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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인에게 돌을 던지고 있나?
04/08/20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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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인에게 돌을 던지지 않을 수 있으리?

 

세계적으로 급파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으로 인해 세계는 몸살을 앓고 있는데 반해 대한민국만 얄밉게 悠悠自適(유유자적)하는 仙人(선인)들의 행보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세계 유수의 선진국들까지 사제기가 극성을 부리며 마켓진열대들은 코로나19에 대한 空虛感(공허감)을 일으키며 사람들 가슴을 싸늘하게 하고 만다.

미국은 때 아닌 상황까지 벌어지며 소리죽여 가슴을 움켜쥐게 하는 사태까지 갈 것 같다는 생각이 스치게 했다.

급속하게 총기와 실탄을 사제기 하는 부류의 인간들이 늘면서 폭동의 전초를 실감하게 하는 장면들?

어찌 놀라지 않을 것인가?

세계적으로 사회 규율이 엄격하기로 소문난 나라,

선진국 반열에 들어가 있는 싱가포르까지 사제기는 예외일 수 없었고 결국 한국에 손을 내밀며 다가오는 외교적 진풍경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뉴스가 흥미롭다고 해야 할까?

하지만 대한민국은 사제기커녕 누구하나 동요됨 없이 거뜬하게 지나가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문재인 정부가 잘 꾸려가고 있다는 말인데 야권과 언론은 틈만 나면,

문재인 때려죽일 자세를 놓치지 않고 그들만의 정권을 잡기 위해 문재인 정부를 때리기 작전에 한 치의 소홀함을 보이지 않는다고 하니 앞으로 선량한 사람이라면 그 누가 대권을 잡겠다고 나설 것인가?

 

 미국은 사재기, 유럽은 국경폐쇄...코로나19 확산에 혼란(종합)


대한민국 사이비보수주의(사보) 정치꾼(올바른 정치는 관심조차 없는 인간들이 선거철만 되면 표를 달라고 악을 쓰며 선동하여 당선되는 자)들은 정치를 잘 한 것인지 잘 못하고 있는 것인지조차 分揀(분간)할 수 없는 청맹과니 짓까지 해가며 오직 권력만을 위해 국민들을 일종 한 표의 先物(선물)처럼 생각하고 있지 아니한가?

그렇지 않는다면 어떻게 미래통합당(미통당=소통이 안 되는 당) 지도부가 김대호(1963~ , 사회디자인 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 졸)를 관악갑 선거구에 후보를 공천할 수 있을 것인가?

그는 자신에게 호의하지 않는 3040세대를 생각조차 없는 세대라며 파격적인 言辭(언사)로 물리쳐버렸고,

누구든 노인이 되면 조건 없는 장애자가 된다고 했다.

결국 늙은이는 오래 살지 말고 죽으라고 한 말과 뭐가 다를까?

자신은 천년만년 늙지 않고 살 것처럼?

변명은 했지만 말에  의 차이조차 모르는 사람을 내세운 미통당의 책임을 피할 수 있을 것인가만,

미통당 지도부는 칼날 같은 제명처리를 해서 결국 관악갑에는 미통당 후보자를 등록하지 않은 것처럼 되고 말았다는 뉴스다.

https://news.v.daum.net/v/20200407190933920

 



노컷뉴스는

통합당 최고위 "차명진 심각한 우려 윤리위 개최 요구"’라는 제하에,

과감하지 않고 어영부영할 것 같은 소리만 나오고 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324453

세월호 참사에서 자신의 자식이 세상을 등진 인물이라면 함부로 말할 수 있을까?

때문에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을 때는 항상 상대의 입장에 들어가 易地思之(역지사지)하는 자세로 마음을 가다듬으면 될 것을 그 조차하지 못하는 위인이 어떻게 국회의원까지 될 생각을 할 수 있었고 그를 공천한 위인들은 또 어떤 인물들이란 말인가?

 

 [윤정호 앵커칼럼] 진짜보수, 가짜보수


대한민국 似而非(사이비)보수언론 같은 데서 국민의 일부를 糊塗(호도)시켜주지 않는다면 감히 사이비보수주의자 같은 인간들이 피선거권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인가?

1세기를 넘나드는 친일파 사이비보수언론들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지금껏 독재주의자들의 천국이 됐었고,

그들에 의해 완전히 세뇌되고 만 국민들은 지금껏 친일의 토착왜구들이 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옹호해주고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끊어냈어야 할 썩고 있는 검붉은 핏줄을 계속 이용해서 정권을 잡아왔던 사이비보수주의(이하 사보) 정권이 지금도 橫行(횡행)되며 선량한 국민들을 울리고 있는 것 아닌가?

