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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옳게 가고 있나?
01/31/20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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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 이들은 그를 메시아로 인정한다?

 

“발레로 그리스도 만나세요”… 창작극 ‘메시아 예수’ 이화여대서 공연


Messiah(메시아)라는 말의 뜻은 인간세상을 구원하는 구세주를 말한다고 했다.

교회용어사전은 구세주[救世主, the Savior, Saviour]’를 세상(인류)을 죄악과 죽음에서 구원하시는 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일컫는 말구주(救主). 메시야(Messiah). 찬송가 스물아홉 장에 걸쳐 등장할 만큼 성도가 부르는 찬양의 주요 주제라 적고 있다.

하지만 예수의 일생에서 볼 때 유대인과 바리새이파의 拒否(거부)와 逼迫(핍박)에 이어 결국 십자가의 죄인이 되어 희생되고 말았기 때문에 그의 제자들은 그때부터 예수의 업적을 알리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며 기뿐 소식이라고 하는 福音(복음)’을 전달하며 그 내용을 글로 적고 실행해가면서 예수 업적의 역사가 되어 지구촌에서는 예수를 가장 크고 대단한 聖人(성인)으로 섬기는 예수 찬양 인류들이 대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예수의 진가는 날이 가면서 아주 서서히 좁혀지기도 하고 낮아져가고 있다하지만 맹렬히 그를 인정하는 신도들은 철근콘크리트로 만든 조각보다 더 단단한 신앙심으로 똘똘 뭉쳐있다고 해도 過言(과언)이라 할까?

사람이 한 번 신뢰하면 그 신뢰가 깨지기까지는 대단한 과정이 따르게 돼있는 법!

예수는 살아있는 신[God]이 아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기록을 적은 Holy Bible[성서]도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세월이 가면서 아직은 인간의 출생이 사망보다 커 인류의 수는 더 늘어가지만 예수를 믿는 신도들은 점차 줄어들고 있어 유럽은 물론 예수의 眞面目(진면목)을 보이는 발판이라고 할 수 있는 아메리카에까지 그 신도의 수는 줄어들어가면서 비어가는 교회들이 적잖다는 소리도 듣는다.

그런 문제를 따지려고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단지 신앙인들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게 예수의 업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지 않는가 하는 것을 많은 이들에게 묻고자 하는 때문일 뿐이다.

줄어든다는 것은 신뢰의 척도가 낮아지고 있다는 의문도 없지 않다.

그런 건 二律背反(이율배반;antinomy)적인 사고 속에서 작동하는 게 있을 것이니 그런 것을 따지는 이들에게 묻는 게 차라리 나을지 모른다.

어찌됐건 대부분의 인간은 자신만의 이득 앞에 눈이 멀어 있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예수의 입김 같은 것은 없어도 현대를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는 것을 느낀 인류들이 예수로부터 해방이 된 것 같다는 생각도 들 수 있을 것 아닌가싶어지기도 한다.

그처럼 20세기까지는 그런대로 열렬한 예수 신봉자들이 많이 있었으나 그로부터 탈출하게 되는 것은 식어버린 신앙에서 오는 현상이 아닌가 생각도 해본다.

때문에 메시아라는 단어도 서서히 退色(퇴색)돼가고 있는지 모른다.

그건 살아있는 메시아를 만나기를 원하는 이기주의적 사고를 갖는 이들이 점차 늘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도 하지 않을 수 없다.

 

 #5_ 크리슈나무르티와 함께한 1001번의 점심 식사


분명 살아있는 메시아는 있는데 우리는 그를 찾지 못해 하며 안타까워하는 개인과 단체들도 적잖다는 것을 이해한다.

인도에서도 지두 크리슈나무르티(Jiddu Krishnamurti) 같은 이를 메시아로 키워낸 신지협회가 있었으나 결국 실패한 경험을 맛보고 있었으니 살아있는 구세주를 찾기는 쉽지 않다고 할지 모른다.

어찌됐건 인간들은 지금도 예수와 같은 성인이 나오지 않을까하며 어린 나이의 아이들 중에서 그러한 낌새(예수의 영험 같은 낌새)를 찾기 위해 無窮(무궁)히 애를 쓰고 있는 이들을 볼 때 인간은 구세주를 지금 시대에서도 渴望(갈망)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인간적 聖人(성인)은 인간들이 만들어 낸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때도 됐을 것이라고 한편 생각해보기도 한다.

그런 이는 그들이 찾는 바로 그 옆의 아주 가까운 곳에 있던지 엉뚱한 곳에 있을 것이라고 막연한 생각을 해보기 때문이다.

특히 신앙에 아주 열심 하는 이들이 신성하고 고요하며 아주 멋지고 아름다운 곳에만 구세주가 있다고 생각하며 구원을 요청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다.

많은 종교인들이 부르짖은 소리는 넓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그 자신의 가슴에 묻고 있는 성인이 있다고 하기 때문에 더 막연하게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때문에 바로 내 주위 아주 가까운 곳을 항상 주의 깊게 살피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것을 틀리다고만 할지?

