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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불교계 육포 배송은 의도적?
01/20/2020 11:12
조회  418   |  추천   6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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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불교계 육포 선물은 의도적?

 

‘육식 금지’ 불교계에 ‘육포’ 보낸 황교안…뒤늦게 회수


불교에서도 자신들이 직접 잡은 짐승이 아닌 고기는 어쩌다 실수에 의해 먹을 수도 있을 만큼 요즘은 불교도 규제가 많이 완화해진 것은 틀리지 않다고 본다.

하지만 고기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도 그것을 입에 넣는 스님이라고 한다면 誘惑(유혹)에 휘말린 破戒(파계)가 아니라고 누가 자신 있게 壯談(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인간은 잡식동물이니 고기가 먹고 싶을 때도 없지 않는 스님도 있겠으나,

육식을 금지한다는 것만으로도 戒律(계율)을 엄히 다스리고 지켜가는 불교에서는

고기를 먹는다는 것은 殺生(살생) 금지의 계율에 同調(동조)해버리고 마는 重罪(중죄)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불교 사찰로 마른고기[肉脯(육포)]를 선물했다는 것은 누가 봐도 恥辱的(치욕적) 행위로 볼 수밖에 없는 일 아닌가?

 

 [순간포착]절에 육포 선물…황교안 “배송 착오”


뉴시스는

황교안, 불교계 육포 선물에 "대단히 송구..배송 과정 문제"’라는 제목을 걸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0일 불교계에 육표를 보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조계종에 그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대단히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배송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하는데 경위를 철저하게 파악해보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한국당은 황교안 대표 명의로 불교계에 육포를 보내 논란이 됐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육식을 금하는 불교계에 말린 고기인 육포를 선물로 보낸 것으로, 배려 등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일 조계종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울 견지동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등에 설 명절 선물로 황 대표 명의로 포장된 육포가 배송됐다.

 

조계종은 스님의 육식을 금하는 대승불교의 영향을 받은 종파이기에 내부에서는 선물을 받은 당일 당혹을 금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황을 파악한 한국당 측에서 이날 급히 직원을 보내 육포를 회수했지만 육포를 보냈다는 자체만으로 종교계 안팎으로 구설에 오르고 있다.

 

특히 독실한 개신교 신자인 황 대표가 앞서 불교 관련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어 이번 육포 사태를 지켜보는 시선들이 더 곱지 않다.

 

작년 5월 황 대표는 '부처님 오신 날' 법요식에서 불교식 예법인 '합장'을 하지 않아 종교 편향 시비를 일으켰다. 당시 조계종은 공식 성명을 통해 유감의 뜻을 전달했다. 황 대표는 "다른 종교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국당 측은 이번 육포 선물 관련해서도 다른 곳으로 전달이 될 선물이 잘못 배달됐다며 사과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v.daum.net/v/20200120103016348

 

황교안의 설 선물에 발칵 뒤집힌 조계종


위 보도의 밑에 적은 댓글들도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자한당)의 행위에 대해 辛辣(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Black GoMuSin>이라는 ID소유자는

주소는 정확히 찍어놓고 배송탓 하냐라며 변명에 불과하다는 의미를 적었다.

<kjk>라는 ID소유자는

난 황이 일부러 보냈다고 본다라며 의도적으로 불교를 폄하했다는 의미를 적고 있다.

또한 수천 명이 동의하고 있다.

 

<pyunssy>라는 ID소유자는

빤쓰목사의 지령을 받았구나?”라며 전광훈 목사(이하 전광훈)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자한당) 대표(이하 황교안)와 전광훈 사이는 마치 바늘과 실 같이 서로를 떼어낼 수 없을 만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면서 사회를 혼탁하게 물들어버리게 하고 있는 데에 항의라도 하는 것 같은 思考(사고)이다.

결국 자한당은 뿌린 것만큼 거둬들이고 있다는 것을 배워가고 있나?

 

 "불교 육식 허용 공약이냐" 네티즌 분노 반응↑ 황교안 육포 설선물 소동


종교계 신자들도 사회가 開放(개방)돼가고 있는 것에 최소한 종교적 규율을 지켜낼 의무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보다 사회가 쉽게 와해되는 것 이상으로 신앙인들이 더 앞서 추진해 나가고 있다는 것도 반성하지 않는 것 같아 많은 이들은 안타까워하고 있는데 반해 종교계 내에서도 세상이 바꿔지는 게 당연한 문제라며 일종 포기하며 지나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인식은 하고 있는지?

결국 사회는 신앙인들의 규율을 지켜내기를 바라는 것보다 破戒(파계)하는 걸 원하기 때문에 종교들이 서야 할 곳도 막연할 것이라는 데에 세상 이치는 악순환으로 치닫게 되고 있는 현 상황이 쉽지 않을 것인데 정치인들까지 가담하고 있다는 의심도 하게 만든 황교안 체제의 자한당의 비열한 짓은 결코 아닌지?

누가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인가?

황교안 체제에 들어 불교계를 힘들게 하는 숨은 내막은 정말 없는가?

전광훈의 소견머리 같은 게 정말 없었던 것은 확실한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을 황교안과 자한당은 해대고 있었으니까!

불교계에 찾아가서 머리를 조아리며 叩頭謝罪(고두사죄) 해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을 저질러놓고 황교안이 당당히 자리하고 있는 게 도리어 어색하게 보인다.


황교안 ‘육포 배송 사건’의 전말


원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200120043108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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