그 사보 언론과 사보 정치꾼들이 합작이 돼 대한민국을 슬프게 했는데도 완강히 끊어내지 못하는 것은 언론의 책임이 제일 큰 것인데 문재인 정부로서는 어찌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저들을 보도할 수 없게 한다면 과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정권과 다를 게 없다는 것이 증명돼 사보들에게 도리어 언론박해라는 힘을 실어주는 구실만 줄 수 있게 되기 때문인 것이다.

고로 최소한 깨어있는 국민들만이라도 사보언론의 뉴스와 모든 지면을 거들떠보지 않는다면 차차로 그들의 진출을 막아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좌우간 사보언론들로 인해 문재인 정부는 날마다 전쟁을 치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틀리지 않다.

세계는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19 조치를 잘해 모든 국민들이 안정을 쉽게 취할 수 있다고 부러워하고 있는데 사보언론은 문재인 정부 비하하지 않으면 다행이고, 사보정치꾼(야당)들만 문재인 정부를 비방하며 절대 아니라고 국민을 선동하고 있잖은가!

세계 유수의 언론들은 일제히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를 칭송하고 있는데 반해 사보언론들은 칭송은커녕 어떻게 하면 사보정치꾼들 편에서 보도를 할 수 있을 것인가에만 혈안이 돼 있잖은가!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처해있는 양심 있는 정부를 어떻게 구원할 수 있을 것인가?

오직 국민의 올바른 판단을 기대하며 문재인 정부에 힘을 실어주는 것 외에 해답은 없다고 본다.

사보언론은 사보정치꾼들이 정권을 잡아야 사보 정권에 붙어 私慾(사욕)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過渡期(과도기)를 넘어설 수 있는 기회가 21대 총선이라는 말이다.

이런 상황을 이해하는 외국인이라면 대한민국에 돌을 던지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오마이 뉴스는

한국을 보고 각국이 뭐라 했는지, 한눈에 보여드립니다라는 제하에,

야권이 비판하는 논점에 대한 반박

(1) 초기에 중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 중국인을 차단하지 않아 그들이 국내에서 심각한 전파자가 되었다는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 이탈리아는 초기부터 중국인 입국을 봉쇄했으나 급속도로 전파되었다.

(2) 마스크 공급에 혼란을 초래했다?

- 사태 초기 국내 하루 생산량이 1천만 개 이하이므로 수요에 비해 근본적으로 부족한 게 현실이었다. 중국에 지원한 물량이 사태의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규모였다.

- 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서 발생한 마스크 가격 급등 현상이 크게 벌어지지 않았고, 매주 2개 공급 정책으로 곧 안정을 회복했다.

 

(3) 적지 않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 독일을 제외하고 확진자 대비 사망자 수가 외국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수준이다.

- 사망자 숫자의 절대치도 다른 나라에 비해 현저하게 적다.

 

(4) 의료진과 시민들이 잘한 것이지 정부가 잘한 건 없다?

- 보건당국·의료진이 잘할 수 있도록 지휘·관리하는 게 정부의 능력이다.

- 대응을 총괄·지휘하는 질병관리본부 자체가 정부 조직의 일부라는 사실.

 

(5) 정부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므로 자화자찬할 것 없다?

-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박근혜 정부와 비교해보면 정부가 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외국 언론이 평가한 한국 정부의 핵심 대응


 


(1) 대대적 검사: 사태 초기부터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들을 대대적으로 검사했다. 검사-격리-치료에 드는 비용을 정부가 부담하여 검사를 회피하지 않도록 차단했다. (다른 나라들이 초기 대응에 실패한 부분)

 

(2) 신속한 대응: 감염자와 접촉한 사람 및 공간을 휴대전화-교통카드-신용카드 등으로 파악하여 신속하게 방역했다. (다른 나라들은 사생활 침해 논란으로 시행하지 못함)

 

(3) 투명한 정보공개: 정부가 모든 내용을 국민에게 솔직하게 설명함으로 신뢰를 확보했다. (다른 나라들은 초기에 사태를 정확하게 알리지 않아 불신 초래)

 

(4) 시민의 협조 끌어냄: 투명한 공개를 통한 정부 신뢰와 시민들의 인식을 높여 사회적 거리 확보, 마스크 착용 등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형성했다.