 

 조국 기자회견, 실시간 통합 시청률 13.88%


조국이 정말 그처럼 나뿐 사람이었단 말인가?

 

2019년 8월 어느 날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하 조국)을 문재인 대통령은 법무부장관에 임명했고 그 날을 전후하여 각 언론들은 조국에 대한 惡評(악평)들로만 잔뜩 올려놓기 시작했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거의 전 언론들은 조국과 그 가족은 대한민국에 존재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처럼 만들고 있었다.

마치 徹天之怨?(철천지원수)가 법무부장관에 앉는 것처럼!

언론은 성공을 거둔 셈일까?

뒤늦게 알게 되지만 그런 보도를 쓰게 만든 것은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과 그의 오른팔 왼팔들의 반란에 의해 언론들은 앵무새로 변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기자들도 기자본연의 의무와 책임 그리고 도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처럼 변했고 시간이 째깍거릴 때마다 조국에 대한 偏執(편집)은 악마가 득시글거리는 대한민국 거리거리에 넘쳐나기 시작했다.

9월 4일 조국은 기자회견을 열어 즉문즉답 형식을 취해 기자들과 팽팽한 의견을 교차시키고 있었으나 검찰 받아쓰기에만 익숙했던 기자들은 날카로운 질문 하나 던지지 못하고 총평은 조국 승리로 끝났고,

조중동은 그 자체를 무시하고 만다.

꿀리는 사람이 성내는 격으로!

조중동은 물론 거의 모든(박근혜 탄핵에 일조했던 Jtbc까지언론들의 기사가 확실치도 않고 전반적으로 거짓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난 다음,

문재인 열렬지지자들(41%)

YouTube를 통한 개인 방송들의 신뢰를 말하며 그쪽으로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다.

물론 유시민의 알릴레오(111만 명 시청 중)와 김어준의 뉴스공장(72.6만 명 시청 중)을 지켜보는 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계속 늘어나고 있었다.

만일 이런 방송이 없었다면 10여 년 전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처럼 검찰에 휘말리고 말았을 것인데 이번에는 검찰이 생각을 잘 못한 것으로 판명이 나기 시작했다.

그만큼 21세기 미디어(Media) 방법은 다르게 변했다는 것에 감사한다.

 

 (종합) 조국 기자회견 의혹에 대한 반박 이어져.."밤샘 해명 하겠다"


자유한국당(자한당)은 조국 기자회견에서 乘勝長驅(승승장구)가 나오게 되자 9월 6일로 청문회를 잡겠다고 했다.

청문회도 할 필요가 없다던 자한당이 국민의 눈을 의식한 때문에 열게 된 것?

결국 그 청문회도 조국부인 정경심 교수를 이용하기 위한 계책이었다는 의혹을 낫게 하고 만다.

청문회 도중 자한당 의원을 비롯하여 여상규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까지 해서는 말아야 할 말로 조국사퇴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 한다는 걸 느끼게 했다.

조국부인을 검찰이 기소를 하는데도 장관직에 오를 것이냐고 엄포를 놓기 시작하여끝나가는 시간(9.7. 자정)까지 이어가며 언급하고 있었다.

결국 윤석열 검찰은 청문회 끝나가는 시간이 가까워지자 부랴부랴 기소를 하고 만다.

정경심 교수는 피의자가 됐고,

알량한 동양대 표창창 위조라는 혐의로 말이다.

수사 한 번 하지 않고 기소한 검찰은 그 이후부터 또 莫無可奈(막무가내)식 압수수색을 자행하기 시작한다.

조국 교수 가정이 마치 국가 顚覆(전복)을 시도한 逆賊(역적謀議(모의)라도 꾸민 가정처럼!

조국부인의 遺産(유산)이 좀 많았다는 게 문제가 된 것일까만 윤석열 검찰과 자한당은 조국을 먼저 건드리지 않고 그 가족을 하나 둘 건드리며 조국은 인생을 나쁘게 살아온 것으로 꾸며가며 망신살이 뻗치게 만들어 시궁창으로 몰고 가던 검찰!

생각이 깊은 국민들로부터 검찰을 향해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게 만들고 있었다.

그래도 윤석열은 오직 My way만 외치며 청와대와 국민을 향해 실실거리기 시작했다.

조국이 그처럼 非行(비행)의 선봉에 선 것처럼 나뿐 사람이었다는 말인가?

국민의 절반 이상이 조국은 아주 나쁜 위선자[hypocrite]라며 법무부장관 직도 안 된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었다.

유대인들과 바리새이파인들이 예수를 향해 叱咤(질타)하듯이!

원래 똑똑하고 곧바른 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돌팔매질을 당하기 일 수였던 인간사회의 한 단면이던가?

그러나 예수의 12제자들과 그를 따르던 군중이 있던 것처럼 조국은 절대 위선자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려하는 시민들로 갈려지기 시작한다.

2000여 년 전 예루살렘의 군중들이 갈려버리기 시작한 것 같이!

