럽 전역에 확진자가 중국 수를 넘고 말았다는 뉴스도 있다.

지구 인구 80%까지 감염될 것처럼 언급하는 뉴스까지 등장하고 있다.

결국 많은 노령 층 인구가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말이 된다.

코로나19는 노인들의 killer이기 때문이다.

미국도 3월 18일 2020년 현재 6,000여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한다.

이틀 만에 배로 증가하고,

다음 이틀 사이 네 배로 늘었다고 하니 이젠 나도 될 수 있는 한 아무 데도 가지 않으려고 애를 쓰기로 한다.

하지 말라는 일은 하지 않는 게 세상을 도와주는 일인 것 같은데 獨不將軍(독불장군)들은 꼭 용트림부터 하고 그들은 또 어디든 있기 마련이니 그들이 코로나19보다 더 무섭게 느껴지는 상황 아닌가?

어서 빨리 백신과 처방제가 개발돼 병증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날이 돼가길 간절히 바라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백신은 지금부터 빨라야 1년 반이라는 긴 세월이 필요로 한다는 뉴스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치료제도 계속 연구하고 있으며 에볼라치료제 등을 이용해서 투약해가며 결과를 눈여겨보고 있는 세계 질병학자들의 노고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천하장사도 힘으로는 여러 장애물을 막을 수 있겠지만

병원균이 자신의 몸에 침투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하물며 나약한 인간들이 왜 날뛰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파리에서는 술집에 가지 못하게 한다며 3일 전 저녁내 술판을 벌이면서 술을 마실 수 없어 슬프다며 나대고 있는 집단이 있는가 하면 스페인은 관광도 할 수 없다며 한탄하고 있는 욕심쟁이 인간들도 화면에 보이고 있었다.

잠시가 될지 장시간을 보내야 할지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 것인가만,

제발 인간의 탈을 쓰고 자신이 신[GOD]이라도 된 것 같이 사람들 유혹은 하지 않는 인간이 됐으면 한다.

물론 성경에도 인간들은 말세라며 자신들이 세상을 구원하는 신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사방에서 나오게 된다는 예언이 없지 않지만은 않으니 하는 말이다.


요즘 길에 존윅 리로드 포스터가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 DVDPrime


세상은 돈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분명 있다는 것을 알고만 죽어도 얼마나 큰 위안일 것인지?

그래도 자신의 돈 다 털어 신천지이든 교회에 가져다 바치는 어리석은 짓 같은 것은 하지 말아야 하고 정도를 지키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신앙은 어디까지나 영혼의 안위를 바탕으로 해서 인간 내면의 情緖(정서)에 힘을 실어줘야 하는 게 신앙이니까!

물질까지 좌우하는 것은 신앙이라고 할 수 없으니까!

결국 인간의 내면에 정서가 충만히 차게 되면 영혼은 자연스럽게도 안정을 찾게 될 것이고 평온한 감정에 돌입할 수 있는데 왜 현대교회들은 금전만능시대를 부르짖으며 인간의 욕심을 이용하여 돈만 뜯어내기 바쁜 종교로 변환하고 있다는 것인가?

예수가 언제 돈을 언급하며 천국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을 했던 성경구절이 단 한 구절이라도 있었던가?

박해만 받지 않는 것만도 행복하다고 생각한 예수 생애의 그 속내를 왜 목사들은 감춰가며 십일조에만 눈독을 들이면서 돈만 뜯기에 바삐 뱀의 혀처럼 날름거리고 있는 것인가.

제발 교회는 예수를 빙자해 현대판 앵벌이 수단으로 쓰지 말아야 하지 않나?

자신의 본분은 지키지 않으면서 돈의 노예들이 된 기독교를 이끄는 신앙부터 하늘은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종교가 썩으면 사회는 위험천만한 것으로 인정하고 마는데 대한민국 사회가 그대로 돌아가고 있는 것은 앵벌이 교회보다는 그래도 착한 이들이 더 많기 때문 아닌가?

그러나 부자교회들은 깊은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지?


[광주] 신천지 말씀대성회 "'전무후무'한 실상증거"… 2만 6천여 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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