 

(5) 철저한 사전 준비: 보건당국이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모의훈련 진행, 발생 초기에 민간 기업들과 협업하여 진단장비 신속 개발하고 승인했다.

 



해외 언론의 칭찬

(1) 일간지 <가디언> 3 28

- 코로나19 팬데믹이 세계 정치, 제 중심을 뒤흔드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수 있다. 이번 코로나 사태 대응에서 유럽, 미국은 한국, 중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보다 느리고 무질서했다. 코로나19는 힘과 영향력이 서양에서 동양으로 이동하는 것을 가속화할 것이다.

-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화와 민주주의를 후퇴시킬 가능성이 있다. 위기 대응 조치를 취한 많은 정부들이 이 과정에서 얻은 권력을 위기가 끝난 후에도 포기하지 않으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2)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3 23

- 한국에서 사재기 열풍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대량검사 투명공개로 보건당국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와 신뢰가 높으며, 이런 안심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3) <뉴욕타임스> 한국은 어떻게 (발병) 곡선을 평평하게 했는가, 3 23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한국의 대응 방식을 격찬하면서 정부의 빠른 개입과 광범위한 검사 수, 끈질긴 감염자 추적 등을 그 근거로 제시. 다만 한국 사례를 확산일로를 걷는 미국·유럽 등 다른 국가에 적용하려면 정치적 의지와 다소 늦어버린 시간 등이 장애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한국은 2 29 909건의 신규 확진자를 보이며 위기에 처했지만 1주일도 안 돼 신규 확진자가 절반으로 주는 등 계속 하락 곡선을 그렸다.

 

- 세계에서 코로나19 대규모 발병을 진정시킨 나라는 한국과 중국 두 나라뿐인데, 한국의 방식은 이동·언로를 제한한 중국이나 경제적 피해를 주는 봉쇄정책을 펴는 유럽·미국과 다르다.

 

- 한국으로부터의 첫 교훈은 '정부의 재빠른 개입'이다. 1월 한국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지 1주일 만에 정부 관계자들은 의료업체들을 접촉해 긴급 승인을 약속하며 코로나19 진단 키트 개발을 촉구했다. 정부는 지역 교회를 통해 급속도로 감염이 확산한 대구에 신속한 비상조치를 취했다.

 

- 조기에 자주, 안전하게 시행한 검사도 한국 대응 방식의 특징이다. 한국은 어떤 나라보다 훨씬 더 많이 검사해 감염자를 격리·치료했으며 인구 비율로 보면 미국의 40배가 넘는 30만 건 이상 검사했다.

 

- 한국 정부는 병원 포화를 막기 위해 600개의 검사센터를 열었고, 50개의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차 안에서 검사를 받는다.

 

- 감염자에 대한 추적·격리·감시는 외과의가 암을 제거하듯 바이러스를 썰어내면서 감염 네트워크를 조기에 식별할 수 있게 한다. 한국 보건당국은 보안 카메라와 신용카드 기록, 심지어 자동차와 휴대전화의 GPS 데이터까지 활용해 환자 움직임을 추적한다. 해외 방문자는 셀프 체크 스마트폰 앱을 내려받아야 한다.

 

-  TV 방송과 지하철역 안내방송, 스마트폰 알림 등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유지 등에 대한 경보도 끊임없이 울린다.

 

- 한국민 다수는 정부의 이런 노력을 인정하고, 자신감이 높고, 공황 상태가 낮고, 사재기가 거의 없다

 

- 하지만 이런 한국 모델이 감염 확산을 겪는 다른 나라에도 적용하는 데는 적지 않은 장애물이 존재한다. '정치적 의지'가 하나의 장애물로서, 많은 정부가 위기 수준의 발병이 없는 상황에서 부담스러운 조치를 주저했다. 또 다른 장애는 '공공의 의지'인데, 한국은 많은 국가, 특히 양극화와 포퓰리즘적 반발에 시달리는 서구 민주국가보다 사회적 신뢰가 높다. 한국인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생활 침해를 필요한 절충으로 받아들인다.

 


(4)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 3 20

- 한국과 독일은 비슷한 대응모델 갖고 있었으나, 결정적 차이는 검사대상의 양에 있었다. 한국은 증세가 의심스러우면 스스로 찾아가 검사받을 수 있었고, 24시간 이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독일은 당국이 판단해 필요한 사람들만 검사를 받을 수 있었고, 결과를 확인하는데도 3~4일이 걸렸다. 검사, 장비가 수요를 맞추지 못해서였다. 한국처럼 검사를 개방하고 속도를 냈으면 빨리 한계에 도달했을 것이다.