참 사람을 몰라보는 군중들의 아우성은 언제든 어디서든 나오게 돼있는데 그 중에서 참 사람을 알아보는 군중들은 사이사이 끼게 마련 아닌가?

수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판단을 해야 한다.’라고 말만 하지 진정 스스로조차 올바른 판단도 할 수 없는 사람들 아니었던가?

 

 모레 조국 첫 재판…뒤이어 정경심·5촌 조카 재판


정경심 교수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동안 검찰 기소가 얼마나 무리한 짓인지 알 것만 같은데 12명의 검사(표창장이 진짜인지사모펀드에 대한 금전 대여인지 판단하는 것에 매달린 검사)들은 조국을 죽여야 한다는 不斷(부단)한 決意(결의)에 찬 나머지 그들 본연의 책임과 의무 그리고 공무원의 임무조차 망각한 채 대단하지도 않은 일을 키워 국민의 이목을 집중시켜 조국 망신주기 식에 총력을 다 하고 있으니 국민 혈세가 아깝다는 생각이 더 크지 않는가?

조국이라는 사람이 그만큼 대단하다는 의미가 아니고 무엇일까?

대한민국 검찰총장까지 합세하여 조국을 囹圄(영어)로 묶어버릴 것을 각오한 것만 틀리지 않는 것 같은데 그를 구속하는 게 옳다는 군중도 적지 않다고 하니 도대체 조국이 무엇을 그렇게 잘 못했다는 말인가?

이완용만큼 일왕이 하사한 땅을 전국 처처에 숨겨둔 친일파 같은 사람?

김일성만큼의 공산주의자였던 것인가?

민주주의를 찾아야 한다면서 수많은 국민을 죽이고 또는 죽게 만든 이승만 같은 독재 살인마였나?

박정희 같이 일왕에게 血書(혈서)로 忠誠(충성)盟誓(맹서)를 하고 일본에 기득권도 마다하며 넘겨주든지,

국가를 전복시키기 위해 모의하다 사형언도까지 받았던 것 이상의 중죄를 조국도 지고 있었던가?

조국을 죽이기 위해 그의 처까지 죄인으로 몰고 있는 검찰은 조국가정의 모든 사항을 세상에 알알이 공개하고 말았다.

하지만 조국이 진짜 죄인이라고 할 만한 것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람들도 수없이 많은데 도대체 검사들은 어떻게 된 인물들인지?

똑똑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예수가 인간의 원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서 그 위에 못 박혀 세상을 등지는 것과 비교해야만 할 것 같은 심정이다.

구세주는 예수 같은 이를 말하듯이 우리는 조국이 던진 말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

불쏘시개가 되겠다는 그 말처럼!

그는 커다란 불이 훨훨 타게 하기 위해 붙여주는 불쏘시개가 되고도 남았다.

예수가 인간의 원죄를 사함을 받기위해 십자가를 지고 가서 그 위에서 죽음을 맞이한 것 같이!

 

 '조국 수호'와 '反 조국'으로 나뉜 대한민국


정의를 찾아 나선 국민들의 마음은 한 결 같았다는 것을 2019년 초겨울에 보고 있었다.

10만 명 예상하던 서초동 촛불 군중의 모임으로 될 것이라고 계획했던 지난해 초겨울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밀고 나와 1백만 명을 훨씬 넘을만한 군중이 동시다발로 뛰어나왔던 것을 생각하면 국민들의 생각은 사고의 극치에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인데 검찰과 조국을 죽이자고 하는 쪽은 아랑곳도 없다.

괘씸한 검찰들을 어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無所不爲(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게 검찰의 능력을 만들어 준 과거 독재자들이 한없이 싫고 밉다.

검찰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건만 家狗向裏吠(가구향리폐)가 돼 청와대를 향해 멍멍거리게 만들어 놓은 그런 정치꾼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하지만 반조국 세력은 검찰이 그만한 세력을 갖는 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마치 독재자들의 시녀 같은 검찰을 활용하지 못하는 문재인 정부가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정치를 잘 못하는 문재인 정부라고 한단다.

가장 민주주의 방식으로 국민의 부름을 따라야 한다는 정부가 잘 못이라는 이들의 판단이 올바른 定義(정의)란 것인가?

먼 훗날 역사가 그 판단을 할 것으로 본다.

누가 더 현명했는지를 따질 필요가 지금은 없지 않는가?

다만 국민들이 어떤 나라가 되기를 바라고 있는지가 더 궁금하니까!

 

 北 김정은, 새 기쁨조 선발기준...‘170cm 이상 글래머’


어떻게 누가 남북통일을 할 수 있을까?

 

남북으로 확연하게 갈라진 것은 벌써 70?

6.25한국전쟁이 일어난 그 때부터 남북 주민들은 오갈 수 없었으니 하는 말이다.

물론 휴전협정 체결이 된 1953년 7월부터라고 하는 이들도 있겠으나 전시에 남북으로 오가던 국민의 수는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닐 것이고 남북전쟁이 시작하여 총칼을 맞대고 싸우면서 서로 간 ()이 된 상태인데 상호왕래가 가능했다고 말할 수 없잖은가!

