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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SNS 보면 검찰소행 알 수 있다
11/11/2019 11:25
조회  309   |  추천   6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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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법무부장관 누가 하려 할까?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이 사퇴(2019.10.14.)한 게 거의 한 달이 다됐는데 청와대는 固辭(고사)하는 사람들이 많아 좀처럼 법무부장관 후보자조차 만들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보면 법무부장관 없이 문재인 행정부는 계속 될 것 같다는 느낌도 받게 한다.

蕩平策(탕평책)을 써서 보수계 중 인물 7명에게 연락을 했지만 모조리 손사래치고 말았다는 뉴스까지 나돌고 있다.

그들이 나올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닐까?

자유한국당(자한당)이 검찰 그리고 언론까지 총동원시켜 조국 가족 신상을 털고 털어 완전 발가벗겨 교도소로 보낸 정당이 무슨 낯이 있이 법무부장관을 하겠다고 할 자가 있을 것인가?

또한 문재인 청와대로서 조국만한 인재를 고르기가 쉽지 않을 것도 당연한 일 아닌가?

소싯적부터 검찰개혁을 해야만 한다는 의지를 굳혔던 인물인데,

조국의 사상과 사고처럼 굳은 결심을 한 이가 있다면 문재인 정부는 幸運兒(행운아)정부가 틀림없을 게다.

좌우간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할 생각은 20대 국회에서는 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적지 않을지?

내년 21대 총선에서 자한당을 완전 굴복시키면 모를까 이번 정국에서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누구든 눈치체지 않았을까?

그만큼 자한당은 문재인 정부 잘돼가는 꼴조차 보기 싫어했으니까!

물론 문제가 있는 후보자들도 없지 않았지만 박근혜 정국을 망친 것은 박근혜와 자한당 그들인데,

그 탓을 문재인 정부로 돌리고 있는 이들 때문에 대한민국 발전은 그만큼 늦어지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본다.

 

검찰개혁에 시민들이 나섰다… 촛불집회·서명운동 시작


조국이 장관직을 떠나자 검찰은 개혁은커녕 반기를 들고 법무부에 주문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기들 입맛에 맞는 정책으로 밀며 가자고 하는 것?

더해서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에게 3개 혐의를 더 늘려 14개로 만들어 기소했다고 한다.

광화문 네거리 지나가던 사람 하나 붙잡아 검찰에서 탈탈 털면 없던 죄도 만들어진다는 특수부가 내린 결론이니 얼마나 공소장 각본을 잘 꾸렸는지 두고 보면 알 것이지만,

많은 눈들이 법정에서 심하게 다퉈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거의 전 특수부검사들이 동원돼 윤석열이 죽을 것인가 아니면 문재인 정부가 죽어야 하냐며 검찰들의 모든 두뇌의 津液(진액)을 쏟아내고 있으니 그들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든지 아니면 그들이 옷을 벗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일은 처음부터 다뤄서는 안 되는 일이었는데 특수부의 특징을 얼마나 살려 조국가정을 초토화로 변하게 하고 말 것인가 歸趨(귀추)가 주목되는 일 아닌가?

조국도 오늘 SNS를 통해 자신의 뜻을 사퇴 후 처음 밝히고 있다고 한다.

 

 associate_pic


조국은 국민에게 죄송하다는 것을 먼저 피력하고 검찰은 기소를 늦추지 말고 계속 추궁해갈 것을 부탁하고 있다.

국민으로부터 오해를 살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란다는 말이다.

법원이 어떤 결론을 내리게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외롭더라도 소신을 굽히지 않겠다는 말이다.

물론 머지않아 자신에게 들이댈 검찰 칼날은 피하지 않겠다는 의지도 없지 않다.

진실이 밝혀지고 명예회복이 될 수 있는 길을 택하겠다는 의지 또한 좋다.

큰일을 할 사람에게는 시련 또한 거대하게 밀려오는 법이다.

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하늘은 시험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고로 이번 시련을 잘 극복하면 영광도 찾게 된다는 것 잊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111_0000826203&cID=10201&pID=10200

 

구속된 조국 부인·동생, 아프다며 동시에 조사 거부…노림수 있나?


이번 조국가정 일을 보면서 생각한다.

지나친 욕심은 없었다고 하지만 자신들이 갖추기에 좀 큰 재산은 결국 인생에 걸림돌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을 말이다.

조국 부인에게 큰 유산이 없었더라면 돈으로 인해 오해를 받을 일 있었겠는가?

사람을 사귈 때는 내 마음만 믿고 상대를 대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있다.

간까지 빼줄 것 같았던 동양대 총장 최성해가 극변한 것은 조국이 민정수석으로 재직하는 과정에서 동양대 재정 지원 청탁을 반대한 때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는 눈이 크다.

동양대 표창장은 쉽게 취득할 수도 없는 것이라고 생각할 사람도 없지 않을 테지만 조금만 봉사에도 주었던 상장이고 일련번호도 중구난방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더 큰 것은 최성해가 학력을 속여 가면서까지 동양대 총장을 수십 년 했다는 게 밝혀져 머지않아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할 爲人(위인)이라는 말이다.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자녀들 입학 비리가 어떤 결과를 낼 것인지 두고 봐야 하지만 여성들도 작은 거짓일지라도 남을 피해 함부로 폄하하든지 얕잡아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본다.

무슨 일이든 성심을 다해야 하고 가볍게 보는 일만 없다면 구설수에 말리지는 않을 것이란 말이다.

더 크게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심이 없었다면 은행에 두고 은행이 하는 대로 맡겨 둘 수 있었을 것인데 하는 생각도 한다.

그 돈이 없어도 잘 살 수 있었으니까!

 

'조국 가족펀드 의혹' 5촌조카 오늘 구속 여부 결정


모든 사람들은 정경심 교수가 5촌 조카에게 당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검찰은 그것만 피해가며 더 큰 손들을 외면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가 될 것으로 본다.

더 황당한 사람들은 외면한 채 주식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너무 가혹한 일을 만들어가는 검찰은 누가 수사해야 할 것인가?

분명 검찰을 뒤지면 정경심 교수보다 더 지독한 죄의 독거미가 있을 것 같은데 검찰은 한쪽만 파고 있다는 것은 그 뒤에 무슨 검은 돈이 있어서일까?

저들의 죄가 언젠가는 밝혀져야 할 것이다.

조국 가정은 선량한 가정이었는지 아니면 위선자의 탈을 쓴 가정이었는지?

이제부터 법원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나?

어서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가 발족돼야 검찰도 법원도 함부로 결론 내릴 수 없을 것으로 본다.

대한민국은 지금 꼭 공수처가 필요한 시기란 말이다.


자유한국당 뭐땜에 해산위기 까지 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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