 

- 외출을 금지하지 않으면서 방역할 수 있는 비결은 대량검사에 있다. 한국은 개방된 사회로서 이동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대량검사를 채택했다.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조치를 빨리할 수 있는 게 한국 모델의 특징이다.

 



- 한국은 전자동 검사, 독일은 부분적 자동 검사 방식이었다. 부족한 예산문제 때문이다.

 

(5) 미국 외교전문지 디플로매트 최근호, 웨스턴 켄터키 대학 정치학교수 티모시 릿치의 코로나19의 정치학 (3월 초 한국인 1천 명 대상 조사결과를 분석)

- 한국의 코로나 대응은 국제사회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정치적으로 매우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다.

 

- 설문조사 결과 한국 정부의 대응에 대한 만족도는 지지정당 및 이념에 따라 극명하게 갈린다. 정당과 이념적 안경에 따라 달리 평가하고, 정당과 이념노선에 따라 분열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 한국의 사례는 정당과 이념적 분열이 심할 때, 특히 선거 기간 중에는 위기대응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대 형성이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6) 프랑스 일간지 <라 트리뷴>, 경제학자 세실 필립 기고문, 3 17

- 한국의 비결은 대대적 검사능력에 있다. 시민의 이동과 국경을 통제하지 않고 시민의 자유를 보장하면서 감염자를 가려내 정밀 격리한 게 다른 나라들과의 차이다.

 

- 유럽은 준비부족과 안일한 대응, 초기 대응 실패로 한국처럼 하지 못했다. 너무 늦게 대응해 개인의 자유와 경제적 측면에서 큰 비용을 치르게 될 것이고 인적 피해도 훨씬 커질 것이다.

 

- 세계화하는 지구촌에서 국경 봉쇄와 이동 제한 없이 바이러스 전파를 막는 방법이 새 기술의 핵심이고 이것이 한국식 모델이다.


 


(7)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 3 14, 15

- 중국의 강압적 방식이 아닌 민주주의 국가 한국의 대처에 주목해야 한다. 중국은 주민들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까지 외면하면서 15천만 명을 격리해 경제를 중단시키기까지 했지만 민주주의 국가 한국은 국가 전체를 멈추게 하지 않으면서도 일상생활의 구체적 대책을 마련하는 등 발 빠른 대응을 했다.

 

- 서울에 주재하는 유럽의 한 고위 외교관이 한국과 중국의 대처를 비교하며 "한국은 시민의 자유를 보장하면서도 정확한 목표를 정하고 활력적으로 대응한 훌륭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 한국의 신속한 대규모 검사능력은 산업계의 동원과 대규모 사회적 투자로 훌륭한 시스템이 구축된 결과로, 감염위험이 있다고 판단된 모든 사람에게 검사가 무상으로 진행된다. 한국의 코로나19 사망률은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과 비교도 안 되는 세계 최저 수준이다.

 

- 서울에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중국과 한국에서 주민 대부분이 마스크를 쓰는 것도 이웃과 가족을 전염병 위험에 노출하지 않으려는 것이다.

 



(8) 영국 <로이터통신> 3 12

- 한국과 이탈리아의 대응 방식을 비교하면 상반된 두 사례가 바이러스 확산기에 진입한 다른 나라들에 좋은 참고가 될 수 있다.

 

- 이탈리아와 한국은 나란히 지난 1월 말 첫 확진자가 나왔다. 아울러 이탈리아는 북부, 한국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바이러스가 퍼지는 등 비슷한 확산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두 나라의 대응 방식은 뚜렷하게 달랐다.

 

- 이탈리아도 초반에는 광범위한 검사를 시행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유증상 의심자로 검사 대상을 좁히는 한편 발병 지역을 폐쇄하는 쪽으로 움직였다. 급기야 3 9일에는 6천만 전 국민의 이동 제한령을 내리는 극약 처방을 내렸다.

 

- 반면에 한국은 바이러스 검사를 전방위로 확대하는 정면 대응 방식을 택했다. 바이러스 보균 의심자를 적극적으로 추적해 하루 평균 12천여 건의 검사를 시행했다. 압도적인 규모의 검사로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었다.