어찌됐건 70년 세월 남북은 분단된 국민이 확실하다.

오랜 세월 남북의 위치는 그 어떤 나라들보다 크게 遼遠(요원)했고 한반도 중심부는 아주 길고 넓게 토막이 난 상황이라 쉽게 붙을 수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들을 하며 산다.

남북이 같은 국민 같은 나라 사람들이었는데 이제는 북한 주민을 생각하기를 아주 먼 이방인같이 생각한다.

일본국민보다도 더 멀게?

일본과 미국이 그렇게 만들기 위해 미일 간 1905년 7월 가쓰라-태프트밀약을 체결하여 일본은 한반도를 미국은 필리핀을 식민지로 만들 것을 약속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지금 일본은 평화헌법(세계 제2차 전쟁 전범국에 대한 멍에의 법을 고쳐 언제든지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 전환하기위해 아베신조는 눈이 새빨갛게 될 때까지 목청을 높이고 있잖은가?

평화헌법을 고쳐야만 일본 경제도 살릴 수 있는 길이라는 것까지!

북한을 그 과녁으로 삼아가면서?

 

 北 장마당서 성경 거래? 북한선교의 새 길 ‘불법’엔 ‘불법’으로


북한은 남한과 다른 국가가 아니고 같은 민족인데 젊은 층은 일본보다 더 멀리 생각하게 된 이유를 우리는 알고나 있나?

일본인들과 대화를 한 사람 수가 북한 사람들과 대화한 사람 수보다 훨씬 많은 상황만 보더라도 북한은 거리로는 아주 가까운 나라면서 생각은 더없이 먼 나라?

이렇게 사는 게 그렇게 좋다는 말인가?

보수라고 하는 이들의 생각은 북한 주민을 같은 민족이라든지 보통 사람으로 취급하려 하던가?

그래서 대한민국에는 보수주의자들이 없다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닌가?

溫故知新(온고지신)이라는 말만 하지 옛 문화 옛 세대를 떠나 옛 동료 옛 친구들과 말조차 섞으려고 하지 않는 가짜보수주의자들!

정치꾼들조차 북한을 남남 정쟁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자세!

남쪽의 진보성향의 사람들과 북한 사람들을 동급으로만 취급하며 빨갱이” “좌파” “좌좀으로 몰아서 국민들로부터 구분을 하자고 하는 同族相殘(동족상잔)의 잔유(殘留思考(사고)에 묻혀 북한 사람들을 일본보다 더 怨讐(원수)처럼 賤視(천시)하는 그 눈과 입들!

시대가 바뀌어 6.25한국전쟁 당시 동족의 적으로 둔갑됐던 그들은 거의 세상을 하직한 상태인데 그들의 후손들까지 동일시하는 천박한 사고를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극우 가짜보수들?

어찌 쉽게 통일을 할 수 있을 것인가?

2030세대들은 남북통일이 되면 당장 남한의 돈으로 북한을 먹여 살려야 한다는 상상으로만 예측하고 있지 북한의 천연자원의 가치는 생각지도 않는 게 대부분?

당장 통일을 하자고 하는 것도 아닌데 북한 문제만 나오면 머리를 돌리게 된 젊은 층의 비판적 사고조차 누가 형성시키게 했던가?

그렇다면 대화라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자고 하는 문재인 정부가 그렇게 못 마땅한가?

그 말만 나와도 문재인 대통령은 빨갱이’ ‘좌좀’ ‘좌파가 돼버리는 어처구니없는 일과 그런 부류 추측의 사람들!

 

 [2020예산] 국방비 첫 50조 돌파…병장봉급 54만원으로 33%↑


남북 간 총을 맞대고 싸우느니 그 돈을 아껴 남북이 화합할 수 있는 길을 열자고 하는데도 극구 반대를 위한 반대자들의 아우성!

어찌 남북통일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북한은 아직도 凍土(동토)의 땅에서 해방될 수 없는 멀고도 먼 땅?

그 땅을 대한민국의 땅으로 해서 오래전부터 남북이 통일이 되면 다스릴 수 있는 준비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준비하는 그들은 오직 陰地(음지)에서 국민들의 사고가 일치되기만을 기다리기만 하고 있는 것 같다.

결국 가짜보수들의 영향에 따라 남북 간 대화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상황?

남북이 조금만 가까이 하는 것처럼만 해도 가짜보수들은 길길이 날뛰며 全權(전권)을 북한에 넘긴다며 생난리를 치게 되니 어떻게 남북이 가까워지랴?

그래서 한 번 제안해본다.

 

 국립외교원, 신남방ㆍ신북방 정책 포럼 개최


북한을 한 나라로 인정하여 북한 땅을 빌려 우리의 무역 물자들을 북한 땅을 거쳐 유럽으로 보내는 방법을 쓰자고 하는 문제 말이다.

또한 중국으로 또한 동남아로!

