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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죽음의 시계와 한국인 판단?
05/12/20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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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죽음의 시계[Trump Death Clock]

 

사람들은 대체적인 의견에 동의하는 게 예나 지금이나, 어느 세상에서나[in all ages] 같이 가고 있지 않은가?

다른 사람들 의견을 듣기 전 내가 먼저 다른 사람들의 입장이 돼 感情移入(감정이입)을 해본다거나 同病相憐(동병상련)하는 자세의 ()이 통하게 되면 세상 판단이 그렇게 어렵지만 않을 것인데,

恣慾(자욕)이 지극히 심한 사람들은 그런 일은 할 수도 없고 하려고 하지도 않으며 그저 放恣(방자)하게 굴기 때문에 쉽지 않아 평온한 세상살이는 망치게 되는 것을 쉽게 보게 된다.

내 입장으로만 볼 게 아니라 주위 사람들과 이웃의 입장으로 또는 제3자의 위치에서 모든 것을 판단해보려고 하면 그렇게 큰 실수는 없을 것인데 말이다.

그래서 지금 세상은 나 혼자만의 힘으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코로나19가 아주 크고 잘 가르쳐주고 있지 않은가!

세상에서 아주 작은 생명체에 어떤 이가 왕관[Corona]를 씌웠기에, 코로나바이러스(COVID19)가 세상을 左之右之(좌지우지)시켜가며 인간들에게 훈육을 시키고 있는 것인가?

제정신 차리라고 세계 제1의 국가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에게도 강력하게 채찍을 가하고 있으니 코로나는 참으로 무서운 존재인 것은 확실한 것 같다.

 

 "트럼프가 죽였다" 뉴욕 타임스퀘어에 걸린 코로나 `죽음의 시계`


미국 Radio코리아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트럼프 죽음의 시계' 등장이라는 제목을 걸고 보도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늑장 대응'으로 인해

 

코로나19 사망자가 급증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탓하는 의미의 '죽음의 시계'가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 설치됐다.

 

오늘(12)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뉴욕 맨해튼의 심장부인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빌딩에는

 

'Trump Death Clock'이라고 이름 붙여진 전광판 광고가 등장했다.

 

이 전광판은 미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에 조금만 더 일찍 나섰더라면

 

살릴 수 있었던 사망자들의 숫자를 나타내고자 만들어졌다.

 

전광판에는 어제(11)

 

현재 미국 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8만여 명의 60%에 해당하는

 

'48,121'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표시됐다.

 

이 광고물을 설치한 영화감독 유진 자렉키는

 

"정부가 사회적 거리 두기 명령과 휴교령 등을 3 16일이 아닌,

 

그보다 일주일만 앞선 3 9일에 내렸더라도

 

미국 내 사망자의 60%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렉키 감독은 미국의 독립영화제인 선댄스 영화제에서

 

두 차례나 수상한 실력파 감독이다.

 

소신 발언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은

 

지난달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 조치를 더 일찍 했더라면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341793

 

 ‘트럼프 죽음의 시계’ 등장… 코로나19 누적 사망자의 60% 표시

 

 1주일만 앞서 국가의 구실을 제대로 충실히 했다면 10명의 사망자 중 6명은 건졌을 것이고,

그에 앞서 한국에서 조치할 때(2020.1.20.)부터 했더라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더 구했을 것이며 세계적으로 망신살은 당하지 않았을 것인데 말이다.

그런데도 트럼프 행정부 재무팀들은 트럼프가 2020재선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헛소문이나 남발하고 있으니 권력이 뭐가 그렇게 좋은 것이란 말인가!

되지도 않을 일을 꾸리고 있는 것부터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인 것 같다.

왜 이런 상황에 미국은 시달리고 있는가?

2016년 누구나 힐러리 클린턴이 당선될 것처럼 생각하고 선거에 참여하지 않았던 것을 미국인들이 지금 기억이나 하고 있을까?

 

 문재인 대통령 취임 3주년 연설 [경향포토]


한국인들의 판단력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있나?

 

한국 사람들은 얼마나 든든할까?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게!

하지만 가까이 있으면서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가하면 怨讐(원수)같은 문재인이라면서 치를 떨고 있는 국민도 있다고 하니 참으로 아이러니 아닌가 말이다.

독재의 최정상인 박정희를 잊지 못해 죽을 지경에 닿은 사람도 왜 없을까?

치가 떨리는 독재자가 재직하고 있을 때 특권을 같이 누렸던 층이기 때문일까만,

판단을 올바르게 하면서 상대 입장으로 들어가서 세상을 봐야 하는 것 아닌가!

아니면 박정희라는 인간의 됨됨이를 철저히 파악한 연후에 그를 사랑하든지 증오해야 하는 것 아닌가?

더 이상 논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色魔(색마) 박정희를 죽게 사랑하다 같이 죽든 살든 누가 말릴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인가만,

최소한 인간의 됨됨이만은 잘 파악하는 것만이 세상을 행복하고 평화롭게 하는 正化(정화)된 넓은 세상이 왔으면 한다.

正義(정의) 滿喫(만끽)되어 淨潔(정결)한 세상이 있지 않을까?

2년 뒤 인간 문재인이 청와대를 벗어날 때 어떤 대한민국이 돼있을지 참으로 궁금하다.

18 權者(권자)로 쉼 없이 독선적 정치를 누렸던 박정희와 문재인 단 5년의 역사에서 어떤 이가 더 국민의 가슴에 깊이 새겨져 있을지 만이라도 보면 될 것 아닌가?

그리고 모든 심판은 국민들에게 맡겨야 한다.

정말 아직도 올바른 판단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철없는 국민들이 너무나 크고 많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3주년 특별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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