 

- 3 12일 기준 한국은 22만 명 이상을 검사했지만 누적 확진자 7869, 누적 사망자는 67명으로 집계됐다. 이탈리아는 86천여 명의 검사 규모에 누적 확진자 15113, 누적 사망자는 1016명에 이른다. 전문가들은 '공격적이고 지속적인 검사가 바이러스와 싸우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는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짚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407181801801

 

 '5개국어 능력자' 손미나 아나, 한국 코로나19 방역 알리다…극찬부른 외신 인터뷰


외국 기자들의 눈에는 대한민국 정부의 최선의 방책을 극찬하지 않을 수 없는데 반해 사보언론들은 어떻게 하든 정권을 바꿔야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 사보정권으로 교체할 수 있다는 것에 청맹과니의 눈을 돌리게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책이라고 하는 상황이니 악착같이 덤벼드는 것 아닌가 말이다.

제발 언론도 국민들도 청맹과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싶다.

더는 국민을 속일 수 없고 속여서도 되지 않는다.

사보정권이 또 다시 들어서면 문재인 정부 단 3년 기간이나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등 모든 분야의 발판을 잡아 놓은 것까지 모조리 엉망이 되고 만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갈 수 있는 것을 뒤로 퇴보시켜 국민을 멍청이로 만들자고 하는 사보정권에 무엇을 던질 것인가?

돈이 그렇게도 좋다며 부익부 빈익빈의 국가로 돼가게 하지 말라!

서민들의 힘이 필요한 때 서민들이 뭉치기를 간절히 바란다.

단 것은 독이 되지만 쓴 것은 약이 되는 법을 왜 모른단 말인가?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 추경,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


도대체 인간 문재인이 뭘 그렇게 잘못했다는 것인데?

해외 언론은 코로나19대응 하는 대한민국을 우러르며 하는 말이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 이념에 취해 상대를 알지 못하는 국민이 된 것으로 평가절하라고 있는데 오직 사보언론에 취한 사보(사이비보수주의)들만 세계에서 가장 좋은 대통령을 깔아뭉개고 있는 미친 짓에 도끼자루가 썩어가고 있다며 실망하고 있지 않는가?

지난 12월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할 당시 문재인 정부는 미리미리 깨달아 필요한 것에 대한 준비를 위해 가장 교통이 원활한 서울역에 모여 단 1주일 만에 철저한 준비를 끝내고 방역을 위해 각자 임무를 수행하기 시작해서 지금껏 국민의 건강만을 위해 헌신한 죄가 전부인 문재인 정부가 뭐가 그처럼 싫은 것인데!

문재인이 나라를 팔아먹었냐?

나라를 망치려고 작정을 했냐?

도대체 뭐가 그렇게 사보들이 잘한 게 있는 것인데?

현대 정치 70여 년의 역사 중 60년 독재와 驅迫(구박) 정치로 국민 등골 빼먹은 미통당 전신들의 횡포에 비하면 문재인 정부는 그야말로 민주주의 천국으로 치닫게 하고 있는데 배터지는 짓 하는 사보들의 미친 짓은 정말 용서할 수 없지 않는가?

같은 대한민국에 살며 호흡하는 국민이라고 하지만 얼굴조차 들 수 없는 인간들이 머리 빳빳이 들고 문재인 정부를 향해 빨갱이니 x빨정부니 하는 괘씸한 인간들은 뭐가 그렇게 잘 낫던가?

가슴 깊이 생각하기 바라고 싶다.

 

트럼프, '코로나 핫스폿' 뉴욕 격리 언급…주지사 반발

 

미국 국민들의 허영심 때문에 트럼프를 뽑아 얼마나 가슴을 치고 있는지 그대(한국 사보)들은 알고 있는가?

일국의 지도자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하늘은 지금 전 세계인을 향해 대한민국을 찬양케 하고 있는데 사보들은 넋조차 없어진지 오래이어서 감지조차 할 수 없는 무력한 인간에 불과하지 않는가?

그런 넋 빠진 상태로 4.15총선 일에 가서 사보 후보자에게 도장을 찍은들 그게 사표들로 변하게 돼 결국 그대들 양에 찰 수 있다고 보는가?

하늘은 벌써 문재인 정부에게 확실한 약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보들의 미통당 후보들이 헛소리와 미친 소리에 막말까지 하며 국민의 마음을 돌리게 하고 있잖은가!

세상을 정확히 보는 눈을 갖춰 제발 확실하게 뜨기 바라고 싶다.


美 코로나19 사망자 5000명 넘어…하루 1000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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