신남방정책과 신북방정책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우선 철도를 놓고 북한 땅으로 들어가 우리의 기술이 북한을 감동시켜 놀 수 있은 것부터 시작하자고 하는데 이유도 없이 반대만 할 것인가?

일본이 한반도를 침투할 때 무엇을 했는지 잘 알고 있잖은가?

처음 인천에서 서울 구로역까지 1896(고종 33) 미국인 모스(Morse, J. R.)에게 그 부설권이 특허되어 이듬해 3월 22일 기공되었지만 일본의 방해와 모스의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못해 결국 일본이 경인선을 놓아 개통하자 수많은 국민들의 환호를 받는 일본에 대한 敬畏(경외)심을 우리는 지금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철길은 그 나라의 부강을 가져오게 돼있던 그 시절에 일본은 일본군대를 그 철길을 따라 들어오고 있었는데 지금 우리가 북한을 향해 그런 과정처럼 하자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하지만 남북경협을 우선으로 하여 철길과 고속도로를 놓게 된다면 그 이권이 어찌 북한에 귀속되기만 할 수 있을 것인가?

고로 중국과 러시아는 물론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투자자들을 통하게 된다면 북한이 어찌 함부로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동안 김일성과 김정일 방식에 의해 북한의 불신정책에 한계를 느끼는 국민의 두려움을 타파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할지라도 개척정신의 한민족은 결코 뒤로 물러설 수 없는 남북 간 철도와 도로가 미래를 좌우할 수 있음을 알자고 하는 것인데 문재인 정부 성공이 싫어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의 曖昧模糊(애매모호)한 태도는 배척해야 한다는 것 아닌가!

깊이 있게 생각해야 한다.

 

 최종환 파주시장 “도라산역 유라시아 철도망 중심돼야”


북한 동토의 땅에 기득권들이 철도를 놓지 못하면 그 길을 왕래하게 될 세대가 지금만 같이 쉽게 나설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하면서 왜 정치꾼들은 방해만을 위한 방해만 하고 있는 것인가?

적폐를 쌓아왔던 그 당(자한당)의 선대 정치꾼들의 사고방식이었으며 그 과정을 이어가려고 하는 자한당과 가짜보수주의자들의 정권욕에 미쳐있기 때문 아니었나!

그렇게 미친 것들이 국민에게까지 轉移(전이)가 돼 일본 정권이 원하는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건만 영원한 친일파들은 그게 진보적인 사고를 가진 자들보다 낫다고 하는 것은 그에 따른 금전적인 과욕이 부르는 불행의 ()인줄조차 모르고 있는 것 아닌가!

결국 일본 좋은 일 시켜주는 것일 뿐인데 그것도 모르고 산다면 얼마나 창피한 일이 될까?

일본은 평화헌법만 고치면 북한을 공격할 것이고 북한이 공경에 처하게 되면 남한도 전쟁에 가담하게 되고 결국 남한 경제에 타격이 오면 일본은 그 때를 틈타 반도체든 모든 AI 시장에 선두주자로 뛰어들 기획을 짜고 있는 것을 누가 쉽게 짐작이나 할 수 있을 것인가?

 

"한국인의 얼굴과 일본인의 창자... 이런 사람이 '토왜'"


토착왜구가 있는 한 한반도는 안전한가?

 

일본이 왜 이명박근혜 정권과 가까이 하며 문재인 정부를 두려워하고 있는 것인가?

지난해 7월 초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의 원인 파악만 하면 이 모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을 것으로 미룬다.

특히 아베 정권이 원하는 것은 일본에 호락호락하는 신친일파 정권이 들어서게 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를 공략했건만 결국 대한민국 국민에게 일본 거부할 수 있는 불매운동과 더불어 일본 안가기로 변하게 한 빌미를 제공한 아베 정권의 미련한 짓으로 변하고 말았지만,

아베의 기획대로 성공을 거뒀더라면 대한민국 반도체 기술이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됐을 것인가?

일본은 지금 대단히 위험한 경제적 상황에 처했기 때문에 언제든 한국과 한판 전쟁이라도 붙어 남한 경제를 붕괴시킬 방법만 찾을 생각에 몰두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 1차로 독도를 앞세워 자위대가 호시탐탐 計略(계략)을 꾸미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있는 한 어림도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대한민국 땅에 자한당과 친일 토착왜구들이 남아있는 한 저들의 공략은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엔화환율 하락 지속 100.32엔... 미일 공조개입 초래할까?


아주 오래전부터 심심찮게 잽머니를 받아먹은 지능이 그런대로 꽤 높은 토착왜구들이 남한 땅에 있는 한 일본의 魔手(마수)는 처처에 뻗어 한국 경제를 망치는 것과 동시한국 국민을 煽動(선동)시켜 일본이 우선돼야 한다는 사상을 주입시키려고 하는 토착왜구들의 집념 또한 대단할 것인데,

그게 다 일본 돈의 마력 때문에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것까지 망각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만들고 있으니 어찌 분통한 일이 아닐 것인가?

이런 일은 아주 오랜 세월 이어져 왔기 때문에(아마도 임진왜란 이전부터 왜구들이 해 왔기 때문에 왜적이 쉽게 한양까지 진입할 수 있었다는 것) ‘토왜(토착왜구)’라는 단어가 긴 세월 계속이어지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공공연하게 일본에 나라를 팔아먹겠다는 소수 천한 조선인들의 자세 때문에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일본의 틀에서조차 해방되지 못하고 있는 건데 어찌 친일파들을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이명박근혜 정권이 친일을 자행하면서도 국민의 눈을 피하고 있었다는 게 얼마나 큰 모욕인지?

이명박 정권은 노골적으로 친일을 행하면서 이명박이 독도를 방문하는 쇼를 했고,

박근혜는 일본과 대화조차 하지 않는 것처럼 꾸며가며 2015년 12월 28,

한 해가 다 끝나갈 무렵 당사자들 의견조차 묻지 않고 위안부합의를 서두르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유신독재자 박정희 친일파 시절부터 그 당파들이 이끌고 온 가짜보수(자한당 전신)들은 거의 국민의 의견이나 소망과는 관계없이 자신들의 이속에 맞으면 일본 정권 앞에 무릎을 꿇고 적극 협조를 하며 살아온 그 세월이 도대체 얼마나 긴 세월이었던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세월동안 한반도 정권 권력자들의 도둑놈 심보를 어찌 글로 형용하려 할 것인가?

그들만이 甘呑苦吐(감탄고토)’라는 단어를 잘 아는 이들만큼은 세상에 없을 것으로 본다.

마치 나경원 의원(이하 나경원)이 국회 권력을 잡으면서 자한당 의원들을 총 동원하여 국회패스트트랙 항거에 써먹던 것처럼 말이다.

 

 與, 검찰개혁특위 첫 회의… "이제는 검찰 개혁의 시간"


검찰 개혁해야 할 이유를 모른 사람도 있나?

 

나경원은 조국을 죽이기에 단단히 한 몫을 한 여자이다.

같은 서울대 똥팔이 학번으로 학창시절에는 단짝 같이 보였다고 하는데 자한당 원내대표가 돼 조국을 죽이기 하는 것은 徹天之怨?(철천지원수)도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만큼 철저하게 조국을 짓밟았으니 하는 말이다.

조국이 얼마나 똑똑한 인물이었다는 것을 나경원은 너무 잘 알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독이 될 싹은 지금 잘라내야 한다는 그런 의지?

자한당 의원 대다수가 조국이 보유한 智力(지력)에 사시나무처럼 떨고 있었으니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자 조국을 민정수석에 앉히자마자 자한당은 난동을 피웠고 조국이 추천한 법무부장관 후보자였던 안경환 교수에게 (풀이를 했던 자한당!

안 교수는 결국 사임할 수밖에 없었다.

지극히 사랑하던 한 여인을 무조건 혼인신고 해 버렸다는 이유는 거대한 악마가 돼버렸고,

안 교수의 무거운 발걸음을 묶어 사회적으로 질타시키고 만 작품은,

자한당의 문재인 정부에 대한 최초의 보복조치이자 조국을 향한 한풀이가 아니었는지?

문재인 정부와 조국이 하는 일은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로 자한당 국회의원들은 국민이 낸 혈세의 歲費(세비)를 어김없이 받아가며 국회를 마비시켜버리는 게 그들의 일과가 되고 만다.

그처럼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간에 갖춰진 지혜의 힘은 자한당에 있어 무서운 존재로 시작돼가고 있었던 것을 우리는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중 가장 무서운 게 헌법개정(20대 국회에서는 실패)이고,

그 다음이 검찰개혁?

조국만 죽이면 검찰개혁은 끝이 날 것으로 판단해버린 자한당과 윤석열의 합작?

 

 정 총리 “오는 7월 공수처 출범 위한 설립준비단 설치…성역없는 수사”


검찰개혁을 위해 1차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안은 통과됐고 2020년 7월 공수처가 신설돼 출범하기 위해 정부는 열심히 준비 중에 있다.

그 때가 되면 검찰에서 지금 막강한 위법을 하고 있는 검사들이 줄줄이 엮어지게 될 것으로 미룬다.

그 이전 특검이라도 해서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탄핵을 하자고 하는 민심이 대단하다.

문재인 정부와 국민들이 윤석열이 검찰개혁의 기수가 될 것으로 착각한 것도 잘 못이지만 그렇게 믿을 수 있는 태도를 취했던 것도 윤석열이니 그가 얼마나 妖怪(요괴)같은 짓을 했는지는 먼 훗날 밝혀질 것이고 당장이라도 파면을 시켜야 하건만 자한당과 그들을 따르는 국민들의 怨聲(원성)이 적지 않는 것을 감안하여 문재인 정부가 적잖은 고민에 빠진 상황은 틀림이 없다.

그러나 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이라고 꽃은 언제든 지게 마련이니까 2년 임기까지 가게 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하지만 정치검찰 돼 문재인 정부를 피폐한 정부로 誤認(오인)할 수 있게 만드는 기발한 수법을 쓰며 윤석열을 찬양하는 국민들의 꾐 속에서 하루하루 발판을 올려가려고 하지만 추미애 법무부장관도 만만찮게 윤석열의 끄나풀들을 잘라내기 시작하고 있잖은가?

하지만 70여 년 긴 세월 뿌리박힌 무소불위의 검찰세력은 끈질기다.

오늘(2020.1.29.) 하루만에 13명 기소를 했다는 뉴스다.

한겨레신문은

검찰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 청와대 선거개입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들에 대한 형사처벌은 오는 415일 총선 이후로 미루겠다고 밝혀청와대와 검찰의 갈등도 4·15 총선 전까지 소강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새로 취임한 검찰 간부들과 윤석열 총장 간의 갈등 요소가 잠복해 있고법무부와 윤석열 검찰의 힘겨루기도 계속되고 있어불안한 소강국면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적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129224615434

 

 


무엇이 희고 무엇이 검은 것인지 잘 이해도 못하는 국민에게 있어서는 윤석열 하는 일이 아주 대단한 것으로 착각하기 딱 맞는 것 같으니 하는 말이다.

검찰 권력을 축소하지 않으면 언제든 그 칼끝이 자신들 코앞에 닿을 것이라는 것조차 모르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정말 위험하고 안타까운 때문이다.

1월 30일 자 세계일보는 '창간 31주년여론조사를 하고 난 다음,

윤석열새보수·무당층 지지 업고 급부상..차기 대통령 적합도라는 제목을 걸고,

이낙연 전 총리 32.2%의 지지율 다음으로 윤석열이 10.8%로 2위에 올랐다는 보도를 하고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뭇매를 얻어맞고 있는 중이다.

2020년 올해의 유머냐고 묻고 있다.

공수처법 1호 대상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세계일보가 띄워주면서 황교안의 인기도까지 박살내고 말았다는 평가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130193202209

1007명을 대상으로 1월 2628 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가 조사한 것이라는데 109명 정도가 윤석열이 차기 대통령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는 말인데 도대체 그 109명의 머릿속에는 무슨 물체들이 들어있을까?

이게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이라는 것인데 결국 독재시대 잔재들의 권위주의적 사고를 지닌 사람들이 적지 않게 내재하고 있는 나라?

어찌 됐건 4월 15일에 있을 21대 총선에서 대한민국의 國運(국운)은 크게 좌우할 것 같다는 생각이 깊다.

 

 [한컷플러스+]이것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다


대한민국은 신종코로나에서 쉽게 해방될까?

 

4월 15일 이전 고국을 방문하여 알아볼 것도 없지 않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일명 우한 폐렴)가 4~5월까지 극치를 이룰 것으로 내다보는 이들이 많다는데 조금은 걱정이다.

어수선한 나라를 꼭 지금 봐야 할 것인가?

아니면 늦어도 3월까지는 신종코로나도 안정이 될 것으로 내다볼 것인가?

일종의 폐렴이기 때문에 기온이 상승하게 되면 병원체도 극성을 부릴 수 없을 것이니 아무리 극심해도 4월 중에는 완화될 것으로 내다보는 게 틀리지 않을 성싶다.

그렇다면 중국을 비롯하여 세계는 신종코로나 증세로 인해 최소한 2~3 개월 간 더 큰 혹독한 과정을 거쳐야 할 것 같다?

KBS는 한국은 전염병 예방 대응능력 9.. 중국은 51위라는 보도까지 하고 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72410&ref=D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말았다.

그렇게 되면 제일 먼저 WHO는 출입국 제한을 권고할 수 있다고 돼있다.

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C%A0%9C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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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확진자가 벌써 1만을 넘어섰고 사망자까지 200명을 훨씬 넘어섰다는 보도가 있다.

이럴 때 일수록 모든 국민들이 단합하여 冷靜(냉정)을 잃지 말아야 하건만 극성 가짜보수들의 정권욕이 마치 불치병처럼 계속 활활 타오를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거의 극우성향의 사람들과 그 지역에서 발원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용서할 수 없을 것인데 지금도 계속 문재인 정부를 공략하기 위해 갖은 謀略(모략)을 끊어내지 않고 있으니 철저히 색출하여 본보기로 삼아야 하지 않을지?

 

 [정치언어번역기] ‘좌파독재’는 누구를 향한 낙인일까


솔직히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직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독재자들을 偶像(우상; Idol)으로 섬기는 국민들이 남아있다면 아무리 고국 땅일망정 밟고 싶은 생각조차 없어지는 것은 무슨 때문인가?

그처럼 이념이라는 게 무섭다는 것인가?

그게 아니라 이 사람은 솔직히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정치적으로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것들은 끌어내면서 국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나라가 되기만을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다.

독재자를 섬기는 국민이 된다는 것은 세계적인 웃음거리에 불과한 것인데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가짜보수들의 甘言利說(감언이설)에 魅了(매료)된 나머지 진실이 무엇인지조차 파고 들 생각도 하지 않으며 무조건적으로 적폐의 우두머리(과거 관료)들에게 고개를 숙이는 버릇과 자세,

즉 官尊民卑(관존민비같은 시대적 착오의 사고에 빠진 나머지 헤어나지 못하는 나라에서 무엇을 찾을 수 있을까하는 막연한 불안이 기습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아닌가?

그래서 4월 15일은 내겐 더없이 두려운 날이 될 수도 있다.

앞으로 살아 숨 쉬는 날이 얼마나 될까만 고국 땅을 이따금 밟을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내 육신의 아주 작은 부분들이 지구촌 한 외진 곳에서 흙이 돼가는 것으로 그런대로 고맙게만 생각해야 할 것인가?


 문재인 반려묘 찡찡이 청와대 입성 스토리


욕심의 1/10만 버리면 세상이 바르게 보여?

 

좋은 경제가 사람도 색다르게 만들어준다는데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국가 위상에 진실로 닿아있는 것인가?

숫자만 그럴 뿐이지 어림도 없는 나라 같다는 생각도 한다.

12위 국가답게 국민 복지가 원활하게 돌아가야 하건만,

가난을 자랑으로만 삼았던 대한민국 국민의 노년층은 아직도 국민복지라고 하면 잘 이해도 못하고 심지어 알아듣지도 못하는 국민은 없는지?

복지혜택을 충분히 받고 평안히 살아야 하건만 먹고 살 게 마땅찮으니 폐지 줍고 힘든 일 마다하지 않으니 국가가 주는 최저생활비의 가치조차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조금은 여유가 있어야 하는 노인층들의 빈곤을 막아주지 못하는 정부의 고민을 그 누가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결국 12위 국가 국민은 쓰레기장 폐지에 익숙하게 물들여져 찌든 노인들 삶의 팍팍함도 가셔주지 못하는 정부를 향해 지난 정부나 뭐가 다르냐고 늙은 목청을 쏟아낼 뿐 아니겠나?

분명 문재인 정부는 다를 것이라고 하건만 내 몸에 와 닿는 것은 이명박근혜 때와 달라진 게 크지 않을 것이니까!

독재자들이 정경유착으로 착취해냈던 그 돈을 국민 복지에 쓴 정권이었다면 대한민국 복지는 지금쯤 얼마나 다른 세상이 돼있었을까?

그저 막연하게만 생각해볼 수 있는 일리라고 넘길 것인가?

과거 정권에 대해 책임을 돌리지 말라고요?

그런대로 그들도 열심히 했다고요?

 

세상은 달라져야 한다고 애를 쓰는 충실한 인물이 머나먼 미국 땅에서는 잘 보이는데 왜 고국에서는 올바르지 않다고 보는 것일까?

자신을 최대한 낮추려고 하는 게 쇼라고만 보는 정치꾼(선거전에서는 큰소리쳐 당선돼 열심히 할 것 같지만 결국 제 욕심 체우기에 만끽하며 국민은 내동댕이쳐버리는 자)들의 말은 들으면서 왜 착실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은 이의 말은 믿지 못하는 것인가?

한 번 사람을 믿었으면 그를 끝까지 믿고 그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시늉이라도 해야 국민다운 국민 아닌가?

자한당에서 죽자 사자 탓하고 있는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이 그런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는 뉴스도 나오는데 왜 국민들은 그런 것도 모르고 있는지?

왜 조중동과 보수 언론지에 그렇게 목을 매며 열심히 읽고 또 읽으며 사는지?

건국대학교 최배근 경제학과 교수의 책 이게 경제다라는 책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데 왜 보수만을 위하는 국민들은 거들떠보기도 싫다고 하는지?

음식도 한 음식만 먹으면 인체가 온전히 건강할 수 없는데 말이다.

 

 문재인 대표 퇴직금은 금화?


민심은 결코 기대할 것도 없다고 돌아서고 있겠지만 문재인을 믿었으면 크게 더 크게 계속 믿고 의지하면 어떨 것인가?

그냥 막연할 바에야 윤석열을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자고?

이런걸 보고 국민을 향한 스스로의 叛亂(반란)이 아니고 무엇일까?

최소한도 어떤 게 올바른 일이고 어떤 사람이 더 정의에 가까운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아주 최소한의 자세는 취해야 사람다운 삶을 살았다고 할 것 아닌가?

조중동만 열심히 파헤칠 것이 아니란 말이다.

누구를 위해?

모든 사람 스스로를 위해서 말이다.

어떤 스님이 내 욕심의 1/10만 버리면 세상이 바르게 보인다고 했는데...

종교적인 구세주는 목매어 열심히 찾으면서,

~?

참된 일꾼은 억지를 써가며 구렁텅이로 쑤셔 넣는 짓에 박수를 열심히 치는 국민들이 돼가고 있는 것인가?

 


 배우 최성국, 코미디 영화 ‘구세주: 리턴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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